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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情생각

지금 이 순간을 미워하면서도

작성자하정 문희봉|작성시간26.06.22|조회수8 목록 댓글 0

지금 이 순간을 미워하면서도

 

지나간 시간은 돌이킬 수 없습니다.

이미 벌어진 일을 덮거나 바꿀 수도 없습니다.

있었던 그대로 직시하여 평가하고 반성하고 사과하고 용서를 받을 수는 있습니다.

개인이나 나라도 똑같습니다.

평가도 시대 상황에 따라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지난 잘못을 반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좋은 것은 계승 발전시키는데 방점을 찍는 성숙한 시민 의식이 개인과 공동체를 발전시킵니다.

지난 인생, 역사는 삭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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