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사귀어 이제
결혼할 단계가 되었
지만 그녀의 순결을
아낀답시고 여태컷
키스 한번도 않해본
남자가 불현듯 애인의
몸에 이상한 점 이라도
있을까 불안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고민끝에 그녀의
다섯살짜리 남자동생을
불러내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며 물었다.
"혹시 너의 누나몸에
보통사람과 다른
무슨비밀 같은거
없니.?"
"있어요!
저도 무척 신기해서
생각하고 있어요."
남자는 귀가 쫑끗 해졌다.
"그래 그게 뭔데 말해봐."
"겨우 아이스크림
하나 사 주고요?"
"그래 그럼 뭐가
필요한데?"
"저~ 가계에서 로봇한개 사주면 말 해 줄께요."
그러고보니 하필 맞은편
길 건너편에 완구점
하나가 보였다.
몸이 단 남자는 당장
그 완구점 가계로 가서
남자동생이 원하는
로봇 장난감을 사주었다.
"이제 됐니?어서 말해봐."
이건 여태까지 누구한데
말한 저 없는데 아저씨
한데만 말해 주는거야요
비밀 지키셔야 해요.
아셨죠.?
자연산방풍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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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누나는
고추가 없어요
신기하죠?"
옮겨온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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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리(태안/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산촌님 안녕하세여
한번만 웃고 가셨어요
마니 웃으시죵? -
답댓글 작성자나리(태안/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산촌님
지금 연안부두에
노래하는곳에서
구경하고 있어요
나두 한번 나가서
불러볼까 하다가
참고 있답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산촌 작성시간 26.06.13 나리(태안/인천)
나리님
내일 산악회 따라서
정선군 두위봉으로
산행 준비를 하고 있어요
노래 하는곳에서
한 곡조 읊어 보세요
스트레스를 떨쳐 버릴수가 있는데 ... ㅎ
-
답댓글 작성자나리(태안/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산촌 님
그래 볼까 하다가
처음 가는곳이여서
참았어용 ㅎㅎ
이제 작은아들 집의로
복귀중입니다
내일 일요일은 언니들과
영화 보고 오려구요 -
답댓글 작성자나리(태안/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산촌 님
정선군 두외봉 산행
사진 올려 주세영
즐산하시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