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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바다

작성자지초와 난초|작성시간18.05.03|조회수72 목록 댓글 0

 

두개의 바다 슬픔의 땅, 팔레스타인에는 2개의 바다가 있습니다 ​하나는 갈릴리해이고, 하나는 사해입니다. ​똑같이 요단강에서 흘러 들어가는 바다인데 갈릴리해는 물이 맑고, 고기도 많으며, 강가엔 나무가 자라고, 새들이 노래하는 아름다운 생명의 바다입니다. ​그런데 사해는 더럽고 바다에 염분이 너무 많아 고기도 살 수 없고, 새들도 오지 않고 어떠한 생물도 살지 않는 죽음의 바다입니다. ​똑같은 요단강 물줄기에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갈릴리 바다와 사해는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왜,하나는 생명이 숨쉬는 바다가 되고, 하나는 이름 그대로 죽음의 바다가 되었을까요? ​요단강 때문도 아니고 토양 때문도 아니고 기후때문도 아닙니다. ​그 이유는 다른 것에 있었습니다. 갈릴리해는 강물을 받아들이지만 그것을 가두어 두지 않습니다. 한방울이 흘러 들어오면 반드시 한방울은 흘러 나갑니다. 주는 것과 받는 것이 똑같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반면,사해는 들어온 강물을 절대 내어 놓지 않습니다. 한방울이라도 들어 오면 자신의 것이라고 그것을 가져버리고 한 방울의 물도 내놓지 않는다고 합니다. 받기만 하고 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생명의 바다와 죽은 바다... 받은 만큼 주는 바다와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바다... ​사람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해가 될 수도 있고 갈릴리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삶으로 보내길 원하시는지요? 마음을 열고 죽기전에 베푸세요. 부족할것 없어 한없이 살고 싶었던 ​중국의 진시왕도, 영원한 소녀의 이미지 오드리 햅번도, 세계주먹을 재패하여 한시대를 풍미하던 미국의 흑인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도, 돈이라면 부족할거없는 스티븐 잡스도, 영원할거 같았던 북한의 김일성도, 재물과 명예를 다 가진 이병철회장님. 정주영회장님도, 한껏 웃겨주던 코미디의 배삼용도, 왕복이 없는 인생 열차에서 시간표없이, 한번도 돌아온적이 없는 인생 왕복 열차를 못탔다 합니다. 작성자 운암산 우리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한잔)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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