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2020 하늘 부모님이 맺어 준 삼위기대

작성자지초와 난초|작성시간20.03.13|조회수99 목록 댓글 0






하늘이 맺어 준 삼위기대, 이 삼위기대의 가치를 느낄 줄 알아야 하나님의 이념을 느끼는 거예요. 삼위기대의 가치를 느낄 줄 알아야 하나님의 생활을 대신 땅 위에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런 말을 들었겠지요? 삼위기대를 편성하는 목적은 행동통일과 생활통일, 그다음엔 뭐라구요? 이념통일이예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러한 조직을 하는 것입니다. 생활통일과 행동통일과 이념통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념이 있는 행동이라는 것은 조직적이고 원리원칙적이다 이거예요. (15012)
 
  여러분들은 혼자는 절대로 서 있지 못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한 입장에 있느냐? 평면적인 기준에서 종적인 3시대형을 횡적으로 탕감하는 형입니다. 그래서 삼위기대를 모두 묶는 것입니다. 삼위기대는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생, 장성, 완성이지, 혼자 완성할 수 없습니다. 3가정이 하나이지 한 가정이 하나가 아닙니다. 삼위기대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엉터리들입니다. 1년 열두 달 삼위기대를 한 번이라도 만나서 얘기나 해요? 편지나 한 장 합니까? 여러분들 혼자만의 가정은 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3가정을 세운 것입니다. 혼자 설 수 있어요?
 
  또, 거기에 있어서 좋은 것이 있으면 '나부터'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완성한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두 시대의 혜택권을 거쳐야 됩니다. 완성되려면 소생, 장성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내가 아무리 완성이 돼 있어도 소생, 장성을 고여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그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3분의 2 이상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서로서로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전부 다 합동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 삼위기대가 합동생활을 해서 하나에서 열까지 완전히 '틀임없다. 사탄도 참소할 수 없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다음에야 비로소 분립돼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삼위기대가 어디 갔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그건 그 사람 사정이지. 그 사람들이야 어디 가서 거지 노릇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하고 있다구요. 그런 패들이라구요, 전부가. 여러분은 제사장들입니다. 백성 없는 제사장이 있어요? '아이고 나만 살면 되지' 하면 돼요? 백성으로 말미암아 자기 생을 지니고 있는 것이 제사장인데도 불구하고 백성을 망각하는 무리들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가정 식구라는 그런 명분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도적놈들이 돼 있습니다. (156335)
 
  우리 식구들에게서는 이제부터 삼위기대 편성이 나옵니다. 이제부터 삼위기대 편성이 나오게 되면 이들 세 집이 반드시 한집 살림살이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타락한 인간이라서 전부 다 갈라져 나갔지만 그 갈라져 나갔던 것이 이제는 복귀시대로 통과되어 합해 들어간다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 중심삼고 내 가정만이 잘돼야지' 하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런 때는 다 지나갔어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자기의 한 가정이 아닌 세 가정을 중심으로 한 살림을 해야 된다구요. 삼위기대를 중심하여 한 살림을 해야 돼요. 그 셋이 합하여 못해도 최소한 열두 집이 하나돼야 되는 겁니다. 삼사 십이(3*4=12), 열두 가정이 한집이 되어 같은 생활을 할 수 있는 기준을 거쳐 나가야 할 때입니다.
 
  그러면, 생활방식과 제도는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세 집이 있으면, 물론 각각 자기 집에서 성의를 다해 가지고 매일 아침 점심 저녁, 자기 먹는 것까지도 전부 준비해 놔야 돼요. 밥을 해도 어른의 것을 맨 처음 뜨고, 그 집에 어느 식구가 찾아가면 자기의 생활기준에 따라 어느때든지 정성 어린 모습으로 대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든지 가 가지고, 만일 아버지께서 오셔서 밥을 달라 하면 어느때든지 즉석에서 준비해 드릴 수 있는 정도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준비를 했다 할 땐 앞으로 공적인 개념을 분명히 해야 할 겁니다. 크나큰 뜻을 하늘 아버지 대신 책임지고 나서는 식구들이 있다 할진대는 어느 마을이면 그 마을에 있어서 우리 통일식구가 있다는 것을 길가에 반드시 표시해 두어야 돼요. 이제부터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국에 널려 있는 우리 교인들을 중심으로 각 지역 곳곳에 대로가 있으면 그 대로에 이제부터 그것을 실천하자 말입니다. 반드시 간판 붙여라 이거예요. 간판을 붙이되 반드시 안내도를 그려야 합니다. 자기 교회 위치가 얼마 전방에 있고 어느 방향이라는 등 안내도를 세밀히 그리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우리 교회 관계의 내용을 전부 다 명시해 놔야 됩니다. 만약에 그걸 떼 버리면 또 만들어 놓아야 돼요. 열 번 떼 버리면 열 번 갖다 붙여야 되겠지요? 그러니 깨지지 않고 망가지지 않을 수 있는 멋진 것으로 안내도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앞으로 우리 식구들이 공적인 뜻을 위해 왕래하다가, 뜻길을 찾아 다니다가 점심때가 되어 들어오면 언제든지 점심을 대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드리기 위한 것을 공적인 뜻을 위해 수고하는 자녀들에게 아버지 대신 드리는 겁니다. , 아버지 대신 와서 먹어 줄 수 있는 식구가 올 것을 그리워 하면서 살아 나가야 한다는 거예요. 세 집이면 세 집, 자기 한 집이면 한 집에 있어서 준비한 것을 우리 식구에게 대접하고, 아버지를 친히 대접하기 위한 것이 준비의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들이 먼저 먹는 것을 언제나 부끄럽게 느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집에 찾아오는 것, 우리 식구로서 방문해 주는 것을 하나의 영광으로 알고 기쁨으로 알면서 맞아야 된다 이겁니다. 만일에 그런 식구들이 안 올 때는 그 부모들이 먹어야 되는 겁니다. 찬밥이라도 그 이튿날 먹어야 된다 말입니다. 그것을 함부로 거지에게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그러지 못하면 밥이면 밥을 풀어서라도 밥을 하는 데에 얹어 가지고 재차 밥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것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생활을 해 나가야 된다는 겁니다. (15021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