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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정치만평: 대통령지도자의 말 말 말 그리고 책임

작성자이두창|작성시간26.06.12|조회수32 목록 댓글 0

말이라는 것은 움직이며 이동하는 거래양태의 교류로서 

공감력을 높이며 의사소통을 하는 상황을 함축하는 것이 말이라는 거인데

또는

그외 정서, 감정, 스스로 흐느낌 그리고 감동스러운것들... 

벨에벨 종류가 많이 있는데  공통적인 특징은 스스로 경험되어지는 것들,

아니면 선험적인것들 등이 생각으로 조합하여 입밖으로 튀어나오게 되는 것이 말이다.

 

우리나라 국민 5,000만명을 책임지는 지도자의 말은.

보다 정확하고, 이성적이며, 모든 백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실만을

이야기 하고. 국익에 맞는 이야기를 해야 하고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국무위원회의거나, 외교사절간이거나  기자회견이거나 간에

모든 국민이 바라보는 장소에서 말을 꺼낼때는 ,예의와, 객관적이며

통찰력을 지닌 가치가 묻어나와야 하고 신중하게 꺼내며

도덕률을 잃어서는 아니된다.

 

그러므로 말이나 연설은 아주 침착하고 신뢰받을만한 의사표시로서

어떤 메세지를 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가의 경제 법률, 산업, 교육, 문화  행정 등의 모든 국가조직의

안정성과 평화, 그리고 모더니즘과 도덕적 가치 등은 언제나

동반되어 삶의 가치에 대한 진정성의 지향됨의 깃발을 들어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위원회에서 주도하는 말 말 말.

기자회견에서 철학적 가치를 견주어서 국민들이나 대외적인 의사표시를

나타내는 말 말 말 들...

 

지도자는 말이다.

백성의 말, 국무위원인 내각료들의 말, 등을 잘 들어야 하는것이

지도자로서 가치를 지니고 

열린귀를 지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재명대통령은 자기 자신이 제일 말을 많이 한다.

전부 자기 이야기이며 자기 철학적가치로서 명령어를 구사하는

독점적인 이야만 줄비하게 내 건다.

 

우에라고?

지도자가 말을 10 마디 하면 백성들은 말에 취하다가

말에 의하여 드디어 국민들은 말을 100마디를 하게 된다이말이다.

지금 이재명의 국정활동을 선전하는 것을 보면

당장 세계 1 위권에 드는것은 당연지사이고

아주 꽃소식, 달콤한 인생미를 전부 확보할 수 있는

아젠다만 청치구호로  줄비하다.

 

물론 이재명 대통령의 아주 능력있는 장점도 물론있다.

하지만 그래도 말은 좀 줄였으면 좋겠다.

 

왜 그렇게 말이 많은가 이 말이다.

 

말은 말이다. 움직이며 이동하는 곤충으로 비교하면

파리 와 같다고 했다.

 

내가 시장가게에 가서 파리 끈끈이를 샀다.

워낙에 내 영업장 주변에 파리가 들끓기 때문이다

끈끈이를 붙여 놓으면 하루만 지나도 

파리가 벨로 없으며 다 끈끈이에게 달라 붙는다.

맨처음에는 파리들이 끈끈이를 잘 피해 돌아다니는 것 같지만

결국는 끈끈이에 다 달라붙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아무리 요리조리 피하고 끈끈이의 조그마한 자리를 피하는

재주를 부린다 하더라도 결국은 끈끈이에 달라붙는 다는 것은

파리의 먹이를 향한 가벼운 행위는 결국 그 가벼움에 대한

결과치는 가벼울수록 빨리 달라붙어  요단강을 건넌다는 사실을 말한다.

 

말이라는 것은 그러하다.

그러므로 아무렇게 말을 해서는 아니된다.

생각을 신중하게 하고 무게가 있고, 책임지는 말 등을

행하며 신중해야 함인데.

조금 안다고 무신 집단지성이라는 전혀 듣지 못하는 미사구려를

붙여 양념치든 행하는 말은

언제가 그  결말은 끈끈이에 달라붙은 말에 대한 덧에 걸려

스스로 그 인과를 겪는다는 것을 말한다.

 

사람생각이라는 것은  

서로 사람끼리 서로 함께 하자는 일이며 함께 껵어야 하고

서로 사람끼리 생각을 최소한의 공통선의 생각이라도 맞추어 나가자고

말을 해야하는 데.

오로지 자기 이야기로서 모든 세상을 너무 가볍게 본다면 

이미 이는 지도자로서 위험성을 내포하는 것 밖에는 아니된다.

그러므로 국민들은 불안한 것이다.

 

나무가 왜 자라고 성장하는지 아는가.

탄소로서 나무가 자라고 성장한다.

탄소는  탄소 6  양자 6  전자 6 으로 단단한 껍질을 만들며 나무가 성장하게 된다.

 

사람몸도  탄소 6 양자6 전자 6 으로 몸을 형성하며 성장해나간다 이 말과 같다

 

기립한 나무와 움직이는 사람은 뒤집어 교류하지만 결국은 그렇다,

 

사람생각은 어떠한가.

 눈, 귀, 코 , 혀, 몸, , 뜻  의 6 가지 감각기관으로

눈으로 보는 외부세계와 대응하고

귀로 소리를 듣는 외부세계와 대응하고

코로 냄새를 느끼는 외부세계와 대응하고

혀로 맛을 느낄 수 있는 외부세계와 대응하며

신체 접촉으로 느끼는 외부세계와 대응하여

이 다섯가지 오감이 종함하여 앎을 내는데

 

이 앎이 6 식인데  안식, 이식, 비식,설식, 신식 ,의식  여섯가지다

 

그렇다면  말도  나무가 성장하는 요소인 탄소 6  양자6  전자6 처럼

생각이 굳어서 나오는 말은 6,6,6 으로서 18 을 10 방에 뿌리는 것이

말이므로  세상의 사물이치를  최대한 반경밖에 (180도)보지 못하고  그것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 생각이며 생각으로 내는 소리로서 전달하는 매개체가

언어의 본질이다 이 말과 같다.

 

그러므로 말이란 서로 서로 가 맞추어야 한다.

이것을 제외하면 말은 패말충이며 파리다 이말이다.

 

그런고로 일반적인 사람들이야  정서나 감정등을 선호하며 삶의 자유의지를 구가한다

하여도

대통령이라는 백성들의, 국무위원의 말을 모두 다 듣고서야 무슨

의미나 가치를 생성하여 서로 숙고하며  최종적인 결론을 내는 것이

정치이며. 이나라의 지도자로서 해야할 덕목이 아닌가 싶어서

하는 말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분명 부정선거이다.

이미 예견된 똥파리들의 가벼움의 활보끝에 

끈끈이에 붙어져 벅린 결과치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선거전략의행위를 많이도 해 먹은 습관들은

짓거리가 튀어나온것인데 이는 마치 끈끈이의 심판 앞에서

가볍게 날개짓한 짓거리와 다르지 않다 이 말이다.

 

정치가

그렇게 응용술로서 , 기술로서, 전략적으로 이루어지는 곳이 아니다.

누가 지금 정부를 믿겠는가?

 

부실선거가 부정선거로 이어지는 것이지 무슨 말 작난인가

의혹이 있으면 본질모순부터 다 파 헤치는 수사의 경과를

거쳐야 하고 , 야당 위주의 특검을 여당은 수용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이재명의 살신성인의 결단이 없으면 아니되는 현실이

다가오고 있다.

 

전부 말작난하는 정치하는 넘들

전부 이빨만 잘 까면 세상살아가는 윤활류라도 칠하는 것 처럼

세상 웃읍게 보고 가벼운 넘들

아주 수두룩 하다.

 

하는 짓마다 자기 이기적이며 

다른 정치인 후리까고 적의 개념으로 똘똘 뭉치고

같이 국회의사당에 모여있는 넘들..

전부 패말충이다.

 

현재 민주당은 전부 말로만 다 해처먹었다,

여실하지 않는가?

 

선관위가 헌번상 독립기구이다고?

어떤 파리가 요따우 말을 하는가?

윤석렬의 돈키호테식 계엄령은 옳다.

제발 잔치해먹지 말라.

 

자신을 희생하고 성찰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국가를 위하는 지도자의 행위이다.

문재인 지금 잘 빠져나가고 있겠지.

끈끈이가 항상 밑에서 기다리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너전한 

조국이나  전과자들만 합리화 시켜 정치꾼으로 양산하는

사회주의적 발상의 가치는 좋다하나 방법이 전부 권모술수 아니던가?

나도 죄 짓고 살지만

왜 세상에 도둑넘들이 그렇게 설치냐.

잘나던 못나던 감빵살면 전부 도둑넘이고.

공직자로서 청정하지 못하면 전부 도둑넘들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모시던 같은 당의 모사꾼들의

뒷다마 정치.

의리없는 정치인은 절대 정치인 행사를 해서는 아니된다.

전부 자기 합리적이다.

보수당으로서 정통적인 의미로 존재하고자 한다면

김영삼의 끄나풀의 운동권 정치인들은 보수당이 되어서는 아니된다.

 

못나도 박정희  전두환 박근혜 선상으로 내려와야 한다.

병나발 불며 요기붙었다 조기 붙었다하는 정치인들은

이제 물러나야 한다.

윤석렬 대통령에게 의리를 저버린 넘들 정치생명 길어봤자

몇년아니된다.

 

최소한 남자는 의리가 없으면 그것을 벨 볼일없다.

그냥 밥이나 먹고 자유스럽게 잘 살면 될 일이지

의리없는 자가 정치를 해서는 아니된다 이 말이다

의리없는 자는 최소한 도덕률과 윤리관을 저버리는

기회적 발상에 습관을 들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다행히 시스템으로 굴러가는 것이

다행스러운 일이다.

물론 민주당도 한 몫을 했다 하지만

그것은 당연한 일이지  무공훈장받을 일은 아니지 않는가?

 

이번 지방자치선거는 패말충 들이 자기 세력을 구완하기

위한 기어, 망어, 양성, 악구 의 네가지 언어의기술로서 응용한

너무 가벼운 패말충 들이 나라를 혼란과 갈등으로 놓여지게 했다는

책임을 스스로 져야 한다.

지금이라도 끈끈이에 붙는 파리처럼 패말충이 되지 않으려면

제발 말좀 줄이고 성찰하기 바란다 , 그나마  속죄인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전부 국민들에 대한 죄인이 되기 전에..

 

가장 인간적으로도 의리없는 정치인들...

이들이 대한민국의 맑은물을 흐리는 미꾸라지들인데

이러한 것들이 정치를 논하며, 패말충 노릇에 충실하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는 도둑넘들이 해먹기가 딱 좋은 곳이되는 것 같아 걱정이다

전부 기회주의자들이다.

 

도덕이 어디에 있고

정의가 어디에 있으며

이 나라에 대한 진정성을 놓은 섬돌역활을 하는 정치인이

왜 이렇게 없는지  대한민국 앞날이 암담할 뿐이다.

 

짠지만 먹고살아도 정치인은 의리가 있어야 한다.

의리가 밥을 먹여주지 않지만 정신을 살찌우게 하고 

사람이 되게 하기 때문이다.

 

정치인들의 한마디 말은 뜨거운 난로 같아야 파리떼가 덤벼들지 않고

묵직한 망치로 내리치는 엄중함이 같이 동반되어 

그것이  민중의 지도자로서 나아갈 수 있는 자세가 된다라고 생각한다

 

성찰과 통찰을 늘 행하고 객관적인 정의의 가치관을 지닌 사람은

절대 씰때없는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이를 견지하는 것이 진리다.

 

요사이는  대통령이 톱 스타가 되어야 하는가 보다

전부 인기몰이로서 정치를 해결하려 들기 때문이다.

 

어느 유명한 철학가가 이러한 이야기를 했다.

대중의 민심과, 군중들의 심리, 세력의 아젠다 앞에서는

절대 진리는 없다.

사르트르의 말이다.

 

사르트르는 눈이 사팔이였다.

그런고로 항상 남들한데 자신을 힐끗 본다라는 오해를 많이 받으며

살아온 흔적이

삶의 가치와 철학적 명제를 뛰어나게 가치관을  형성한 유명한 철학가로 성장했다.

반만 보는 생각의 제한적인 의식구조에 세상질을 하는 것이

못내 절망적이였던 것을 통찰하고 세상에다가 한숨을 내 놓은 인물이였기 때문이다

 

사르트르이 정신 반이라도 본 받았으면 좋겠다.

 

제발 지도자라도 말좀 줄이고 경청하는 지도자가 되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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