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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알부자 작성시간 26.03.22 미운 오리 님
국물이 뿌옇지 않다고 그래요
떡국이 안들어가서 그런가요?
아니면 전분가루를 뿌릴까요?
아무튼 맨몸으로 얻어먹으면서 말은 디지게 많아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미운 오리 작성시간 26.03.22 알부자 마트에 사능거 엄청 뿌연해서 거부감 마저 드는데 그거 한봉 혼합하면 돼것어요
색도 연해지고 맛도 있고
거기에 우유를 타는지 저는 기술이 없서 그렇게 못해요 멀건해도 맛만 좋아요 울아이들 엄마가 끄린게 더 맛있다고 그거 달라합니다
선물 드러온거 이런거 싫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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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라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미운 오리 집에서 하는게
쪼매 귀찮아요
ㅎㅎㅎ
사서 먹는것도 못믿겠고
차라리 안 묵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알부자 작성시간 26.03.24 미운 오리 님
남편이 혈전이 좀 있어서 뇌 혈전제 먹거든요
그래서 웬만하면 맑은국물 주려고 하는데
자꾸 팩을 사서 먹으려고 합니다 -
작성자전원일기 작성시간 26.03.22 간이역이 있어
돌아보고 숨쉬며 살아내는 것이지요.
시안이와 제법 다정해 보이십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