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길 그 끝에 서서
- 앞서 올린 '간절히'의 연영석 씨의 부인이신 지민주 씨가 부른 노래입니다.
- 한때 쌍차 해고노동자들의 전용(?)곡으로 율동음악으로 쓰이기도 했습니다. 담에 한 번 부탁하면 이번 행진 때 보여준 '처음처럼' 율동과는 다른 몸짓을 볼수 있을지도...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
다음검색
8. 길 그 끝에 서서
- 앞서 올린 '간절히'의 연영석 씨의 부인이신 지민주 씨가 부른 노래입니다.
- 한때 쌍차 해고노동자들의 전용(?)곡으로 율동음악으로 쓰이기도 했습니다. 담에 한 번 부탁하면 이번 행진 때 보여준 '처음처럼' 율동과는 다른 몸짓을 볼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