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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펜슬 리뷰

[PARKER]파커 죠터 리뷰 및 분해방법(수정)

작성자Rotring 600g|작성시간06.12.25|조회수17,171 목록 댓글 18

먼저 분해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기전에 간단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므로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그립감을 보면 샤프 앞부분은 약간 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이 크신분은 좀 불편할거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돌출된부분이 없기 때문에 손에 땀이 많으신분이라면 잘미끄러지기때문에 불편하다고 생각 됩니다. 그런 부분만 아니면 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노크감 스프링이 약간 딱딱한지 엄지손가락이 약간 아플수도 있으나 오래쓰면 스프링이 무뎌지기 ??문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절제되어 끊기는 느낌이 있다고들 하시던데 제껀 세탁기에 들어갔다 온뒤로는 끊기는 느낌이 나지를 않는군요;;

세번째 내구성 아래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안에 들어있는 내부부품은 프라스틱으로 되어있습니다 아마 이것때문에 가볍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세탁기에 돌렸는데도 멀쩡하더군요; (안에 물기를 닦아내느라 고생은 했지만...) 그리고 안에 막혔을때 고치는게 불가능하다고 하시던데 강도가 조금 강한 샤프심을 앞에서 계속 꾸역꾸역 넣으면 고쳐지그는 합니다만.. 노크감이 조금 이상해질수 있음을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정리하여 본다면 파커 죠터는 학생들이 사용하기에 무난하며 웬만해서 고장 나지 않는 뛰어난 내구성을 지닌 샤프라고 할수있으나 기스가 무지 잘나는점(쪼금 오래사용하면 프라스틱의 광택이 사라짐)과 손에 땀많은 분이 사용하기에는 별로 않좋다는 정도로 축약 될꺼 같습니다.

 

분해방법은 밑에 사진들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폰이라 화질이 좋지않은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볼펜으로 바꿀때는 원래볼펜 본체에서 볼펜심을 뺀다음, 천원짜리 제도샤프의 내부부품을 넣고 두어번

돌리고 당기면 스프링이 빠져나옵니다. 그 스프링을 넣으시고 볼펜심을 넣으시면 됩니다. 가끔 크기가 안맞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시기바랍니다.

 

잘써보려고 했으나 좀 허접하게 되었네요; 이해 안 가시는분은 쪽지 주시기 바랍니다. 틀린부분이나 지적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반응이 괜찮으면 다음엔(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파커 인시그니아2 스텐스틸의 리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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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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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Rotring 600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2.30 jpeg인데 다른건가;
  • 작성자Rotring 600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2.30 수정했는데도 혹시 안보이시면 첨부파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FOUNTAINPEN | 작성시간 07.01.02 설마 모르시는 분이 있으실지..
  • 작성자후드 | 작성시간 07.01.03 이제 잘 보이는군요..^^
  • 작성자샤프_매뉘아 | 작성시간 07.01.03 이제 보이네요 ㅎ 파커 ㅅㅑ프는 좀 디자인이 심플하지만 정말 고장도 잘 안나고 괜찮은 샤프인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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