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재넘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08
공주님을 모셔 오면서.... 벌써 공주님께 살명서 손에 물을 묻히지 안겠다고 약속을 하셨나 본데용~~? 첫날 밤에 모두가 뻥이였어~~ 했어야 하는디.... 아고 지유지민애비님 애들키우랴...공주님 모시랴 힘들겠네요~~ ㅋㅋ
작성자별보며작성시간11.06.08
몇년전에도 시설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던 구룡야영장. 점심 후, 비로봉에 오른다고 사다리평창 코스로 힘들게 올라갔던 기억이 나네요. 시작부터 끝까지 사다리(?) 아니 철계단이더군요. ㅠㅠ 후기를 보니 그때 기억이..... 잘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