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 제가 일하는 병원사진이에요

작성자유화|작성시간26.06.14|조회수73 목록 댓글 5

정말오랜만이에요

 

저는 아주 어릴때부터 시인만큼 시인의 팬들이 얼마나 멋있으신지를 자세히 느껴왔으며

 

내 감성의 원동력이 된 사건들도 많았기에

 

간혹이곳에서의 멋진분들을 보고 너무 감사해왔습니다

 

그런데요 너무 이곳과 어울리지않게 힘든하소연을 많이 하였고

 

그게 깊이 죄송하여 간혹 이곳을 떠올리면 많이 그리우면서도 무척 죄송하고 안타까웠습니다. 죄송했습니당 히히

(힘들면 자기표현이 서툴러져서 이곳의 전문가님께도 알아듣기힘든 법적인 고민사연표출로 뺀찌당첨된 기억도 나서 하하 배시시 웃음이 나요)

 

부모님의 직업이 의사에원장님이시라

 

최근 몇해전에 다시 병원을 새로 개원하여 가족들이 다같이 병원을 운영하게 되었는데

운영이 잘되는편이 아니어 (형제들이 실장, 이사 등의 직책)

 

사진만한 추억이 남는건없고

벌써 미운정도 든 이곳의 사진이나 올려볼께요

 

홍보할맘전혀,추호도없기에 상세정보는 가릴께용

 

제가 힘들면 우울증으로 표현력이 이상해지는데요 그런내주제에 병원근무로 환자를 대한다니 이부분도 무지 재밌어서 간간히 미소가 머금어지네여 하하

 

다들 낮더위피해 조심하시고 건강식많이드시길바래요 ^^

아빠명패를 자개에서 크리스탈로 교체했어요

저와 형제들 사무공간 (저곳에 노트북도 붙여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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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운 오리 | 작성시간 26.06.14 깨끗하고 좋은데
    손님들이 다 오데로 가시나요
    서비스 정말 잘 하실듯요
  • 답댓글 작성자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사람들 일부러 안보이게 찍었어요
    거의 직원들 퇴근하고 늦 저녁시간에 찍고

    식당같이 사람들많은곳은 아예 안찍구요

    초상권침해 보다 그냥 인테리어 잘보이게 찍으려다보니 저리찍게되었습니다

    사회활동하다보면 고객이나 사람이 쬐끔 부담스럽고 싫어지기도하여 아무도없는곳에서의 멍때림을 사랑하게 되드라구요 하하

    서비스란게 무관심으로 침묵명상하는게 바로 서비스같아 그냥 얌전히 있어요 ㅜㅜ ; 히히;;

    저녁맛있게드셔요
  • 작성자알부자 | 작성시간 26.06.14 꽤 넓으네요
  • 작성자이라이자 | 작성시간 26.06.14 첨뵙는 대명이시네요
  • 작성자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너무 오랜만에 왔어요

    한번씩 눈팅하긴했으나

    마지막 글적은지 15년이 넘었던듯해요

    아예 강산이 여러번 변한 느낌이에요

    당시 운영자님들이 너무 순수하시고 맑은 감성분들이셨던기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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