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의 손끝에서 빚은 토기 (2부) / 김성문 작성자김성문| 작성시간26.08.15|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바다Vada 권길자 작성시간26.08.16 김원장님! 정말 가슴에 와닿는 글입니다. 가야인이 유독 흙과 가깝고 나아가 그 흙으로 세상 속 모든 삶과 영혼을 이을 수 있는 것은 산 채로 땅에 묻힌 분들의 원혼과 바램이 오랜 시간을 넘나들며 이루어낸 결과물들이 아닐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땅(흙)이란 실제 모든 생명의 시작이자 끝이며 다시 태어남의 이움이니까요. 감사합니다 공부 잘 하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성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8.16 권길자 선생님!부족한 글에 따뜻한 격려와 큰 힘을 보태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