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잇는 따뜻한 나눔, 「푼다리카」가 함께합니다.“
지난 6월 9일, 푼다리카에서 평화의집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늘 잊지 않고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푼다리카 회장님과 모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방문하실 때마다 "더 자주 찾아오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씀을 전해주시지만,
저희는 그 마음만으로도 얼마나 큰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한결같은 관심에 평화의집 이용자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일상 속 따뜻한 행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웃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나눔의 손길 덕분에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기쁨과 온정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이 닿을 때, 우리의 일상은 더욱 따뜻해집니다.
푼다리카의 따뜻한 동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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