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3년째 매년 행사를 가족과 함께 참석 했는데 이번엔 둘째 아이가 태어나서 같이 하지 못했답니다 ㅠㅠ 어찌나 아쉬운지,,,, 그래도 아빠가 찍어온 사진과 동영상으로 대리만족했답니다 우천으로 한번 취소가 되고 지율이는 참여수업 언제가냐고 매일같이 묻고 드디어 행사를 마치고 돌아온 얼굴에 행복이 가득 손에는 유치원떡이라며 두개를 가져와서 엄마 하나 나 하나 이렇게 먹자며^^ 효자 아들 덕분에 맛난 떡 먹으며 사진봤답니다 비록 아빠는 힘들어 집에와서 녹초가되었지만 지율이가 좋아하는 친구도 만나고 정주영&윤은진 선생님도 만나서 너무너무 좋았다는 5살 솔앞반 김지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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