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21년도부터 4기 대장암 폐전이, 간질성폐질환(폐섬유화)
투병중이신데...
웃을 일이 많지 않으세요.
그래도 살림남에서 효정님과 서진님 덕분에 매주 웃을 수 있으세요.
덕분에 감사드려요.
TV에 나온다면 만인에게 사랑받을 순 없지만
누군가에겐 큰 위로가 되는 존재가 될 순 있거든요?
효정님이 바로 그런 큰 위로가 되는 존재에요.
효정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앞으로도 꾸준히 서진님과 살림남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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