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 일탈

작성자이라이자|작성시간26.04.07|조회수66 목록 댓글 6

비개인 후,

하늘은 말갛게 씻기어 청명합니다

내 얼굴이 저렇게 깨깢하고 빛이남 좋겠는데

어디 니맘대로 할 수있나요

드디어 아우랑 남지로 유채꽃보러 애마를

끄시고 일찍 떠납니다

 

한 시간 반 걸려 남지에 도착합니다

드넓게 펼쳐진 유채꽃밭이 넘실거립니다

바람이 시샘하였지만 날리는 건 내 머리카락

바람끝이 차갑기는 하지만

그까이꺼 

꽃샘추위 따원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사진을 칙으려니 십년된 폰으로는 

다 담을 수 없어 두 눈으로 찰칵찰칵 찍어 

마음속에 업로드  해봅니다

 

하루의 일탈...

오랜만이라... 즐겁네요

자주자주 세상밖으로 나가야겠습니다

현풍휴게소 느티나무아래서...

 

손자가 못생긴 할모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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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알부자 | 작성시간 26.04.07 오래된 카메라라고 해도
    사진기술이 좋아서 몰랐어요
    이라이자님 팔인줄 모르고 날개인줄 알았어요
    맨아래 나무에 구멍은 뭐가 들어있나요?
    손넣다가 뱀이 있으면 안 되구요
    새알이 있으면 귀여울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이라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7 나무에 똥꾸멍이 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알부자 | 작성시간 26.04.08 이라이자 님
    정말 신기하네요
    괄약근까지 있으니 아주 그럴듯 합니다
    ㅎㅎㅎ
    나무도 구멍을 만드는군요
    아주 신기합니다
    사진등록 해야 겠어요
  • 작성자쉴물 | 작성시간 26.04.08 하늘빛이 아름다워요.
    이자님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언제나 행복하셔요.
  • 작성자뒷산 | 작성시간 26.04.09 어디서나 이자님은 사진을 참 잘 찍으시네요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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