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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어산에 흐른 불심(2부) / 김성문

작성자김성문| 작성시간26.09.0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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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다Vada 권길자 작성시간26.09.02 김성문 원장님!
    사실 고령(高靈)이라는 지명의 높을 고와 신령
    영 자도 어쩌면 그곳이 가진 오랜 가야국의 역사나 영적 정신세계가 꽤나 높은 지역이었음을
    생각하게 하는데 특히 그런 불도가 높은 어머님의 간절한 기도나 모든 안녕을 빌어온 지극 정성의 미덕이 오늘날까지 그래도 그 뿌리와 정신을 이어오게한 근원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으로 거듭 정의해봅니다 또 역사란 그래서 올바른 전달이어야하고 다음 代들에게까지 잘 알게하며 가야할 중요한 교육이란 사실을 거듭 되새겨본 시간이었습니다. 공부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성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9.02 그렇습니다. 우리의 바른 역사가 다음 세대에 물려 주어야 하는데
    걱정스런 부분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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