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까지 음주와 함께 이야기가 계속이어지다
어느 더 꿈나라에 들어가고~~~~
아침해가 다시 떠올랐다
신부님과 함께
유람선을 타고 해상 관광에.....
배불뚝이 둘
누구의 배가 더 불렀을까?
유람선 관광이 끝나고 흑산도로 go~~~
흑산도 선착장에서
잠시 짬이 난 틈에
식당 부근의 전망대에 올랐다
흑산도에서는 해상 관광이 아닌
버스를 타고 육로관광에 나섰다
상라산 전망대
상라산 정상
앞에 보이는 집이 정약전이 19세기 초 흑산도로 귀양온 후
어류도감인 자산어보를 집필했다는 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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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지기 작성시간 13.10.17 또다른 추억을 가슴에 담는 여정
앞을 내다보면 눈동자는 빛나지요
한번더 뒤돌아보게 해줘서 감사!! -
작성자쇠못별 작성시간 13.10.17 아해가 동성애자인줄 처음 알았네 ^*^
이제부터 아해 곁에 안가야지... 흐흐흐 -
작성자푸른솔 작성시간 13.10.17 사진을 통하여 다시한번 그 시간을 돌아봅니다.
사진 잘보았습니다. 감사 감사 -
작성자물안개 작성시간 13.10.23 청명한 날씨속에 비경과 함께 어우러진 모습들이 환하게 빛납니다.
같이 어우러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