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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서 샘플(국문)

작성자비타민 한통|작성시간02.04.27|조회수2,326 목록 댓글 0
추천서 샘플(국문)

- 직장상사 샘플
(xxSDS xxx 부장)

오xx군과 나는 1995년 4월 오군이 신입사원으로 xx물산 xxx실(Samsung Corporation xxx) 기획팀으로 들어오게돼 처음 만난 이후 같은 부서에서 직원과 부장으로 2번이나 함께 일해왔으며, 회사내에서 누구보다도 내가 그의 장점과 잠재력을 잘 알고 있다고 판단한다.
오군이 입사했을 때 나는 기획팀장으로 xxSDS의 ISO 9000인증을 위해 준비하고 있을 때였는 데 입사하자 마자 ISO 인증에 관련된 품질문서를 연구해가면서 준비하는 그의 적극적인 성격이 신입사원중에서 단연코 돋보였다. 그는 이어서 신입사원으로서 아직 부서에 적응하지 못할 위치에서도, 여가 시간을 이용해 사내의 모든 자료를 수집한 뒤에 xx물산 정보시스템실 20년사를 만듬으로서 우리를 놀라게 했었다.
그가 매년 실시하는 신입사원 평가에서 270명중 5%안에 드는 우수 신입사원으로 뽑히고 바쁜 와중에도 전체 신입사원들 대상으로 한 리포트선발대회에서 그가 쓴 xx 그룹웨어인 싱글(Single)과 인터넷의 E-mail의 연동방안에 대한 리포트가 6개 우수리포트상 안에 뽑혀서 우리 부서 일반 직원들이 모두 자기 일인양 기뻐해 주었을 때 나는 그의 친화력, 잠재적인 리더쉽을 느낄 수 있었다. 그 후 나는 1995년 11월부터 본사로 가서 한동안 따로 떨어져 있었지만 간혹 업무차 그의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 항상 예전과 다름없이 나를 대하는 그의 자세에서 그의 인간적인 성실성을 옅볼 수 있었다.
내가 그와 두번째로 일하게 된 것은 1998년 1월부터 1년 2개월동안 의류정보팀에 배치된 때였다. 당시 그가 맡은 일은 연매출 5000억의 xx물산 SS 패션의 판매,채권에 관련된 HOST SYSTEM을 운영하는 전문적인 기술을 요하는 자리였고, 당시 IMF시대임에도 불구하고 2년동안 110억원에 개발인원만 80명이 투입되어 Y2K대비 기존의 HOST SYSTEM을 UNIX SYSTEM으로 DOWNSIZING하는 프로젝트인 xx물산,xx모직 통합시스템 (영어로 표기) 을 함께 추진했었다.
그 당시 프로젝트는 기존의 HOST 운영업무와 함께 개발을 병행처리하는 것에 무척 애로사항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때 오xx군은 14명의 HOST운영요원를 총괄하면서 실무자들의 시스템 요구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고 한편으론 기존 업무수행중 불필요한 사항을 부서원들과 의논하여 과감히 수정하는 리더역할과 아울러 사전에 HOST 운영요원들에게 조사토록한 운영상의 문제점을 가지고 새로운 통합시스템에서는 반드시 반영토록 하기 위하여 관련 파트의 개발리더들, 실무자들,운영요원을 정기적으로 소집토록 하여 미처 생각치 못한 경험상의 문제점을 반영토록 하는 역할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됐으며 나는 지금도 비록 그가 부하직원이지만 인간적인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이때의 경험을 통해 나는 특히 그가 주어진 시간내에, 임무를 완벽히 처리해 낼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 책임감있는 직장인이라는 점을 강하게 느꼈다.
그의 사회 봉사활동도 빼놓을 수 없는 그의 장점이다. 그는 1995년 4월 xxSDS 기획팀에 있을때부터 시각장애인들이 읽는 점자책들 중에서 특히 컴퓨터관련 서적을 점자책으로 만들기 위하여 WORD PROCESSOR로 해당 자료를 입력하는 “xx만들기 봉사활동”에 간사로서 4년간 참여해 왔으며 이 활동은 타 부서의 모범이 되어 1997년 12월에 xxSDS 사회 봉사상을 받기까지 했었다. 위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이제 그 자신이 오랬동안 갈망해 오던 mba과정을 마치면 그가 참으로 좋은 경영자, 자기 분야의 전문가가 될 소지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해 그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교수님 샘플)
- xx대 산업공학과 김xx교수(MIS전공)

내가 오xx군을 만난 것이 1988년 1학년 2학기 때이며 이후 3년동안 오군과 부정기적으로 만나왔다. 내 전공분야인 MIS관련 강의를 하고 있을 때 나는 사실 그가 입학시 수석을 했으며 학과의 컴퓨터동아리에서 컴퓨터관련 자료관리프로그램 개발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는 것밖에는 아는 바가 없었다. 그러나 나의 강의 시간중 때때로 그는 데이타관리와 이를 이용한 시스템개발분야에 까지 질문을 자주 하는 편이었고, 60여명의 학생중 MIS 분야에서는 최우수권에 들어갈 정도로 이 분야에 흥미가 있었던 것같다. 그가 군 복무후 복학한 뒤에도 경영관리(MANAGEMENT SYSTEM)이나, 경영자료처리(영어로 표기)같은 MIS 과목분야에서 탁월한 성적을 기록함으로써 나는 그가 관련 분야에 진출할 경우 성공할 것으로 판단했었다.
특히 1993년 산업공학에서 빼 놓을 수 없는 품질관리에 있어서 해마다 실시하는 산업공학과내 품질관리경진대회에서 오제용군이 조장으로 있었던 조가 학교의자 를 사용자 체형과 편리성에 맞추어 개선하는 아이템으로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을 듣고 그가 상당히 창조적인 학생, 연구하는 학생이라는 인상을 깊이 받았었다. 아쉽게도 입학수석인 그가 졸업때는 수석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그는 후배, 선배들과 돈독한 유대관계를 계속 유지하기위하여 졸업후에도 1988학번 동문회장으로써 선후배간에 정기적인 모임과 아울러 체육대회도 개최했다고 들었다.
그가 졸업후 진로에 대해 상담했을 때 나는 그가 평소에 컴퓨터관련분야에 큰 관심과 재능이 있는 점을 고려해 한국의 SI(SYSTEM INTERGRATED)회사중 최대 규모인 xxSDS(SAMSUNG DATA SYSTEM)에 응시하도록 권유했었다. 당시 SI회사들은 평균 입사경쟁율이 20:1이 넘어섰으나 그는 3-4차례씩 시험을 본 뒤에 취업하는 다른 학생들과는 달리 단 한번에 졸업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삼성SDS에 입사함으로써 주변을 놀라게 했었다. 나는 당시 그가 컴퓨터에 소질이 있는 정도로 알고 있었으나 무려 30:1이라는 경쟁을 뚫고 한국의 IBM으로 불리는 xxSDS에 취직하는 것을 보고, 내가 아는 것 이상으로 그가 컴퓨터 관련분야에서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고 느꼈다.
비록 컴퓨터 분야가 사무적이고, 기계적인 업무라 활동적이며 사교성있는 그에게는 좀 부담이 되겠지만 지금까지 그가 보여준 인간관계나 관심분야를 볼 때 그가 그 분야에서 충분히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확신한다. 이제 더 큰 목표를 위해, 미국에서 공부를 하려는 그를 귀 학교에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이며, 그가 귀 대학의 우수한 동문으로 남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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