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분이라면 한 번쯔음 "이 교통비, 환급받을 수 있다던데?"라는 얘기를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정작 내가 K-패스 대상인지, 새로 발급받은 모두의카드인지 헷갈려서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주변에 물어보니 절반 가까운 분들이 "신청해야 하는지도 몰랐다"고 하시더라고요.
2026년 1월부터 시행된 모두의카드는 기존 K-패스 제도를 확장한 것으로, 한 달 동안 정해진 환급 기준 금액을 초과해 쓴 교통비를 전액 환급해주는 정액형 제도예요. 지하철, 광역버스, GTX, 신분당선 등 전국 대중교통 대부분에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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