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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작성자초막|작성시간26.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1

삶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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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해하려고 들면

이해 못할 것도 없는데

욕심 오기 객기 자존심 

쓰잘데기 없는 허영 집착이

그러면 그럴수밖에 없음

도리 정도 순리대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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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서 보니

한치 앞을 못 내다 보구

물러서고 양보했으면.?

진솔하게 돌아 봤으면.?

많은 것 생각나고 아쉽지만

구구한 변명 괜한 망상 허사로다

/

세상 보고듣고 말하는 게 

지표 교훈이며 이유가 있다

마음으로 어떻게 담았느냐에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인가

그러면 그럴수 밖에 없다.

너무 가혹한 혹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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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건 세월이 모든 것 잠재웠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데

10년전과 엄청 많이도 변했다  

10년 후면 또 얼마나 변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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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0년 20년 가다보면 어디로?

뭘 망설이나, 이 또한 그러다가 말 긴데

세월? 어찌보면 빨리 가는 거 같기도 하고 

느리게 가는 거 같기도 하구...

/

세월은 오늘도 무심하게 흘러 간다 

잘 타면 행복이요 못 타면 불행이다

//

松松栢栢岩岩廻 송송백백 암암회

水水山山處處奇 수수산산 처처기

소나무와 잣나무가 우거지고 바위들이 굽이쳐 있으며,

물마다 산마다 곳곳이 모두 절경이로다.

出處 :  김삿갓으로 불린 

김병연(金炳淵 1807~1863)의 詩.

題目 : 金剛山(금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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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푸른열정 | 작성시간 26.06.22 new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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