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마이클 잭슨의 영화가 화제라 그런지 예전에 봤던 공연이 생각나서 바무도 찾아왔어요.
2013년에 태우님덕에 스릴러 내한공연봤는데 그 때 더 즐기지못한 아쉬움에 혼자 후기 검색하고 있습니다.
저를 모르실테지만ㅎㅎ 바무 회원님들 다들 잘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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