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미소카페 에서 판매하기 시작 했지요
눌을 모르니 처음 컴을배우고 슬슬 둘러보니 카페 회원도 많고 농산물 판매방에 손님도 많고 판매도 잘되었는데 어느날 도선생이 들어
헐값에 저렴하게 주문 많이받고 물건 안보내고 튀어 버리던 때가 있었는데
그뒤로 서서희 회원들이 오데로 가셨는지 거의다 가다싶이 지금은 몇분 안계시네요
첫정이 무섭다 했듯이 처음 가입한 카페이다 보니 정이들어 아직 까지
못떠나고 있어욧
다른 카페에서 농산물 판매도 하고
잘 지내는데 4년전 오늘 한식날 판매자를 덜컹 내려 왜그러나 했더니
정모에 찬조10만원을 깜빡 잊고
한식 제사준비하느라 신경 안쓴 죄입니다 운영진 카페지기님한테 다시 입금한다고 해도 묵묵부답
그런데 문제는 그닥 많이 판매를 하는것도 아니고 수수료를 몇십 만원씩 내기는 벅차서 다시 판매할 생각 접고 농협에 수매를 하니 정부보조금도 나오고 직불금도 주니 지금은 더 좋네여
판매를 하면 수수료 적정선에서 요구하는대료 주면 되거든요
당연 드려야지요
그런데많이 팔거나 적게 팔아도 1년에 2번 무조건 판매자는 다.몇십 마넌식 줘야 하는건 좀 불공평 하다 싶어요
정성을 드린 카페인데 오늘 한식 제사 지내다 그런 일이 불현듯 떠오룸니다
거기는 이제 정이 뚝 떨어져 정든 회원님들께는 죄송한 마음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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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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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라이자 작성시간 26.04.10 이라이자 무서워요 늙은 할매들이요
대놓코 상처줌요 -
답댓글 작성자알부자 작성시간 26.04.11 이라이자 님
그것도 이해는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상한 인간인건 확실하구요
본인이 심기가 안 좋아서
그렇게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겁니다
한마디로 불쌍한 영혼이지요
요즘 살기가 힘든가 봅니다
그걸 알아서 표출시키고 있네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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