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계에서 활동하면서 1959년 창립한 '거리회'를 모르고 지나칠 수 없습니다. 당장만 해도 김인식 전 회장, 장봉완, 송정두, 김진덕^^ 등이 떠오릅니다. 1965년 제1호 서울시연맹 가맹단체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문제는 명칭. 산악회이면서 왜 산길도 아니고 '거리'회일까라는 게 처음부터 궁금했습니다. 오늘 그 의문을 나름 풀었습니다. 1980년이 되어서야 거리산악회로 바꾸면서 한자명이 부기되는데, 그게 또 왜 '岠离'라고 어려운 한자의 조합인지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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