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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번역문 소개글- <실담장(悉曇章)> - 소개목적: 풍불회 에 번역및 원문 저장

작성자이두창|작성시간26.06.16|조회수10 목록 댓글 0

지금 별님께서 소개하는 글의 번역문은  실담장이라는 산스크리스어의 인도 범어로서

부처님께서 최초로 법을 설하신 것인데 당시 종이가 없어  패엽경에 옮긴 글자를 (패엽경은

나무 잎사귀에 글을 기록한 경전) 한자어로 표기하여

집대성한 분이 삼장법사인데 이를   우리나라 백제시대 고승인 혜균대사께서  "대승사론현의기" 에 서

산스크리트어는 소리 음률로서 道 를 한글로서 표기하여 전파하셨는바

이렇게 위대한 고승이신 혜균대사가 있는지 조차 우리나라는 몰랐으며 역사적으로 사라졌던

사실이 있는데, 아마 당시에 백제가 망한 당시라 이 기록이나 혜균대사 자체가 잊혀진듯

합니다.

 

오히려 혜균대사는 중국에서 이름이 있고, 특히 불교의 꽃을 피운 일본의 천태종 을 열고

대한민국으로 친다면 원효대사만큼 버금가는 대성인이라고 알려진 안연대사가 

혜균의 실담장인 산스크리터를 한문 한글인 언문으로 옮겨  스님들을 가르친 해당 실담장을

소개한 것이 최근 일본에서 발견되어 안연이 남긴 원문 "대승사론현의기" 에서 발췌한

실담장 원문을 소인이  1개월에 거쳐서 번역한 것입니다.

 

문헌사료로도 귀한 자료이고, 해당 원문을 전해주신 원주 비담사 주지 승덕스님께서

인연이 되어 이를 접할 수 있었읍니다 - 합장-

 

일단 연구중인상태이고 해당 원문을 최초로 번역한 것이  어떻게 본인이 처음인 것 같읍니다.

그러므로 더욱더 연구하여  산스크리트어의 범어는  이세상 산천에 자라나는 풀의 모습 모양

양태 그리고 풀에서 일어나는 소리 등을 관찰하여 산스크리트어르 만든 범어라

소리의 음률로서 道 를 보는 관법입니다.

 

우리나라 한글은 이를 본뜬 것으로서 소리글자인 한글창제에 지대한 영향을 준 진언의

글인 범어는 연구해볼만한 진귀한 자료임에는 틀림이 없고, 고려대장경 원문에 산스크리트어로

진언의 다나니를 소개하는 글로 기록된 것도 있읍니다.

 

우리나라에서 원효대사의  금강삼매론  이전에 집필한 백제시대 고승인 혜균의  대승현의기는

이에 필적할만큼 귀한 우리나라 도인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이해할 필요가 있읍니다.

백제 불교문화가  일본으로 건너갔다는 동양의 실크로드 흔적이 되 살아나고 있음을 느낍니다.

 

해당 산스크리트어 로   반야경, 화엄경, 법화경, 금강경 등을 전부 다 표현할 수 있는

진언 다라니경입니다.

진언 다라니는 소리의 음률을 어떻게 내는가의 중요성이 가장 핵심인바.

팔종성의 거성 입성 평성 종성, 과 글자의 이합, 삼합으로 소리를 하나로 내는 등으로서

궁상각치우의  장단과 음률을 거의 인도 범어다리니 소리와 일치되게 표현하게 한 것이

묘합니다.

 

일단 풍불회에 기록상 저장보관하여 장단의 음률과 식물의 풀과 대화가 이루어질 정도로

깊게 연구해야 할 대목입니다.

 

비담사 주지스님께서  해당 진언 산스크리트어로  천수경의 신묘장구다리니경 과

금강경을 표현하신 것이 있는데 그중 일부를 저에게 주셔서 보관하고 있는바

추후에 이 역시 소개하여  불교경전의 초기 패엽경에 기록된 풀의 이야기로 진리를

편 부처님의 말씀이  기운으로나마 느낄 수 있다면 하는 바램으로 별님에게

부탁하여 기록 보관 하게 한 것입니다.

 

원문은 57풍우회 의  이두창이야기란에  싣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혜균대사의 한자원문과 한글로 옮겨  스님들에게 가르치는 교육용 자료입니다.

 

김명희  보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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