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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국

[여가·문화] [과업] 2026 취미: 사진으로 나눈 소소한 일상-23

작성자손윤미2|작성시간26.06.10|조회수14 목록 댓글 0

손상국씨는 DSLR 카메라를 활용한 사진 촬영 방법을 배웠습니다.

5월 11일은 마지막 사진 교실이 있던 날로 각자 원하는 컨셉을 정해 서로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해주기로 했습니다.

손상국씨는 그동안 꾸준히 운동해 온 것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하며 아령을 활용해 사진을 찍기로 했습니다.

사진 교실 당일, 마치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것처럼 아령을 들고 자신감 있는 포즈로 촬영을 마쳤습니다.

 

오늘은 1:1 PT가 예정되어 있어 헬스장에 갔습니다.

한 주 동안 어떻게 지내셨냐는 트레이너의 물음에 손상국씨는 말보다도 휴대폰을 몇 번 터치하여 화면을 보여줍니다.

전날 근교로 나들이 가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찍었던 사진과 맛있게 먹었던 음식 사진, 지난주 아령을 들고 좋은 카메라로 사진을 많이 찍었다고 화면을 분주하게 터치하며 트레이너에게 보여줬습니다.

 

트레이너는 손상국씨가 직장을 다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하며 지내는지는 몰랐다며 놀라워했습니다.

프로필 사진은 찍을 일이 잘 없는데 어떻게 찍게 되었는지, 아령은 어디서 준비했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가 조금 더 가까워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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