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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apata 작성시간10.06.21 덴막 티보리 공원 같은 데서, 여자들 윗통 벗고 일광욕하는 건 항상 보는 광경이고, 영국 여자는 공원만 가면 옆에 사람이 있건 말건 공중탕 가듯이 싹 다 벗고 하늘 보고 눕는 데, 여자 옷 벗는 게 아직도 대단한 일인 게 한국인 것 같습니다. 또 옷 벗었다고 일방적인 관계를 진행 할수 있다는 것도 아직.. 우리 민도가..그렇고 그렇다는 기분도 들고요.... 고려 때만 해도 여인들이 자발적인 의사로 free sex 를 즐긴 것으로 나오는 데 이조 이후 이상한 걸로 사람을 옭아 매서 여자 옷 벗는 게 대단한 일로 된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