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사랑이십니다!!
긴장반 설레임반으로
22일 저녁 인천 출국
미국 LA 경유
23일 오전 7시쯤 페루에 무사히 도착~~
한국에서의
많은 사랑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
페루 선교센터에 도착하자 마자
점심 즈음에 찾아오신 인보성체 수도회 수녀님과 지원자들 ㅎ
그리고 오후에
아주 멀리 떨어진 페루 까하마르카에서 찾아오신 두 분의 수녀님들의 환영속에 페루에서 첫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목적의식이 분명하기에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안하기도 합니다.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저에게 후원을 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그 마음을 현지 사목하시는 신부님들과 수녀님들께 잘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곳 페루 선교센터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매일 미사안에서
여러분들이 부탁하신 기도 지향에 따라 기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부족하고 나약한 저를 위해서도
기도안에서 기억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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