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18
오늘은 박은미님과 이웃 주민이 만나 함께 코인 노래방을 방문하였습니다.
직장을 다니시는 은미님은 오전 근무를 하시고 직장에서 점심을 드시고 퇴근을 해서 오셨습니다.
외출준비가 마무리될 무렵 이웃 주민이 오셔서 운동장으로 내려가는데 발걸음이 가볍고 경쾌합니다.
택시를 타고 노래방으로 향합니다.
처음 뵙는 이웃주민분이라 그런지 처음에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으나, 리스트에 있는 노래를 선곡하여 음악이 흘러 나오니 점차 편안한 분위기에서 노래를 함께 즐기는 모습입니다.
이웃주민의 도움을 받아 마이크 사용과 곡 선택을 진행하였고, 익숙한 노래가 나오자 밝은 표정으로 노래를 흥얼거리며 춤도 함께 춰 보았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중간중간에 이웃주민이 함께 박수를 치면서 노래도 부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 곡을 부르고는 이웃주민에게 “다음에 또 와요”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오늘 노래방 이용으로 인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기분 전환이 된 것 같다는 이웃 주민의 시선에서 바라본 박은미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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