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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과 여행 후기

완벽한 세라2

작성자보헤미안|작성시간13.07.02|조회수1,330 목록 댓글 5

세라2는 이전 아름다운 세라의 완벽한 보완이 아닌가 싶습니다.

 

설치와 해체도 너무 간편하였고,

최소한의 팩으로도 흔히 말하는 각잡을 필요가 없는 짱짱함.

 

 면 텐트가 아님에도 이전 세라의 최고 강점이었던 결로문제를 해결한 설계와

더 쾌적한 좌식모드를 즐길 수 있는 텐트라 하겠습니다.

침낭이 보송보송하여 별도 건조가 필요 없었습니다.

 

세심히 살펴보아도 사용자의 입장에서 어느 한곳 아쉬운 부분이 없었습니다.

 

삼십여년 사용해본 숫한 텐트들 중에서 단언코 최상의 텐트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비교적 한적한 캠핑장이었음에도 몇몇 분들의 방문으로 픽팍과

내장된 가구의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

 

이리 좋은 텐트를 만들어 주신 곡두님께 감사드립니다.

 

 

 

 

 

 

 

픽팍의 색상과 감성이 잘 어울리는  캠핑갤러리의 가구들로 실내를 셋팅하였습니다.

 

 

왠지!  픽팍을 보면 캠핑갤러리가 생각이 나고, 캠핑갤러리의 제품을 보노라면 픽팍이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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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장곰 | 작성시간 13.07.02 정말 이쁘죠.
    저는 동계용으로 주로 사용하는데..
    난로하나 켜놓으면 추운겨울에도 훈훈합니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세라를 이글루라고 불러요..
  • 답댓글 작성자보헤미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02 세라는 조금 남성적이라면,
    세라2는 아주 섬세하게 꾸민 여성 같지요.

    두 내외만 캠핑을 다니니 다들 편해 보이는지
    세라를 쓸때에도 그렇더니, 세라2도 구경들을 많이 오시더군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산바람^^ | 작성시간 13.08.19 혹시....정말 죄송한데...저 붉은 타프 연장선 어디 제품인가요? ^^:
  • 답댓글 작성자은서민서아빠 | 작성시간 13.09.11 픽팍웨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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