6.4(목) 6.3 지방선거를 마치며
어제는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선거결과도 참담하고 답답한 상태였지만 계획대로 암사역에서 #찾아가는_노동상담을 진행했습니다.
강동구는 #노동을_지운_국민의힘 구청장이 또 4년을 이어가는 결과가 나왔네요. 민간노동단체로 많이 버텨왔는데 앞으로 또 4년을 바티고 싸워야 할 일을 생각하니 참 많은 생각이 오고 갔습니다.
양당구조 불합리한 선거에서 분투한 진보정당 후보들 정말 애쓰셨습니다. 옆동네 송파에서 후배 진보당 박지선 구의원 당선은 정말 기쁩니다. 10년이상 지역에 쏟아부은 투혼과 열정이 맺은 소중한 결실입니다.
이제 진정한 사회개혁과 정치개혁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뿌리깊은 양당구조 선거와 민주당의 내분과 오만이 사라져야 할 내란세력을 다시 부활시켰습니다.
주권자들은 더이상 사회개혁과 정치개혁으로 달려가지 않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해 싸우는 민주당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이번에 보여준 결과가 그 시작입니다.
이제 정신 바짝차리고 내란세력을 척결과 사회대개혁_정치대개혁 그리고 자주주권 실현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야 합니다.
#강동노동인권센터 #강동기후생태유니온 #강동평화연대 #찾아가는_노동상담카페 #지금당장_사회개혁 #지금당장_정치개혁 #지금당장_자주주권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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