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게 한다***
월세를 얻는데 친구 둘이 보증금 4대 1로 합치고
월세는 절반으로 하기로 하고 얻었다
임차계약자는 둘 중 한 사람명의로 하는 거다
내가 불안해서 차용증을 써주겠다고 했다
이런 차용증은 처음 쓰기도 하지만 급하게 쓰는 거라서
머리를 싸매고 써주었는데 써주고 나니 마음이 개운하다
지금 보니 이자에 대한 내용은 없네?ㅎㅎㅎ
에구 복잡하다.
2026년 6월 6일 토요일 알부자
차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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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알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꽃향기* 님
동서들 생각하면 정말 끔찍합니다
완전 알거지로 만들려고 작정들을 했다고 보거든요
본인집 팔면 되는 막내동서도
본인집은 안 팔고 우리집을 날리게 만들려고 작정을 하지를 않나
바로 아랬동서도
어쩜 노점을 11년 하는동안 일원도 안 갚고는
명절에 만나면 전라도 해남 친정까지 비행기 타고 들락거리는 말을
제앞에서 하고 대문을 나서는걸 아무 생각없이 하더라구요
그것 말고도 너무나 뻔뻔해서 두손두발 다 들었어요
그냥 상대가 하고 싶지 않을 뿐입니다
더 끔찍한 일을 당하지 않은것에 안도할 뿐이구요
아파트 하나 장만 했다고 그말은 못하고
얫날 광호가 아니라고 목에힘주고 떠드는 꼴이 웃겨요
우하하하~~~
그래봤자 사기꾼이고 도둑놈인걸 말입니다
ㅎㅎㅎㅋㅋㅋ푸후후후~~`
꽃향기님 항상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알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꽃향기* 님
제가 시동생보고 직접 그랬어요
그래봤자 도둑놈이고 사기꾼이라고 했거든요
ㅎㅎㅎ
지금도 생각하면 속이시원합니다
아무리 제앞에서 발광을 해봤자
도둑놈 사기꾼인걸 벗어날수 있나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꽃향기* 작성시간 26.06.09 알부자 지금 잘살고 현실에 비록 의미는 없어졌어도
그렇다고 다
잊혀지진 않을거에요
누구나 인생사에 한가지씩
어려운일 안겪어낸 사람 없을겁니다
다들 뭇사람들처럼
작든 크든 상처 받은 일들이.....
-
답댓글 작성자알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꽃향기* 잊혀지지 않지만 부글 거리지는 않아요
앞으로 그런인간 조심조심 또조심 하려고
새기고 또 새길 뿐입니다
애들 보고도 말을 자주 하는건
잊지말고 항상 조심 하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시동생들이 주제파악을 못하고 나대면
속으로 웃음이 터집니다
절대로 너네들 내가 대단히 볼 일은 죽을 때까지 없다는걸
모르는구나 하구요
재벌이 된다고 한들 저는 그들을 우습게 볼 뿐인걸 모르는가 봅니다
지네들은 돈이면 다 인줄 아는가 봅니다
목숨보다 더 귀중한 신뢰를 잃은건
살아도 그목숨이 목숨인가요 죽은 목숨인걸요
뭘 한참 모르는 인간들입니다
꽃향기님 항상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알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꽃향기* 님
내가 어려울때 짓밟은 인간들이 저한테는 사람 대접 못받는걸 모르나 봅니다
노점 할때, 쌀이 없어 밥을 굶을 때
인간대접 안하고 짓이겨서 짓밞은 것들인데
그냥 맘속으로는 새기고 또 새기고 있는겁니다
나 만큼은 그렇게 살면 안된다고 다짐도 하곤 합니다
꽃향기님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