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안신문] 초대 詩 / 아침의 위로 - 김은희 작성자미소문학주간|작성시간26.06.13|조회수1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www.minan21c.com/news/article.html?no=24543[민안신문] 초대 時밤을 다 삼킨 창밖에 빛 한 줄기가 가만히 내려앉았다 잠결의 마음 구석에 남은 걱정 하나, 눈물 하나 조용히 식어간다 커튼 사이로 들이치는 햇살이 내 이름을 부른 듯 나는 아주 천천히 눈을 www.minan21c.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