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다Vada 권길자작성시간26.09.30
사람이 살아가는 속 아름나운 글인 듯 뵙니다 사랑하고 몸 부대끼며 살아가는 동안에는 수많은 수양닦기의 시간도 함께할 것으로도 생각됩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며 알아가는 과정이라 여겨지기에 그래서 사랑도 학(學)이 붙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건 말로서 쉽게 뱉아내며 할 수 있는 얕음이 아닐것이을 저도 살아가면서 지금도 더 배워가며 가고있기에, 감사합니다. 솔직함이 좋은 글을 만들게 하지않을까를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