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11
저녁 식사가 끝나고 수정 씨의 오늘의 마지막 양치질 시간입니다.
맛있는 저녁을 드셨으니 자기 전에 개운하게 양치질을 하자고 지원자가 권해 봅니다.
흔쾌히 “응~~”이라며 대답을 하며 세면대에 서는 수정 씨입니다.
칫솔이 입안으로 들어가자 본격적인 과업이 시작됩니다.
한쪽만 열심히 양치질을 해서 지원자가 손이 닿지 않는 곳을 함께 손을 잡고 양치질은 합니다.
양치 후 양치 컵에 물을 받아 헹구기를 하는데 머금고 뱉는 동작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수정 씨에게 반복적으로 헹궈서 거품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하자고 하니 몇 번을 반복하여 헹구어 냅니다.
여러번 헹구어 냈더니 양치질이 끝납니다.
내일 아침에도 오늘 저녁처럼 양치질을 스스로 할 수 있게 지원자가 속도를 맞추어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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