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엄12자모
사 솨 시 시 시 소 소 셰 셰 삼 삭
O O O O O O O O O O O
-O 밑에 원문의범어를 표기할것 -
-벽산(璧山)-(청정함의 빛 운동을 본다는 법명)
범자모(梵字母: 梵字를 낳은 梵母 의 字母관계)
-2-
이제 마땅히 몸으로 지은 업의 패명(敗命:악업)에 대하여 , 천안통으로 잠시 원력을 빌어 밝게 증(證)하여 바라보니 ,사생육도 법계에 있는 많은 다겁의 뜻으로 일어나 나와서, 살해업, 투도업, 사행업을 내가 이제 머리숙여 모든 죄를 빌어 소멸되게 하시고, 세세토록 항상 보살도를 행하게 하소서
이제 입으로 업을 지은 것을 지극히 예를 올려 원하오니 잠시 천이통으로 우러러 보니, 사생육도 법계의 있는 유정의 뜻으로 인해 다겁생으로 오면서 ,망어업, 기어업, 악구업, 양설업, 을 이제 나는 머리숙여 예를 올려 원하옵나니, 모든죄를 실제로 소멸하여 세세동안 항상 보살도를 행하게하소서,
이제 마땅히 뜻으로 지은 업의 곳곳을 성심껏 예를 올려 원하고자 타심통으로 몸을 거울에 비추어 우러러 보고, 사생육도법계에 있는 유정의 다겁생으로 오면서 탐애업, 진애업, 치암업, 을 내가 지금 머리숙어 예를 올려 비오니 모든 제를 실제로 소명하게하시어
세세동안 보살도를 행하게 하옵소서
관세음보, 멸업장진언 운“
삼매야진언 O O O O O
.옴 삼 미 야 샤밤
-범어를 표기할 것-
-3-
화엄자모담서화엄자모담서
(화엄자모의 몸의 쓸개와 같은 중요한 즙을 그린 화엄자모)
O 아(阿)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의 이름은 보살위력으로 들어가는 무차별경계
疏(소) : (막힌 것을 통하게 하는 것을 疏 라고 함)
아 字의 者 는 무생의(無生義)로 무생(태어남이 없는 , 나는 법이 없는)으로 가는 이치를 잡는 만법으로 경(經)이 전 하는바, 무차별경계로 말미암아 보살을 득한 차에 (무차별은 결국 무아(無我))무생(無生) 즉능달(즉시 능히 통달) 하여 모든 법의 일체장애인 空마져 끊은 고로 (공이라는 생각도 잊음이며 놓음)이를 위력으로 통함이다.(疏)
鈔(초): (疏를 응용하여 끄집어냄, 끌어내 잡아쥔다는 뜻으로 이치를 상용(항상 활용) 하는)
모든법이 다 실제로 무생이며(원래 무생인데 탐진치의 삼세과보로서 생노병사가 있음) 무차별인고로 (평등인고로)
경에서 전하길 일체법 은 무생일체법이니, 멸함도 없음이라.능히 이와같이 해석해 들어가 여래를 보는 것을 끌어내어 잡아쥐는 것이라 이것이 鈔 이다,
O
가(迦 )字를 노래부름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의 이름은 무차별 구름 (구름은 차별이 없다)
<참고: 문장이 끊어짐, 원본 페이지 가 혼동되었음으로 사료 함>
-4-
가지변공(加持変供: 이바지 함이 변하여 더 함으로 지님)
정법계진언 O옴,O남 삼칠 定<세번, 일곱 번 머뭄>
진공진언(進供眞言): 이바지함 나아갈 진언
옴바자 ㅅ바하 (O O O O O)
- 범어를 표기할 것-
무량위덕자재광명묘력변식진언:
(무량한 위덕으로 자재하여 광명의 묘한힘으로 변하는 진언 )
나막살바다타아다바로기례옴삼바라삼바라홈 상 삼칠번, 중 이칠편(번)
출생공양진언 : 머무는수 위와같은 O 옴
헌식진언 (獻食眞言):음식을 올리는 진언
옴바아라니미지아홈,
정식진언(淨食眞言): 깨끗한 음식을 올리는 진언
옴다가바<O라> 훔
운심공양진언(運心供養眞言):마음을 운전하며 기르는데 이바지 하는진언
나막살바다타아데뱍미<스바>모켸뱍살바 타캄오 <ㄴ아>예 (ㅅ바)하혜맘옴아아나감(ㅅ바)하.
사마외도금지번(邪魔外道禁止幡):삿된마귀,외도를금하여 멈추게하는깃발
O O O O O O O O O O O O O
옴 니 볘 니 볘 니 뱌 마 하 (ㅅ리) 예 (ㅅ바) 하,
-범어표기할 것-
-5-
홍무운자모지도(洪武韻字母之圖)
:크고 굳센 음운의 자모의 그림
자모본36而지철징양부 倂於照穿狀泥非令에 이르는 31
<자모 근본의 36으로 말미암아 처녀같이 맑음을 펴서 아는 것을
아우르어 비추어,뚫어꿰는(穿:천),평\형상(牀:상), 진흙(泥:니),아닐(非),令(영) 에 이르는 31>
오음 각 치 우 상 궁 반치 반상
角 徵 羽 商 宮 半徵 半商
(반가락)
오행 목. 화. 수. 금 토, 반화 반금
木, 火, 水, 金 土, 半火 半金
칠음 아음 설두음 순음 (중) 치두음 후음 반설 반치
순음 (경) 정치음
牙音 舌頭音 脣音 (重) 齒頭音 喉音 半舌 半齒
脣音 (輕) 正齒音
전청 견, 단, 방, 정 형,
ㄱ 견 ㄷ 둰 ㅂ 방 ㅈ 징 ㅡ 힝
비, 조 ㅇ
ㅂ 비 ㅈ 쟌
ㅇ ㅇ
(見,) (端,) (幇,) (精) (形,)
차청 溪,(계) 透,(투) 傍,(방) 淸,(청) 曉,(효)
ㅋ 키 ㅌ ㅌ ㅍ 팡 ㅊ 칭 ㅎ 햐
- 穿(천) ㅗ
ㅜ ㅊ 쳔
ㅠ
전탁 羣,(군) 돌(突?) 竝(립) 從 (종) 匣(갑)
ㄲ 뀬 ㄸ 띵 ㅃ 삥 ㅉ 쯩 ㅎㅎ ㅎ히
奉,(봉) 牀,(상)
ㅉ 짱
불청 疑,(의) 泥,(니) 明,(명)
不,淸 , ,
불탁 ㅇ 이 ㄴ 니 ㅁ 밍
不,濁 微,(미) 來,(래)
ㅁ 미 ㄹ 라
ㅇ
日
전청
心,(심) 喩,(유)
ㅅ 심 ㅇ 유
전탁 邪,(사)
ㅆ 쎠
禪,(선)
ㅆ 쎤
(특기사항, 우축에 점 찍은 것, 자음이 두가지 이상으로 벌린 것은 한음으로 읽어야 함)
-6-
해동 사문 용암증숙 교대
(조선의 승려에 대한 용암 의 거듭엄숙함의 가르침에 대하여)
一,
12가지 굴러가는소리 에 점을 더하여 모든 자가 굴려변화 하는 음운
또 마땅하게 5 음 가운데 하나의 범어 “가“字에 들어가 12를 굴리는 字 와 같은 迦(가) 字
범(梵)어 (O) -범어표기-
(O)음 -범어표기-
迦 머리위에 초획의 모양 같이 반월 즉 아(阿)字 일체 梵 字 로 비롯해 일어나는 차에 그리고 이어서 가려살펴말하는 등(等) 의 字 에 공점 밑에 반달을 또 그려 , 일체의 字를 얻는 차에 이르는 상성(上聲)
(상성: 중세 국어 四聲(사성) 의 하나로, 처음이 낮고 끝이 높은소리
그리고 글자에 표할때는 왼편에 점 두 개를 찍음)
ka(O:범어))음 -범어를 표기할것
가(범어) 音 迦 오른쪽에 그리는 즉 ,第二 거성 ㅁ阿 字(자) 일체 字를 얻는 차(此) 에 바뀌는 거성(去聲)
(거성:사성의 하나, 가장높은 소리, 한자음의 사성의 하나, 슬픈 듯이
멀리 굽이치는 소리, (이에 딸린 한자는 측자(仄字: 어렴풋한 글자)임
<측자 는 사성 중 상성 거성, 입성,의 한자, 곧 측운(仄韻: 소리의 여음으로 울리는)>
O(범어) - 공란에 범어 표기할 것-
ki(O:범어) 음 즉 좌측에 그리는 즉 伊(이: 어조사) 字 일체 字를 얻는 차에 이르는 상성을 돕는 音의 字
O(범어) - 공란에 범어 표기할 것-
ku(O:범어) 음 즉 우측의 관을 그어 또 ㅁ伊(ㅁ+伊)字 일체 자(字)를
득한 차에 거성을 돕는 音 의 字
-7-
O(범어) -범어를 표기할 것-
(O:범어) 옛 음 아래에 갖춘 점 즉 烏(오)字 상성 점 일체 자(字)를 얻는 차 이루어 상성 烏(오)音
O(범어)
KU (O:범어) 옛음을 갖추어 아래 에 두고 그린 즉 거성 ㅁ+烏(오)
字 일체를 얻는 차에 이루어진 거성 ㅁ+烏(오) 음
O(범어) - 공란에 법어표기할 것-
Ke (O:범어) 음 言+卞(변) 좌측 어깨의 점 즉
曳(예) 字 거성 점 일체 字를 득한차에 이른 거성 曳(예) 음
O(범어) - 공란에 범어표기할 것-
Kai (O:범어) 음을 고처 두 개의 점을 그어 즉 愛(애)字 의 입성 점을 그린 일체 字를 얻는 차에 만든 이르는 입성 애(愛) 音
O(범어) -범어표기-
Ko(O:범어))옛소리를 갖춘 좌 우 두개의 점 즉 거성 오(汚)字 일체 字를 얻는 차에 이르는 거성 오(汚)音
O(범어) - 범어표기_
Kau(O) 옛음을 함께한 세점을 그은즉 입성 ㅁ汚(ㅁ+汚) 字 일체의 字를 득한 차에 이룬 임성 ㅁ汚(오)音
O(범어) -범어표기-
Kam (O:범어)) 甘(감) 음 위의 O(空)점 즉 암(暗) 거성의 空 점 알체 字를 득한 차에 이룬 거성
-8- 페이지로 이어
暗(암) 音 으로 그러한 차에 점 팔종성 가운데 세 음을 통용 함에 일컫어 숨어 신음하고 응어리 에 이르는 진언임으로 가히 판단한다.
< 참고: 팔종성법>
팔종성법은 중세 국어에서 받침(종성)에 ㄱ,ㄴ,ㄷ,ㄹ,ㅁ,ㅂ,ㅅ,ㅇ (옛 이응) 의 8개 자음만 사용하여 표기하던 원칙입니다.
훈민정음 창제당시의 ”종성부용초서“(초성을 다시 씀)규정에서 나아가
15세기 후반 (주로 세조 이후)부터 실제 표기에서 소리나는 대로 적기위해 받침을 8 개로 제한 한것인데
이 8종성법과 7종성법의 차이를 알아보면
8종성은 ㄱ,ㄴ,ㄷ,ㄹ,ㅁ,ㅂ,ㅅ,ㅇ(옛 이응)
현대 7 종성은 ㄱ,ㄴ,ㄷ,ㄹ,ㅁ,ㅂ,ㅇ 인데
8종성은 ㅅ 이 포함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표기방식: 소리 나는 대로 적는 음소적 표기 가 일반적이였습니다.
예: 곶-곳)
변천과정: 창제초기 에는 종성부용초성(초성17자를 모두 받침으로 사용가능)
15세기 후반- 16세기 팔종성법 적용 (실제받침 표기 제한)
근대국어 7 종성법 (ㅅ 이 ㄷ 으로 통일되는 경향) 으로 변화
팔종성법: 못-(멋) - mos (ㅅ 발음존재)
현대 7종성 옷(ot)- (ㅅ 이 ㄷ으로 발음 및 표기) >
-8-
O(범어) - 범어표기-
kh (O:범어) 음에 각 두 개의 空點(공점)즉 악(惡) 字 입성점 일체 字를 득한차에 입성 惡 음 두점
도 활용하여 팔종성 중 후(後 :뒤) 音 에 이르는 문구로 가히 알겠다.
상성 으로 힘씀으로 말미암아 거들어 이르는 짧은 거성 의 맑음으로 멀리 길게 입성으로 바로 재촉하는 듯 한 같은 표현 법을 말하는 것으로 간다.
앞으로 가는 6 字 를 묶는 것은 회문(돌이키는 문: 즉 참회, 반조)의
앞은 깨친 후는 수행인고로 앞은 짧고 후는 길게 가는 6 자에 속함과 같은 문 인 앞은 깨친후 수행하는 고로, 앞은 짧고 뒤는 길다.
뒤의 6 字 에 속한 결과의 문을 이룬 행의 돈(頓:깨지다) 의 증명인 고로 앞은 길고 뒤는 짧다.
음(音)을 넘어서는 가운데 野(야) 字 범어의 글 O O 은 가로 로 견고한 두 字를 더해 모든 字 가 변한 음이다,
가령 또 마땅하게 하나인 迦(가) 字를 예로 간다.
-위 OO 은 법어인데 범어표기할 것-
-9-
O O (범어) -범어표기-
Kyu(O:범어), kye(O:범어) 두 字와 같은 음 인 갸 겨,다른 모든것도 이에 준한다 (가와겨 우측에 점하나 그음)
KYO(O:Q범어), O(범어) 같은음 교 규 는 더러운 들판 같이
O(범어) <범어표기할 것> 로 가서 상하로 이어 변하는 음을
가르처 규(圭)다, 다른 모든 것 은 이에 준한다.
一
범자 팔종성법에 주어진 언문 팔종성법은 이와같이 크게 같다
迦 字 의 소(小)범자 O ㅡ 과 같은 언문 ㄱ 後音
- O 의 범어표기-
那(나) 字 소범자 O O 과 같은 언문 ㄴ 의 숨은(陰) 음,
- OO-의 범어표기-
多(다) 字 작은(小)범어 O 같은 언문 ㄷ, (末) 끝 음 속된 말 초성
-O-(범어) -범어표기할 것-
羅(라) 字 작은 범어 O 와 같은 언문 ㄹ,ㄴ 음
-O(범어) - 범어표기-
摩(마) 字 범 O 과 같은 언문 ㅁ 음음(音音)
-O(범어) -범어표기-
波(파) 字 범어 O 같은 언문 ㅂ 邑 음
-O(범어) - 범어표기-
沙(사) 字 범어 O 같은 언문 입성, (衣)의 음 속어 초성
-O(범어) -범어표기-
仰(앙) 字 범어 O 같은 언문 ㅇ(옛이응) 의문내는 音을) 관하는 모든
진언을 가히 알겠다.
-O(범어) -범어표기-
-10-
一
높고 낮음, 맑음, 탁함, 옛 고승이 요의하여 때에맞추어 지은 36자모 로 이어 ,옥편 字 의 어희를 모두 다 써서 가르치는 자모 음성으로
되돌려 고친 사성(四聲) 청 탁의 없음과 아님을 상세하게 기록함
홍무 에 이르러 바르게 고친 운을 덜어낸 자모가 된 31모에 이르러, 나의 나라 조선에 의지한 자모를 지어 언문 으로 지어서 , 국어로 번역해 해석하여 모든 경(經)의 높고 낮음의 사성으로 점이 많고 적음이
있음으로 분류 하고, 맑음(淸)과 탁(濁)함의 전차(全次:온전함에 의 언문자, 단(單) 복(複) 변(邊:가장자리), 辨(변:분별할변), 으로 가는 고로 진언 의 옛 근본의 실담범어 본(本) 자모의 언문에 의지해서 그 예로 써서 청탁을 벌려놓아 청탁의 전차로 가는 법을 다만 만들어 影示(영시:그림자가 보임 ) 로 5음 으로 가는 가운데 끝이 아닌
-11-
끝이 아니게 거론 하는 고로 이제 이를 의존하여 홍무의 바른 운 자모에 이르러 나라 조선 언본
모든 (경)을 새로 풀어 늘려 밝게 보이게 하는 언문 字 가운데
一
언문 기본 16 행중 14행 그림가운데 명백하게 말을 이어
O,세모(옛삼각형 우측에 점하나) 인 두 개의 모(母)가 음을 행하여
부름과 相이 흡사해서. 분리하기가 어려운 속어는 어렵게 이루어 음을 감(덜어냄)하거나 제하여 O,ㅅ(세모) 두 개를 합한 母를 만들어 O(옛 이응 오른쪽점하나),하나를 그렇게 행하고 ,있고 아님으로 그렇게 가는 이치 인 옛 입성의 기존으로 지은 자모 로 이어 분류하여 그 청 탁 인고로, 나의 조선 도 같이 이 국어를 해석한다.
법화등 모든 경전의 언문 音 中 표시한 O (옛 이응 우축에 점하나 있음))
의문의 母 ㅅ(삼각형) ,日 母 전청급인 O(O 우측에 점하나), 喩(깨우칠 유) 母 차청(次淸) - (아래위 합친글자이고 우측 옆에
O
점하나) 모습 모(母),차탁(次濁) 으로 분명한 자모(字母) 로 이제
도와 모든 경전을 역해에 미치고 홍무본도를 갖춘 글
-12-
4 자모 에 따라 그 청탁으로 변하는 음, 相 이 흡사하게 이어
흡사히 절상(絶相)이다.
一
한서한자글) 가운데 있는 字 가 주는 음으로 구별 로 말미암아 범문 중의 음이 주는 字 모두같은 者 로서, 佛(불), 沒(몰),菩(보), 冒(모)
4 字를 통하여 지은 범어 O(범어: 범어표기-) 모 字 모두 좇는
입술 음을 통용한다.
또 같은 범어 O(범어) 범어표기- <세모, 밑에 점하나 밑에 라+ 字> 한(一) 字의 한자글을 활용한 여덟자(8)를 일컬으면, 折(절: 우측에 점하나), 質(질: 바탕: 우측에 점하나) 祖(조: 우측에 점하나), 慈(자:우측에 점하나), 入(聲) 으로 가로대, 惹(야:우측에 점하나),자(한자없음), 차에 다 齒(치) 음인 것으로 통용 하고 모두 이와 같이 준 한다.
그런 가운데 생각하면 자(문변에 안에 넘 자 字 가 들어간 것인데 한자옥편에 없음)字로서 한(一) 字 한자(漢字)음을 주어 머뭄과 같은 음 에이어 모든 진언의 언문이 변하여 지은 “아”. 음 과 같음을 역시 취한 치(齒)음 으로 가는 중성으로 변하여 취하고 처음 중성 법으로 固(굳을 고) 굳음과 같음으로 의문을 품지 말지어라.
-13-페이지
모든 진언의 언문자 ㅅ(ㅅ가랑이에 점하나) ㅂㅏ (밑에 ㅇ 하나 더 붙어있음) 아래에 다 있는 空 의 권역에 있는 者 로서 공교롭게
도 자세한,
모든 경전을 번역하면 O(:범어)< -범어표기> 한자 글 종성이 없는 者 언문자 아래에 다 두고, 공점(空點) 덮어 공권 으로 언문 “아” 字로 가는 母이다.
고로 一 (하나) 空圈을 갖추어 머금은 “ 아 야” 등 11음 O(범어) <범어표기>의 종성이 없는 字를 부추기는 氣를 이루는 음으로 갈 때 소리가
바르게 있는 빈 종성 즉 空圈(공권) 으로 虛(빈 허) 종성인고로 종성이 없이 다 공점을 두고 이르는 종성이다.
ㅅ(ㅅ 가랑이사이에 점하나(공)),바 (바 아래 ㅇ 하나 붙음 (공)) 즉 이와 같다.
그러한 즉, 진언 가운데 무종성 字 역시 다 세우고 가는 것을 이어 옛 옛 사람의 뜻의 진언중 절구(絶句:끊어진글귀) 공점이 태다 한 고로
싫어하는 그 번난 (煩亂)함의 무종성 글자 의 공점을 섬돌로 하여 도모하는 ㅅ(ㅅ가랑이에 점하나), 바(바 밑에 점 하나 붙음) 字를 두는 者가 덮는 한자글의 ㅁ轉(전) 字 가 있는 종성 으로 이어 불용함으로 대치한 空
-14-
권(공권)으로 지은 허종성(虛終聲)이 가함으로 일겉는 것이 묘하다,
-범어를 표기 할 것-
一
성인의 말씀과 가르침이 필히 좇지 않는 그러한 한 (一 ) 字 반구 (半句)가 없거나 아닌 법문인 고로 화엄42 자모 흥선 삼장의 짝을 쫓는
돌이킴에 이른 결과 42 위 지금의 실담자모 의 喩(유: 깨우침) 의 절(가람) 로 해석하여 각기 무량묘의 백천삼매만행, 만덕의 이치와 지혜로
돌이키는 열매 로서 하나가 없는 바를 끼치어 다스리 거든 대반(大槃: 큰 반석)을 말하며 감ㅁ과 같은 12 전성 가운데 앞 뒤 4 자 에 이르로 총 중간 8 자 에 이르는 “別”(별) 처음 “阿” 字 불생반야에 이르는
6도 가운에 뒤의 一 度 慧(지혜 혜) 즉 묘관찰지이다.
다음 阿(阿 앞에 ㅁ 하나 붙은 字) 字는 만행삼매에 이르는 앞 5 度 즉 “평등성지” 이다
뒤의 暗(암) 字 는 대공보리(大空菩提) 즉 지혜의 열매인 “성소작지(成所作智)이다.
-15-
악 字에 이르러 맑음으로 받추는 열반 즉 과보를 끊는 ”대원경지“이다.
보조하는 음 4 자 에 이른 10 度 가운데 뒤 4 방편원력임을 알고 도움 전전 앞서 6 법도인고로 도음주는 音 이다.
5음 가운데 20반야 즉 표대반야경 내 외 의 空(공) 등
20 공이다,
8을 굴려 삼매 인 즉 부처를 나타내는 8 전성(轉聲) 각기 갖춘
8덕을 이루어 64 범음이다.
5 보리 자(者) 십신을 이루는 발심보리 삼현(三賢: 선종의 ㅎ 종에서 중창한 체중현, 구중현, 현중현 을의미함인데 수행자가 진리를깨닫는 과정을묘사한 교리)에 이르는 복심(伏心:엎드리는 마음) 보리 앞 칠지 (七地)에 이르러 밝은 마음의 보리 뒤 3 지를 위한 출도 보리 불과(佛果)에 이르는 무상보리이다.
8을 넘어선 열반자 로 이르는 권의 4 덕으 보물 4 덕 실제 4 덕을 넘어서 초월한 피안
-16-
고로 이를 이르러 초월한 音 이다.
一
딲음을 빌어 합을 이루는 한 (一) 字 者를 일컫고 가는 화합의 소리 로 역시 전 하는 二合,三合(두개가 합하고, 세 개가 합하는) 등의
례를 칭한다.
一
마땅한 차에 전성(轉聲:굴러가는 소리)을 넘어서는 音을 도우는 음을
일으키는 초, 중성 합을 씀과 같은 언문을 만든 행렬의 者
O O O O O O O O O O O (범어)
-범어표기-
즉시
크게 다스림과 같게 오른쪽 번거로움에 불구하고 옛 근본을 당겨 진
50자모를 이어 짓는 것이 없는 字를 이루는 音(음) O(범어) (범어표기)가 보기인
고로, 학자가 눈으로 들어가 의문으로 지체함이 말이 많은 작금이다.
화엄의 가람의 깨침에 의거하는 등의 자모 구역을 나누워 5 음의 청탁
전성(轉聲)을 넘어서 도와주는 움 보태어 주는 으로 모든 字를 이룬
字 의 변하는 음의 법인 영(令)으로 깨달음으로 변하여 들어감이다.
(여래장)
-17-
자모 者를 일컫기 위해 字 로 가는 母 이다.
오랑캐 승려의 요의로 시작하여 지은 36 母 (바른 운을 살피기 위한 31의 모) 로서 견(見) 字 음을 ”견“ 으로 옳게 하기 ㄱ 음이 표준인 고로 ,이에 지은 ㄱ 음으로 가 母 로 이어 O(범어) 모두 ㄱ 음의 字를 다 사용해 붙여서 보는 字 로 말잇기 위하여 가는 자연하게
거드는 (움직이는) 見字를 위한 母 者 의 기본 字를 취함이 있고 아님으로 바르게 함이다.
비록 公 字에 이르는 母 로 이어 보는 자를 위한 子(母가 낳은 자식)
이 可(가) 하다. 모든 母 는 이에 준한다.
字 아래 언문을 설명함에 있는 右 者 근본의 字로 가는 音이다.
左 에 있는 者 즉 母이다
비(非) 의 母 ㅂ+(ㅂ아래ㅇ 이 있음) 합한 입술로 지은 소리로 이르는
ㅂ+(ㅂ밑에 ㅇ) 로 이어 ㅂ 에 이르러 갈 때 마땅히 합하지 말고, 합으로 기운을 불어 타타내는 소리에 이른 ㅂ+(ㅂ밑에 ㅇ) 인고로 空을 더하여 공권 (공의 우리) 로 ㅂ 아래 奉(봉) 인 ㅃ(ㅃ밑에 ㅇ)
微(미) ㅁ+(ㅁ밑에 ㅇ) 역시 같다.
-18-
팔 범 십 불
덕 음 사 육 전
--------------------------------------)------- 심 광 불 불 역 체 유 조 팔 칠 육 오 사 삼 이 일
원 대 자 열 해 료 연 화 호 어 속 종 위 구 업 체
----------------------------------------------
우측부터
잠계(潛溪:깨우처 훈계하는 者)가 가로사대실단변의 의문이 있기에 앞서, 이미 갖춘 밝음의 팔전성 인 바를 일컫어 업을 갖추어 이르러 종속으로 부르는 者 혹은 見
그 義(의: 바름) 가 결정 되지 않는 자로 있음인데, 이제 마땅히 나의
소상 청량국사의 화엄소토성경 60 종류의 소리로 묶은 화업의 범어.
세부적으로 풀어 筆(필: 쓰다) 하여 이 법을 열어 세어 깨달음의 후학
을 은밀하게 인도하기 우이한 흔적의 경이 이미 뒤집어 있는 허설(虛設: 빈 말씀) 의 깨우침의 伽(절 가) 등응 팔전송 (여덟소리가 굴러감)
一
노사(盧沙: 모래처럼 삼천대천세게의 번뇌로 일어나는)
로 칭함과 같음으로 직지성(直指聲:소리로서 바로 가리키는) 에
들어가는 즉금의 체성 (몸의 소리, 법의 소리)
二
노삼 (盧杉)(삼나무의 화로의 의미: 번뇌의 그물망 의 인과)
이라 칭하는 바와 같이 지은업의 소리로 짓는 나무초목으로 운하는 업.
(나무 가지나 초목은 항상 삼각으로 (삼승) 빛 운동을 함)
三
노사나(盧사拏: 사 字는 山+밑에 思 가 합친 한자로서 자식을 의미함
그러므로 자식을 붙드는 번뇌 그릇을 말함)
를 칭하는 것으로 능히 지음을 갖춘 소리와 같음으로 인하여 도끼로 부시는 고로 운하여 갖춤.
四
노사야!(盧沙耶)
로 칭하는 바에 이르는 소리와 같음을 위하여 들어가는 바인 고로 운함에 이름.
五
노사수(盧沙須) 의 바를 따르는 소리,처럼 같음으로 들어가 지어 잠시머무는 것으로 운하여 좇음.
六
노살파(盧殺婆:화로를 죽이는 물결)
로 칭하는 바에 속한 소리와 같이 노한 소리를 주로 고하여 전함에 속함.
七
노단(盧鍛: 불을 담은 쇠그릇 의 뜻)
으로 칭하는 바와 같은 소리
칭하는 바의 소리와 같은 객에 의존하는 주체인 고로
그와 같은 소리를 더하여 논함
(주관걔관이 서로섞여 논쟁을 하는 중생의 사바세게 현상소리를 말함)
八
제 팔의 발효가 되어진 노사(삼천대천세계의 모래얄같은) 부름의 소리로 전하는 소리로 부르는 고로 팔 전성 者, 즉 팔범음 一을 조화, 二 의 유연(부드럼운 연함) ,三 살핌을 완료하는 등을 운운 함과 같음으로여래 로서 88로 향하는 음, 현수(賢首:대승불교의 화엄경의 현수품에 등장한ㄴ 훌륭한 우두머리인 보살인데 보현보살의 다른이름이기도 함)속하는 깊고 오묘함에 있는 玄(현) 가운데 있는 二 소리 一 뱔도로 나누는 수 64종과 같이 은밀함의 자취를 갖추어
나타나는 二 의 앞에 88 뒤 八 一一(하나 하나)로 갖추어
8을 이루는 64.
-19-
二
야 十 반
공
--------------------------------
무 필 무 유 승 대 공 내 외 내
제 경 위 위 의 외
--------------------------------
공
--------------------------------
무 자 무 불 일 공 자 본 무 산
성 성 성 가 체 상 상 성 변
자 득 법 이
성
--------------------------------
언반체 초성종성통용여덦자
ㄱ 기역(其役),ㄴ 니은(尼隱),ㄷ 지말(池末:해자끝),
ㄹ 리을(利乙),ㅁ 미음(眉音),ㅂ 비읍(非邑),
ㅅ 시옷(時衣: 옷 의 字 로 음 보다 뜻을 빌림)
ㅇ(위에 점하나) :이응(異凝)
-20-
衣 末 二 字 卽 取 本 字 之 釋 俚 語 爲 聲
의 말 두 자 즉 취함의 본자 로 속어를 이루는 소리
<衣 우측 점하나, 末 우측 점하나>
其 尼 池 利 眉 非 時 異 八 音 用 於 初 聲
기 니 지 리 미 비 시 이 여덟 음 활용 초 성
役 隱 末 乙 音 邑 衣 凝 八 音 用 於 終 聲
역 은 말 을 음 읍 의 응 여덟 음 활용 종 성
초성독용팔자(초성으로 단독으로 활용하는 여덟자)
ㅋ 箕(箕: 키 기 字), ㅌ 治(治:다스릴 치), ㅍ皮, ㅈ,之),, ㅊ) 齒, ㅇ 而,
세모 伊(저 이, 그 이 字), ㅎ 屎(똥 시 字)
箕(奇字) 역시 본음을 취한 자로 속어를 해석하기 위한 소리
중성독용십일자( 중성 단독으로 활용하는 열한자)
ㅏ(阿) ㅑ(也),ㅓ(於), ㅕ(余), ㅗ(吾),ㅛ(要),T(牛) ㅠ(由) ㅡ(應) 블용
종성
ㅣ(伊), 즉용 중성 (卽用,中聲), 점(삐침 字) 思 불용,초성(不用,初聲)
초중성합용작례( 초성중성합하여 활용하여 짓는 예)
-21-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ㄱ(밑에 점삐침)(
以 ㄱ(우측 점) 其 爲 初 聲 以 ㅏ 阿 爲 中 聲 合 ㄱ ㅏ
기 로 이룬 초성 , 아 로 이룬 중성 합 기역 ㅏ
爲 字 則 此 家 音 也 又 以 ㄱ役 爲 終 聲 合
위 자 즉 차에 가 음이다, 또 이로서 ㄱ 역에 이른 종성 합
가 ㄱ 爲 字 則 각 此 各 字 音 也 餘 皆 倣 此
가 ㄱ 이른 자 즉 각 이고 각 字 음이다, 남은거 모두 이에 준한다.
초중성삼성합용작자례 (初中終聲合作字例)
간 肝 갇 笠(립: 우리 립의 뜻을빌림), 칼 刀(칼 도 자의 뜻을빌림)
감 柿(시: 감 시 의 감의 뜻을 빌림), 갑 甲(갑의 음을 빌림), 갓 (皮: 거죽 피 의 거죽의 뜻을 빌림), 강 江 (강의 뜻과 음을 빌림)
ㄱ ㅋ 아래 각 음을 이룬 초성 ㅏ 아래 각 음을 이룬 중성을 지은 字
와 같은 가 갸 예로 짓고 一 百 七 十 六 字 로써 ㄴ 아래 七 음
을 이룬 종성을 지은 字 와 같은 肝(간) 에 이른 강(江) 七 字 雄(ㅇ)
<ㅇ 위에 삐침점하나> 으로 초성,
세모(삼각형 字) 字 음 속(俗)으로 부르는 모습에 가까운 고로 속어를
활용
-22-
초성 즉 다 활용하는 ㅇ 음 과 같은 위의 上 字 가 있고 ㅇ(옛 ㅇ) 음 종성 즉 아래 下 字 필히 활용 ㅇ (옛 ㅇ) 음을 이룬 초성이다, ㅇ(옛 ㅇ) 字 로 가는 音
코로 불어 지은 소리 ㅇ 字로 가는 音 으로 발함에 이르러 목구멍 후 가운데 가볍게 허(虛:비울 허 字)로 가는 소리로 잇는 고로 초성으로 비록 점점 달라짐으로 대체 모습이 유사하다.
한자 음 ㅇ(옛 ㅇ) 음 초성 혹 달빛 (皎: 달빛 교 字를 잘못씀)
의 니(尼: 중 니) 음 혹은 ㅇ(옛 ㅇ) ㅇ 혼합하여 구별이 없다.
범 字 음의 높음과 낮음 (고저) 다 이로써 傍點(옆에 검은점)이 있고 없고 다소 거기에 準하는 평성,
점이 없는 상성 두 점, 거성 입성 다 一 점,
평성의 태만함 에 이어 편안한 상성, 힘 쓰는것에 말이암아 거성, 맑음에 이어 멀리 들어가서는 소리로 참으로 재촉함,
평상으로 가고 들어오는 사성의 같은 들어옴으로 스스로 평지 위로 향하며 물러가느고 돌아오고 들어오는 뜻(의미)
-23-
O 阿 상성 : 아, ㅇ(ㅇ밑에 점있음), 어, 으
O O O O
-범어표기-
O 阿 거성 야 ㅇ(ㅇ밑에 점있음), 어 으
(阿 앞에 ㅁ 붙음)
O O O O
-범어표기-
O 伊 상성 애 이ㅣ (ㅇ밑에점있음) 예 이
O O O O
(이 우측점)
-범어표기-
O ㅁ伊 거성 애 이 (ㅇ밑에 점있음) 예 이
(예,이 우측 점)
O O O O
-범어표기-
O 烏 상성 와 와(와 우측에 점있음) 워 우
O O O O
-범어표기
O ㅁ烏 거성 와 오(오 우측밑 점) 워 우
O O O O
-범어표기
O 曳 거성 애 이ㅣ (ㅇ밑에 점있음) 예 의
(예 우측에점)
O O O O
-범어표기-
O 愛 입성 애 이(ㅇ밑에점,ㅣ옆점) 예 의
O O O O
-범어표기
O 迂 거성 와 오(오 우측밑점) 위 우
O O O
-범어표기
O ㅁ迂 입성 와 오(오 우측밑점) 워 우
O O O
-범어표기
O 暗 거성 암(우측점) ㅇ(ㅇ밑에 점,+ㅁ)는 엄 음
O O O
-범어표기
O 惡 입성 악(악 우측 점) ㅇ(ㅇ밑에점+ㄱ) 억 윽
O O
-범어표기-
-24-
阿 는 본래 불생(不生) 즉 반야
ㅁ阿 는 행으로서 만행 즉 삼매
앞에 여섯자 는 앞은 짧게 후는 길게, (阿를 말함)
후에 있는 여섯자는 앞이 길고 후는 짧게 (ㅁ阿를 말함)
暗 의 증거는 대공(大空)즉 보리(菩提)
惡 字 맑음의 섬돌 즉 열반
助音(보조음)
O 里 상성 래 리ㅣ 례 리(우측 점)
O O O O
-범어표기
O ㅁ里 거성 래 리ㅣ 례 리(우측점)
O O O
-범어표기
O 梨 상성 래 리ㅣ 례 리(우측점)
O O
-범어표기-
O ㅁ梨 상성 래 리ㅣ 례 리(우측점)
O
-범어표기-
-25-
牙音(어금니 문 소리)
O 迦 淸平 가 (우측점) ㄱ(밑에 점삐침) 거 그
O O O
-범어표기
O 佉(구) 청탁 카(우측점) ㅋ(밑에 점삪침) 커 크
O O O
-범어표기-
O 言我(간사할 아) 상성
ㅇ(ㅇ위에-붙고 우측삐침) O
-범어표기-
ㅇ (ㅇ위에 –붙고 아래 점하나)
어 (어 의 ㅇ위에 –붙음) O
-범어표기-
으 (으 위에 – 붙음) O
-범어표기-
O 伽 거성 가 ㄱ(ㄱ밑에 삐침) 거 그
O O O
-범어표기-
O 仰 입성 앙 ㅇ(ㅇ밑에 점,밑에또 ㅇ) 엉 웅
O O O
-범어-
齒音(치음)
O 左 淸平(맑고 바름) 자 ㅈ(아래 점) 저 즈
O O
-범어-
O 差 平충(氵+虫) 차 ㅊ (ㅊ밑에점) 처 츠
O O
-범어-
O 惹(야) 상성 세모+ㅏ, 세모(세모밑점) 세모+ㅓ,세모+-
O O
-범어-
O 社 거성 자 ㅈ(ㅈ밑에 점) 저 즈
O O
-범어-
O 攘(양) 입성 앙(밑에 ㅇ 위 삐침) O
-범어-
ㅇ
ㅇ (ㅇ아래점+다음 ㅇ위의점)
엉 O
-범어-
웅
설음(舌音)
O 吒 (타) 청평 -범어표기-
다 ㄷ(ㄷ아래점) 더 드
O O O O
-범어
O 佗(타) 평충 타 ㅌ (ㅌ아래점) 터 트
O O
-범어-
O 拏 상성 나 ㄴ(ㄴ아래점) 너 느
O O
-범어-
O 茶 거성 다 ㄷ(ㄷ아래점) 더 드
O O
-범어-
O 曩(낭) 입성 낭 ㄴ(ㄴ아래점,밑ㅇ) 넝 눙
O O O
-범어-
脣音(순음)
O 頗 평충 파 ㅍ(ㅍ밑에 점) 퍼 프
O O O
-범어-
O 婆(파) 거성 바 ㅂ(ㅂ밑에 점) 버 브
O O O
-범어-
O 他(타) 평충 타 ㅌ(ㅌ밑에점) 터 트
O O O
-범어-
O 那(나) 상성 나 ㄴ (ㄴ밑점) 너 느
O O
-범어-
O 馱(타) 거성 다 ㄷ(ㄷ밑에점) 더 드
O
-범어-
O 嫏(낭) 입성 낭 ㄴ(ㄴ아래 점+ㅇ) 넝 능
O O
-범어-
O 波(파,바) 청평 바 ㅂ(ㅂ아래점) 버 브
O O
-범어-
O 摩(마) 상성 마 ㅁ(ㅁ아래점) 머 므
O
-범어-
O 莽(망) 입성 망 ㅁ(ㅁ아래점,+점하나+ㅇ), 멍 뭉
O O
-범어-
-27-
초음역시 화합한 소리 (超音亦和合聲)
O 野(야) 상성 야 이 여 의
O O O O
-범어-
O 扌 +羅 (찢을 타) 평성
라 ㄹ(ㄹ아래점) 러 르
O
-범어-
O 舍(사) 거성 샤 서 셔 싀
O O
-범어-
O 薩(보살 살) 상성 샤 ㅅ(ㅅ아래점) 서 스
O O O
-범어
O 乞洒(걸쇄) 평성 가 사 거 서
二 合 耳
八 轉 三 昧 卽 萬 行 (팔 전 삼 매 즉 만 행)
O ㅁ+羅 거성 라 ㄹ(ㄹ아래점) 러 르
O O O
-범어
O ㅁ縛(박) 상성 바 ㅂ(ㅂ아래점) 버 브
O
-범어-
O 沙(사) 평성 사 ㅅ(ㅅ아래점) 서 스
O O O
-범어-
O 賀(하) 거성 하 ㅎ(ㅎ아래점) 허 흐
O O
-범어-
二十반야즉 불생.
五입보리즉 대공
八초열반즉정제 (여덜을 초월한 열반 즉 맑음의 섬돌)
-28-
앞에 四頌(사송) 가운데 밝은 능히 증하는 바에 이르러 수행에 르는 근본 義(바름) 으로 있는 義 와 같은 四가
있어 지혜로 가는 의준(義准:바름으로 견주는) 으로 생각이
가하여 푸는 20반야 者 서 5 성 字 가운데 각 四 앞 字
이다.
.
五 에 들어서는 보리 者 五 聲 字 가운데 각기 뒤에 一 (한) 字이다.
여덟이 굴러가는 삼매 者 십이 로 굴러가는 전성 중중
사이에 여덦(8) 字다.
팔을 넘어선 열반자 의 로서 악을 빌어 멸하는 字 그 넉넉함이다.
五 聲 으로 가는 가운데 각 처음에 二 字 모두
평성의 청탁으로 나누어가고 뒤에 三 字 則 음이 상성 거성 입성으로 나누어 취해 5 음으로 가는 字와 같음을 주는
12 솔를 돌이켜 가는 즉 같은 한자를 되돌려 같음을 주는
아래 5 음의 모습을 합한 즉, 악함과 같음을 빌며 향하는 종류의 上(위로 향하는) 字 로서 반훈(半訓: 반을 인도하는) 아래 字 全訓(전훈 :온전한 가르침)이다.
O 阿 상성,O 아(ㅁ+阿)거성, O ,暗 거성.
-범어표기-
-29-
변일체허자륜 (遍一切虛字輪): 두루 일체 허 字를 굴림
額前眞言(액전진언): 이마 앞의 진언
那莫三滿多ㅁ縛羅赦ㅁ縛(나막삼만다박라사박)
OOOOO O OO O
-범어표기-
葛渴ㅁ卉竭拶蔡(갈갈훼갈찰채)<ㅁ+卉는 합한 자)
OO O O OO
-범어표기-
惹嵯ㅁ折託尼茶恒撻捺幸鉢敎末婆耶ㅁ羅
야차 절 탁니다항달나달발교말파야 라
<행: 扌+幸=행 字 가 없음>
OO O OOOOOOOOOOOO O
-범어표기-
邏ㅁ縛說沙薩訶札(라박설사살가찰)
O O OOOOO
-범어표기-
頂右眞言(정우진언): 정수리 우측 진언
箇珂俄伽
OOOO
-범어표기-
佐嗟惹鹺咤託拏蛇多佗儺咤波玻嚒槃
좌차야차타탁나사다타나탁파파마반
OOOOOOOOOOOOOOOO
-범어표기-
夜囉邏ㅁ縛舍ㅁ夏婆歌火
야라라 박 사 하 파가화
OOO O O O OOO
-범어표기-
-30-
구전진언(口前眞言)
臺翳ㅁ昷子伊愛郞奧
대예 온 자이애랑오
OO O OOOOO
-범어표기-
頂後眞言(정후진언: 정수리 뒤의 진언)
紺輱嚴(山+嚴 의 엄자인데 한없이 높은 엄 字)
감함엄
OOO
-범어표기-
鉗 滲荏暫詁覘囚(囚+因이합한 수 字)湛擔燄南澹曼
겸외삼임잠고점 수 담담염 남담반반만
OOOOO OO O OOO OOOOO
-범어표기-
畔熸囕濫鍐閃釤糝憾塹(반잠람람종섬삼삼감참)
OOOOO OOO OO
-범어표기-
頂左眞言(정좌진언: 정수리 좌 의 진언)
各恪ㅁ+虐ㅁ+處作錯ㅁ+弱昨啄逴弱(扌+弱)著涅托諾鐸暷(忄 변이 붙은 전 字 인데 불 灬화의 日 이 들어간것으로추정)
각각 학 처 작착 약 작 탁탁약 저열탁낙탁전
OO O O OO O O OOO OOOOOO
-범어표기-
粕幕薄藥犖洛ㅁ+縳濼沙索赤(赤+⻏ 이 붙음)齪
박막박약락락 박 락사색적 착
OOOOOO O O OOO O
-범어표기-
-31-
口後眞言(구후진언: 입뒤진언)
票梨哩蘺(표리리리)
OOOO
-범어표기-
我(言+我 로서 간사할 아 字),仰拏那麽
아 앙나나마
O OO OO
-범어표기-
OOOOOOOOOOO 아 야
-범어표기-
OOOOOOOOOOO 가 갸
-범어표기-
OOOOOOOOOOO 나 냐
-범어표기-
OOOOOOOOOOO 다 댜
-범어표기-
OOOOOOOOOOO 라 랴
-범어표기-
-32-
OOOOOOOOOOO 마 먀
-범어표기-
OOOOOOOOOOO 바 뱌
-범어표기-
OOOOOOOOOOO 사 샤
-범어표기-
OOOOOOOOOOO 세모+ㅏ, 세모+ㅑ
-범어표기-
OOOOOOOOOOO - 밑에 ㅇ+ㅏ, -밑에 ㅇ+ㅑ
-범어표기-
OOOOOOOOOOO 카 캬
-범어-
OOOOOOOOOOO 타 탸
-범어-
OOOOOOOOOOO 파 퍄
-범어-
OOOOOOOOOO 자 쟈
-범어-
-33-
OOOOOOOOOOO 차 챠
-범어-
OOOOOOOOOOO 하 햐
-범어-
화엄경의 玉 字 권의 실담장 담서
비유한바와 같이 글자 수를 말하면, 일체 모두 다 이 자모
를 위한 근본 字母의 궁극의 경계가 없고 있음을 적게
나누어 떨어진 자모 者
疏(소)
二 (둘) 을 깨닫게 해주는 가운데 ,이 자모 깨우침의 토대 로서
지혜에 이르는 모든 법의 근본을 논하여 전하는 글의 者,로서
字 의 상 과 같은 ㅁ+斯(사) 字, 師子(사자) 의 형상 등의 者
로부터 전하여 기록한 者 로 바로잡는 字,
비정자(非正字) 의 체언(주어) 인 사자 모습의 者에 일컬어,
凧(연 궤)? 字 같은 존거(足+尊 足+居) 모습이 있음을 전 하는
바와 같이, 사자를 위한 O(범어) 사잉(詞孕:말씀을 품음) 이 많은 고로 O(범어) 字 -범어표기-
-34-
모습의 형태와 흡사한 사자 머리 꼬리 者 로서 온전하게 닮지는
않다.
초(鈔: 집어냄) 로 써 글을 기록한 글자 아래 소를 풀어 논한
글 즉 색법의 字 즉시 글월 으로 상응하지 않는 행 인 고로,
,언어의 그른것이나 바른 말의 체언 인 사자 모양으로 者로<체언은 명사 형용사 대명사 등으로 문장의 주어를 말함>
엽(잎:) 론의(잎파리) 론으로 그렇게 해석하여 嘶(울 사)글자의 뿌리를 좇음
O 娑(춤출 사) -범어표기- 상성 글자로 흘러나타낸 즉 12 음가운데 제 4 글자를 일겉어 娑(춤출 사) 상성, 娑 평성, 枲(모시 시) 嘶(시) 蘇(한해살이 풀 소) 상성 蘇를 끌어당겨 세(洗)鰓(아가미 새) 蘇(소), 騷(떠들 소) ,毿(털이긴 삼) 지금 찾아 嘶(울 시) 글자 즉 제 4 글자범어 경중 의 지금 옛 小를 끊어 크게 상?(上아래 +日:태양이 위에 뜨는 형국) 과 다름이 없이 같게 지은 12범어를 끌어내 O 세(洗)O 鰓(새),O소(蘇) O소(騷),O삼(毿)을( -범어표기) 찾을 수 있어 이와 같음을 전하여 부르는 사자 아래 즉시 펴내 나타나 기록하여 풀어낸 O 글자 ( -범어표기) 역시 흡사하지 않는사자, 서방에 없는 글자이다.
-35-
疏(소:통할)
통하는 글자의 字를 논하고 운 함에 ㅁ+惡(악), 阿(아) 등 의
者 즉 14 음 바르게 ㅎㄴ 자체 의 字 로서 즉 글월 이다.
등 남은 12 도 그렇게 있어 14 음 2 음 이 들어가지않는 字母를
아직은 어두은 마을을 생각건대 2 글자 數 의 者로 이름의 글귀로서 이 2 개 數 은 옳음의 者로 이르러 있는 2 지 , 여러글자,
이름은 필히 여러글자를 이루는 글귀인고로, 쩐부 셈에 넎는데
이를 설하는 者 의 말과 말씀이다.
鈔(끄집어낼 초) 즉 14 음의 者 로서 이에 통하는 해석을 논하는
차에 통변하는 옛것의 띠를 둘러 그렇게 ㅁ+惡(악) 글자와 함하는 차례로 14 글자와 같은 법이 흥선 삼장역인 금강정수리 아름다운 옥 伽(사찰)의 자모를 운 하고
一 阿(아) 상(上),
二 長(장),
三 伊(이) 상(上)
四 伊(이) 長
五 塢(오:둑)
六 오(汚:더러울)
七 品 品(품 품) 引去(끌어당기고 물러나고)
八 力 ㅁ+盧(로) 引(인) 하여 당기고
九
-36-
噎(목메일 일 : 원글은 目+壹 로 표기됨).
十 愛(애)
十一 汚(오)
十二 奧(오)를 끌어당겨
十三 暗(암)
十四 ㅁ+惡(악) 그 마음 梨(이) 글자 즉 금강정수리 가운데
품품 력(힘 력) ㅁ+盧(로)글자 각각 옳게 二 합 으로 이룬 十四
글자중 上 六 앞은 짧고, 후는 길게, 下 六 은 앞은 길게, 후는
짧은 즉 奧(오)글자는 합하여 끌어당기지 않고 서방에 미침과
같은 고로 이제 갖추어 나타내 이르게 하여 있는 二 글자 者 로서, 만일 一 글자 이름은 말라 즉
二字 이름,은 아뢰야, 즉
三자이름을 말함이 필이 여러자를 이루는 글귀 者 로서 끝이 없다
一(하나) 글자 글귀인 고로 설하는 者 의 말이고 말씀이로 의당 색법(色法)이다.
疏(소)
막힌 것을 트이게 하는 모든 이 자모 로 기본을 만드는 者로서
밝음의 끝말을 의지하는 근본을 깨우치는 열매로 의지하여
-37-
돌이키는 자모의 구경 (긍극의 경지) 者 로서 능히 밝음의 기반으로 끌어들여 끝에 깨우침으로 돌이킴으로 굳게 잡아당김이 아닌 것이 없다,
上 二 의 순명함이(순리적으로 밝음) 있고 없음의 아주 작은 것도 나누어 불리한 자모 者 에 반하여 이루어진 上 二
鈔(초)
이렇게 잡아내는 즉, 상서 字 수의 총종하게 소리의 이름과 구문
을 공히 위하여 가르치는 體(체) 인 고로 이에 네가지 일의
념섭(捻攝:비틀며 잡아내는 , 관념이나 생각을 짜 냄)
일체를 능히 설명하고 가르치는 법 모두를 활용하는 자모 로서 기본을 이룬다,
疏(소)
통하는 언어의 자모 者 즉 迦(가), 佉(구) 등 의 삼십네 글자 로써 앞 십이(12) 者(자) ,
뒤에 있는 二 合 내지 六合을 펴서 굴리는 相(상)을 쫓아 나타나는 이리체 글자인고로(字 ) 이름에 이르는 母를 논하는 경전이름에 이르러 초장자 (初章者: 처음 글의 者) 로서 범어의 글 로
가는 가운에 실담장의 최고 에 속하는 처음인고로 스스로 오천을 (오온의 십방 소리)
-38-
부르는 즉 경중이있는(가볍고 무거움이 있는) 다른 글이 있게 가고
패엽(나무잎) 의 글자 자체인 不(불) 殊(수) 범천으로 향하는 글
로 오래된 천 (千:십방의 공간) 이 같지 아님이 없이 같음으로 써
土(토) , 篆(전: 중국의 이사가 지은 전자체 글씨)隷(예: 붙을 예)인 전자체로 붙어서 받을 때 인고로
이로 이루는 母 역시 항상 본떠 빌었다 (棍乞:해걸)
鈔(초) 즉 迦(가) 佉(구:나라이름 신이름), 등 의 者 가 만약 예전의 삼장께서 말씀하신 아 치 설 후 순 에 이르러 각각 오음이
미치는 會(회: 만날 회)만나는 음이 있는 아홉 있는데
牙 음 5 者
즉, 迦 상성, 佉(구)상성, 아(言+我: 간사할 아) 상성, 伽 거성으로 당김, 仰(앙) 코소리로 부르는 거성,
齒音 5 者
좌(左) 蹉(차) 상성, 惹(야),찬(酇),牙可(아가: 아음이 옳다)
孃(양) 상성
舌音 5 者를 이르면
吒(타:꾸짖을 타, 꾸짖을 차) 차 상성, 姹(차: 아름다울 차)상성
拏(나)상성, 茶(다)거성, 孥(처자 노) ,旄(깃대장식 모: 앞은 높고 뒤는 낮은 언덕) 爽(상: 시원할 상), 反(반) 臭呼聲(취호성)
을 거듭함 (仍:잉)
참고; 모상반 취호성이란 앞은 높게 뒤는 낮게 시원한 대로
냄새를 부르는 소리 라는 의미로 사료됨.
喉音 5 音
多(다) 상성, 他(타),娜(나: 날씬한 나), 馱(짐실을 타), 囊(낭: 囊 주머니 낭)
脣音 五 者
이를테면
跛(절룩발이 파), 頗(파: 자못파),麽(마: 잘마), 婆(파), 무겁게 거성으로 , 莽(초록우거질 망). 취호(臭聲呼之: 코로 본다)
會(모을 회) 모은 음 9 者
野(야),ㅁ+羅,(라:노래 꺽어주는 라), 扌+羅(라: 찢을 라),상성, ㅁ+縛(박), 無可反(무가반;가함이 없음을 되돌림), 捨(버릴 사),
灑(뿌릴 청소할 쇄), 娑(춤출 사), 상성, 賀(경축 하)
乞灑(걸쇄) 二合, 巳(사) 상성 34字 足(뿌리,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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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반야삼장을 운 하기 전 5 구 가운데 1 구의 안으로 즉 5음과 같은 迦(가) 의 齒(치) 음 구(佉) 기운을 따라 喉(후) 音
伽(가) 字로 리장(离藏:밝음을 감춘)음 仰(앙) 字 鼻(비) 음 그
남은 4 구 수준의 예 다 스스로 즉 一 一 字 者이다.
이를테면 마땅하게 상성 阿(아) 상성 阿 등 12 字 두루 널리 입성 34 字 와 같이 시작은 迦 字 12 음으로 입성(끝을 빨리 닫는 소리, 측성이라고도 함) 으로 편하게 이루고 , 迦(가) 상성 迦 鷄 俱 상성 俱 計 상성 改 姑(시어미 고) ,ㅁ+告(고) 甘(감), 伽
거성,입성, 迦 字로 이미칭하여 입성 거성 등 33 字 역시 스스로 거듭해 있는 二合 등 의 者와 같이 이로서 羅 字 반체(半體)
입성 迦 字 일 때 편하게 이루는 舸(가: 큰배 가),羅(라) 二合
字를 이루오 12 字 언어 ㅁ+羅 (라) 字 의 반체(半體) 者
ㅁ+羅 字를 갖춰 족한 범자(梵字) 者 는
O字 이다. -범어표기-
반체 者 O 一(하나) 의 半 이다. -범어표기-
-39,40페이지 반복됨-
만약 입성 迦 字 者 범어글의 迦 字
같은 입성 半體(반체)를 일겉으면 O 의 字 가 된다. -범어
O ( -범어표기 )즉가라자(卽迦羅字: 즉 가 라 자) 즉 운하대 迦羅(가라) 二合理下反一(이합리하반일: 이합의이치 하에 되돌려 하나) 로서 柯,羅 里迦反二(리가반이: 가 거리가 되돌려 二 吉里(길리) 吉里 三, 吉梨(길리)四 , 吉魯(길노) 五,
고로(姑盧) 六, 길례(吉禮)七, 길리(吉梨(길리) 八, 吉路 九
길노(吉勞)十, 姑濫(고람) 十一, 吉邏(길라) 래하십이(来下十二:
오는 아래 십이)들 反(되돌린) 迦(가), 佉(구), 字 合
沙(사) 字 , 로
遏(막을 알), 塞(색), 迦(가) 즉
3합 字를 이루어 12 범자 양(樣: 모양 양) 로 같은 O 의 언어
-범어-
4 합 합자(合者) 遏(알) 悉(실) 涅(열?) 羅 (라)
5합 者 遏(알), 悉(실) 涅(열?), 梨(리) 상성 也(야)를
말함인데
六合 字 合을 운하면 ㅁ+奄(엄), 部(부), 林(림) 에 가까운 등
모두 바름인고로 아님과 바름을 구하는 경전의 논함이 있는 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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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지기 귀로 아는 것을 생략한 범천으로 가는 글 者를 일컫어
대범천 와 겁 초 때 지은 글자로서 이로서 중생에게 가르침이
같지 않는 이 사방의 者 로서 옛날 글에 따라 수시로 많은 읾이
있는 것을 눈여겨 보게하는 기록된 문서, 籒(주: 전자체의 한가지
로 주나라 때 태사 주(籒)가 만들었다고 함) 인 대전 이사 가 만든 소전 蔡(채: 거북이 점 칠 때 쓰는 큰 거북) 옹이 팔로 나누는 과정의 모양으로 예서 등을 만들어 다 수시로 구별이 있다.
참고) 전자체 의 글은 형식에 치중하는 문자로서 도장을 찍어 이루는 글자를 전자체라 함인데 전자체는 대전 과 소전이 있으며
대전은 주나라 태사, 소전은 이사가 만들었음)
화엄경 烏(오) 字 권 字母 42자를 다스리고 베끼는 자모 로 이르러 대중에 심어 뛰어난 글을 설하여 해결하는고로 두루 밝다.
42자 이것이 일체자의 뿌리로 해결 하는 같은 자 로 있는 말이 있고, 바른 이름이 있다.
보살 만약 듣는 그 자 내지 능히 요달 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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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에 대한 다소 이루어 이익이되고 내지 널리 설하여 권 하여 발하는 무상의 진정한 도의 뜻으로 아는 자를 만들어 대중의 재능의 기본인 고로 십지 중으로 깨우친 10지 로 모든법의 기본 에
두루 미치는 말인 반야바라밀문 者를 쫓는 字 에 들어서는
무상의 지혜인고로.
자의(字義)을 위만 문의 경전 가운데 모든 발로서 불가득의지혜
즉 반양인고로 경을 운하여 받아지닌차에 다라니 인즉
들어서는 일체법의 평등속득(평등성지를 빨리 득함)을 이루어 나아가는 마하반야를 전부 외우는 一 로 두루 미침과 같이 지니는
일체 팔만사천 수행의 다라장게송으로 운하고 깊이가 있는
무설,(말 없음) 과 같은 字처럼 유 무 상의 지혜로서 無 인 고로
지금 외우는 옥의광채를 노래하는 伽(사찰 가) 로 가는 者 로서
앞서 觀 字 (보는 글자) 모습 뒤에 들어가는 자의(字義)다
阿(아) 字 모습을 관함을 운 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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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8)엽백련(초기경전은 패엽경으로 나뭇잎으로 사용)
의 한때 밝음으로 나타나 열어놓은 阿 자의 휘어지는 빛의
모습의 字 모습이다.
지혜를 표현하는 보리심인 깨침의 근본인 불생원만을 갖춘
근본에 머무름과 같이 월륜(月輪:밝은 광명을 굴림) 의 자의(字義) 모습이 있음의 바름이고, 무를 노래하는 阿 字 시 이 모습이다.
반야문에 들어서면 무상의 지혜 一 一 의 字 가 있고 3 종 반야로 가는 바른 字 즉 이름 자가 반야에 들는 지혜의 문 즉
관조반야의 깨달음으로 불생 등 의 즉 보석의 모습 반야
O -범어표기-
唱(노래 창)
노래 부루는 字 로 때에 들어 반야바라밀문이름 보상위력에 들어선 무차별경계이다
疏(소)
阿 字로 통하는 阿(아) 者 시 무생의 이치를 거느리는 말씀인
만법인 고로 경전을 운함에 무차별경계로 이어 보살을 득하는 차에 무생 즉 능이 모든 공의 법에 도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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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 장애를 끊는 고로, 운하는 위력이다.
鈔
초에 모든법 다 실제로 무생인고로 무차별이다.
경전에서 운하기를 일체법 무생, 일체법 무멸, 만약 능히 이와같은
해석에 들어서서 보면 여래이다.
阿 字 문 일체법 초에 불생인고로 석존께서 가로사대 만약 보살
일체어법가운에 阿 字를 들을쌔 즉시 바른 바에 이르러 따라
일체법을 쫓아 초래불생(처음에 오는 불생) 의 모습 아제(아제 아제 바라아제의 아제)를 보는(만남) 말 의 초(初) 아뇩다라 의
언어 불생인고로 석존의 말씀에 문(文) 논하는 二 節(절: 마디)
의 一 (하나) 따르는 해석의 바름 二 아제 봉언 즉 아는
42자다 이와 같은 바로서 의지함의 상으로 쫓아 들어감으로
무득반야고로 이름이 반야지문이니라.
阿(아) O 초 불생의 (不生義) -범어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