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래
*즐거운 점심 자리*
한동안 후덥지근 한
이슬비가 내리 더니
화창한 하늘에 위에
솜사탕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올라
예쁜 구름만 보아도
괜스레 기분이
업되고 좋아지더니
반가운 분이 찾아왔다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정겨운 덕담을 나누고
점심 먹으러 나갑니다
오렌 단골집
누룽지 백숙으로
정하고 강 건너로
힘차게 달려갑니다
내가 좋아하는 분과
함께 식사를 한다는 건
꽤 괜찮은 날로
그려가는 마음에
함박웃음이 가득합니다
만나서 즐겁고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즐겁고 반가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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