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안녕하세요?
스나이더 관점과 경험중심 교육과정 유형중 하나인 생성 교육과정과 스킬벡 모형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1. 경험중심 교육과정 유형 중에 생성 교육과정은 스나이더 관점에서는 생성에 해당하는게 맞을까요? 두 이론을 어느정도 연관시켜서 봐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2. 드레이크의 교과 통합 방식에서 탈학문적 통합도 생성 관점으로 봐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3. 스킬벡의 학교중심 개발 단계에 마지막 단계인 모피평재는 같이 외워야 하는건지, 넷중 하나만 써도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모피평재 순서대로 외워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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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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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이수 작성시간 26.06.18 선생님, 안녕하세요.
1. 두 이론은 서로 연관되어 있다기보다는 '공통점이 있다'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두 교육과정 모두 '교실 현장에서 교사와 학생이 함께 교육과정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유사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경험중심 교육과정의 현성(생성) 교육과정은 교육과정 개발의 관점, 스나이더의 생성 관점은 교육과정의 실제 현장에서의 운영(실행) 관점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 개발과 실행의 차이
2. 역시 같은 맥락입니다.
탈학문적 통합은 말 그대로 통합의 유형입니다. 생성 관점은 실행의 관점이므로 다릅니다.
=> 스나이더의 이론은 교육과정 실행에 관한 것입니다.
즉,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이 이미 존재할 때(이미 개발은 완료되어 있음. 즉 이미 만들어져 있을 때) 학교 현장에서 교사가 그걸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를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눈 것입니다. 충실도는 그대로 따른다, 상호적응은 학교 상황에 따라 수정한다, 생성은 하나의 도구일 뿐 학생과 만들어나간다. 의 관점을 취하는 것입니다.
3. 같이 외우시면 됩니다. 순서는 상관없습니다. 해당 단계에서 하는 것이 모니터링, 피드백, 평가, 재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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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ㅇ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