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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사회] [과업] 2026 미용실가기-3

작성자이명숙1|작성시간26.06.11|조회수11 목록 댓글 0

2026-5-26

 

정수정 씨는 이번 달에도 커트를 하러 단골 미용실을 갑니다.

 

수정 씨에게 미용실을 가자고 이야기하니 서랍 앞에 서서 기다립니다.

외출 준비를 하자는 신호입니다.

외출복으로 갈아입고 양말을 신고 준비합니다.

차를 타러 가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도착하여 미용실에 들어가니 원장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시니 수정 씨도 덩달아 신이 나서 “안녕~~”을 두 번 합니다.

자리를 안내받아 앉으니 커트 준비를 하고, 스타일을 어떻게 할지 지원자와 함께 의논합니다.

수정 씨에게 잘 어울릴만한 머리로 이쁘게 하면서 조금은 짧게 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수정 씨에게도 괜찮냐고 여쭈어보니 호응이 좋습니다.

커트를 하면서 그동안의 안부를 물으며 이야기를 건네는 원장님의 물음에 웃으며 대답을 하는 수정 씨입니다.

 

미용실이 오는 것이 즐거운 일중에 하나가 되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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