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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apata 작성시간20.08.02 Black Sea가 내 나와바리가 됐음다. 비너스의 모델이 됐다는 신의 자녀라는 실카시안을 찾아 헤메다 보니..
진짜로 인간이 새끼 고양이 보다 더 예쁠수도 있다는 걸... 불가리아에서 캐비아는 재작년에 백그람에 사백불에서 작년에 칠백불로 올랐다고,
캐비아, 송로버섯, 거위간은 늘 먹고 살자하고 찾아보니 조지아가 나옵디다. 케미칼 안 넣은 천연와인도 제법 보이고, 맛이 그런대로 괜찮은 캐비아도 125불에 운송료(밀수)75불 이라나? 마지막 남은 천국이라고 결정했지요. 천국에서 영원히 살려고, 괴테 같이 72에 열일곱 예쁜 처녀를 사랑하게 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