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일하는곳인데 지나가기만 하다가 오늘 친구와 점심을 먹었어요..
위치는 캠플스트리트길에 있어 이름도 캠블하우스예요. 부띠끄 호텔을 같이 운영하고 1층이 레스토랑이예요. 제가 주문한 요리는 오늘 런치메뉴중 하나인 살몬과 프라이드 크랩요리인데 가격모두 29링깃이예요. 런치메뉴는 수프와 드링크가 포함이구요.
오너도 이탈리아인이고 쉐프도 이탈리아인데 소스가 강하지도 않고 기름지지도 않고 저에게는 딱 좋네요. 그래서 친구에게 "몰토 델리치오소.. "라고 얘기해주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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