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일).
금일 김진관씨는 마을 활동가와 즐겁게 인사를 한 뒤 성당으로 간다.
성당으로 가서 자리를 잡고 앉아 예배를 드릴 준비를 한다.
앉아서 예배를 기다리던 중 수녀님과 간단히 인사를 나눈다.
수녀님은 잘 오셨다는 이야기를 해주시고 자신의 자리로 간다.
예배를 하면서 찬송가도 잘 따라 부르고, 십자성호도 잘한다.
다만, 강론 시간, 좋은 글귀를 나누는 시간은 조금 힘들어 한다고 한다.
예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마을 활동가를 바라보며 많이 웃으면서
기분 좋다고 표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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