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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책] 한 겹씩 / 김성문

작성자김성문| 작성시간26.09.29| 조회수9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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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다Vada 권길자 작성시간26.09.30 사람이 살아가는 속 아름나운 글인 듯 뵙니다
    사랑하고 몸 부대끼며 살아가는 동안에는 수많은
    수양닦기의 시간도 함께할 것으로도 생각됩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며 알아가는 과정이라 여겨지기에 그래서 사랑도 학(學)이 붙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건 말로서 쉽게 뱉아내며 할 수 있는 얕음이 아닐것이을 저도 살아가면서 지금도 더 배워가며
    가고있기에, 감사합니다. 솔직함이 좋은 글을 만들게 하지않을까를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 작성자 김성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9.30 권길자 선생님께서 주신 말씀 ㅡ 솔직함이 좋은 글ㅡ
    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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