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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미

[여가생활] [과업] 2026 취미:나에게 맞는 공방을 다니다-6

작성자이명숙1|작성시간26.06.11|조회수13 목록 댓글 0

2026-5-4

 

5월에도 박은미님은 평소처럼 도자기 공방에 방문하였습니다.

 

공방에 들어 서자 강사님과 먼저 인사를 나누고, 오늘은 어떤 작품을 할건지에 대해 함께 의논합니다.

공방을 둘러보며 색상이 이쁜 작품을 가리키며 “이거”라고 합니다.

강사님께서도 그럼 오늘은 은미씨가 선택한 걸로 해보자고 이야기하십니다.

오늘은 시작이 좋습니다. 그러니 기분도 덩달아 좋습니다.

따뜻한 차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그간의 안부와 근황을 나눕니다.

회사를 다니시는데 물통 가방을 새로 샀다며 이야기하는 은미님입니다.

이제는 이런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서 좋습니다.

수업에 들어가면 또 집중하여 흙도 만지며 만들기를 하고 어려운 부분은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면서 서로의 속도를 맞추어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앞으로도 박은미님의 스스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힘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자가 옆에서 거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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