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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울어도 됩니까

작성자현영길작가|작성시간25.01.14|조회수16 목록 댓글 0

이제는 울어도 됩니까 / 玄房 현영길 흐르는 눈물 계곡 파인 자리 더 이상 울지 않으려 합니다. 내겐 소망 있고 내 안에 사랑이 있기에 지친 영혼 임의 은혜 그 사랑 넘치기 때문이라네 그 은혜 단비 되어 무릎 꿇습니다. 시작 노트: 주체할 수 없는 눈물 무릎 마음 울린다 임이 계신 곳 있기에 뵐 날 손꼽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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