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O(범어) -범어표기-
迦(가) 字를 부르며 들어갈 때 반야바라밀문이름은 무차별 구름
소(疏) 迦 字 로 깨달음을 지은 者, 불가득 즉 업을 지음과 같음
이 모두 구름과 같은 무차별.
鈔(초) : 이끌어냄
일체법을 깨치고 이글어냄은 일체법을 불가득임을 석존께서 가로사되 이미 없음인데 (旣無作者) 누가 업을 짓겠는가 , 업은
이미 구름과 같아 불가함을 받아들여 잡으니 무아이며 지음이 없는 고로 무차별이니라.
O(범어) -범어표기, 지은자의 바름
O를 부르는 佉(구) 字 반야바라밀문에 들어가는 이름은 수행과
동시 지혜의 藏(장)
O 본래 空 이로다. -범어표기-
O( -범어-) 아(ㅁ+我)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으름은 보안립(普安立)이라 널리 안립함
O ( -범어)疏(소) <통함>
일체법을 행하여 취하는 성품,
鈔(초) 로서 이 행을 취하는 고로 이어 능히 편
-47-
안한 행을 취하는 즉 생사의 심히 깊은 본래 로다.
O ( -범어)낮음의 義(바름: 의) 로다
O( -범어) 伽(가)를 불러 들어갈 때 반야바라밀문이름은 일체법운의
견고한 해장(바다의 숨은 것을 간직함)
疏 즉 두터운 평등함을 능히지님과 능히 구름 인 양면을 포용하여 통하는 법 즉 후하지 않고, 박하지 도 않는 모든 법을 아는 법
O( 범어) 후덕한 바름 (厚義)
O( 범어) 仰(앙)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의 이름은세간지혜문으로 지음.
疏(소) 는 능이 성품을 아는 바 즉 지혜
鈔(초) 능히 아는 성품 즉 지혜문을 능히 앎으로서 지혜를 위한
지혜 즉 문의 비록한바의 앎을 위한 지혜로서 지혜의 문.
즉 일체법가운에 지혜없음의 相
O ( -범어)지혜의 바름 (智義)
O ( -범어) 좌(左)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널리굴러가는 차별을 끊음.(普輪差別)
-48-
疏(소)
모든 법이 없음으로 있는 모든 행위에 모든 행이 이미 공인고로
두루 차별을 꺾음 (嶊差別)
鈔(초)
左(좌) 字 에 문의 깨달음 일체법으로 생사를 멀리 여읨과
같은 약생 약사 모두 가 무소득 의 모든 행, 즉 생사의 몸이라
左(좌) 字 즉시 수행의 바름을 조복한 일체중생인고로 스스로
출세 행으로 역시 불가득 한 方을 위한 반야지문으로 듣는 일체
법의 제행으로 다 실제로 행이 아님.
O( -범어) 行故 (행고) 로 본래 행이로다.
O( -범어)差(차) 字를 부드며 들어갈 때 반야바라밀문 의 이름은
수행방편장 의 각별한 원만함.
疏(소) 差(차) 字 즉 욕락을 덮는 성품
鈔(초) 희락의방편을 따르는 고로 각별한 원만 즉시 아는 일체법의
물러가는 바가 없고 들어옴이 없는 모든 법으로서 욕망의 불가득
무가기거 (물러남이 없는) 즉 즐거움과 욕망인 바가 물러감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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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범어) 去姑(거고) 이미 떠남
O( -범어) 惹(야)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입세간해청정 (入世間海淸凈)
疏(소)
있음이 능히 있음인바 의 시세간(是世間) 海(해) 바다에 능히 묶이는 바바 연력일체법 (묶이는 힘 일체법) 의 갑자기 출생속멸
으로 머무름이 아니 념념 의 실 다음과 같은 이제 지금 불가득을
이룬 반야의 (般若矣)
O( -범어) 생사고(生死故) 이미 생과사
O( -범어) 社(사) 字를 부를 때 들어서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식제업해장 (息諸業海藏: 쉼쉬는 모든 업을 바다에 감춘)
(社 우측에 점 하나 찍음)
疏(소) 社 字D즉 書 의 성품
鈔(초)
업의 바다 (業海) 의 깊음과 드넓음 이 없지 아님을 포함하여
무위로 끝나는 경지 으 모름지기 書
O( -범어) 書義(서의: 글씨의 바름)
O ( -범어)ㅁ+社(우측점하나) 사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념일체불 장엄 (일념이 일체불로 장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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疏(소) 攘(양) 字 즉 안은성(安隱性: 편안함을 숨기는 성품)
鈔(초) 염불장엄으로 본래 가장 편안하고 은밀함
O( -범어) 안은고(安隱故) 본래 안은함
O( -범어) 吒(타)字를 부를 때 들어서는 반야바라밀문 이름 은 수원보경
(隨願普見: 원함에 따라 널리 봄) 십방제불
O ( -범어)處故(이미 머물러 있다)
O 佗 字를 부름때 들어서는 반야바라밀문이름은 이 무아법 으로
중생이 새벽을 염,
疏(소) 즉 相驅迫性(상구박성: 모습을 몰아 다그치는 성품)
을 일컫어 무아효지(無我曉之: 무아의 새벽을 여는) 즉 위 구박(驅迫)이라 몰고 다구침
鈔(초) 佗(타: 다를 타) 타 字 로 들을 때 아는 즉 일체법 피차
불가득 즉 무아로 몰고 다그치는 작금이 이으로 피안역시 불가득
함과 같이 묶는 표시의 자리라 상(嘗:맛볼상) 과 같은 깨달음
인고로 법신의 욕굴서 가득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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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이 욕구를 건넌 고로 산(山?) 二 岸(언덕 , 기슭 안)
O( -범어) 안고(岸故: 이미 언덕)
O( -범어)
拏(나)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관찰 字輪(자륜)의 유무를 쓴 모든 億(억)으로 헤아리는 글자.
疏(소) 즉 모두가 시끄러운 논쟁을 떠나 무왕 무래 로 오고감이 없이 행주좌와를 일컫어 항상 이미 觀 字를 굴리는
鈔(초) 즉 일체법을 아는에 미치는 중생으로 불거 불래 불생 불멸 불와 불립 중생의 공법 공거 등 즉시 시끄로운 논쟁이 없는 즉 위가 아닌 二(두) 개를 갖춘 불가득 방편을 위한 반야.
O ( -범어)불고(不故) 이미 아님.
O( -범어)
茶(다)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이름은 일체법륜차별장 (一切法輪差別藏: 일체법을 굴려 숨긴 차별장)
疏(소) 즉 구경처인 바를 일컫어 이에 구경처함장 일체법을 굴림
鈔(초) 만약 茶 字를 듣는 즉 일체법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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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히 불가득 茶 字 필히 바름 인 무소득 즉 득보리
O( -범어) 필한 것이다.
O( -범어) 多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무변차별문.
(다함이 없는 차별문)
疏(소) 여여하여 해탈한 여여 의 불가득함인 (여여도 놓은 경지) 고로 일컬어 여즉 (같은 즉)
무변차별인고로(다함이 없는 차별) 여불가득(얻지 못함과 같은)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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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범어) 他 字를 부를대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이름은 진여평등장.
疏(소) 타(他) 라는 것이 즉시 비워진 처소의 성품
鈔(초) 진여평등 인 바 비워짐으로 머물러 나와 일어남으로 일체 영으로 끝나는 고로 만약 타(他) 字를 듣는 즉 아는 4구와 같음이 감이 불가득 여래 시 감(去)인 고로
O( -범어) 로 이미 같음이 간 것이다.
O( -범어)
那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의이름은 득무의무상(淂無依無上: 의존하여 얻음이 없음으로 위 없음)
疏(소) 那(나) 의 모든 법은 무유성상(無有性相: 성품이 있고 없은의 모습)을 언어로 말하는문자 모두 불가득 의 성품의 상으로 일겉어 쌍산 인고로 무소의능소전산(無所依能所詮山: 능히 설명할 바의 의존함이 없는 산) 이르써 이를 일컫러 무상이라 한다
鈔(초)
那(나) 字를 듣는 문에 들어서면 일체법의 아득함을 떠난 이름의 상으로 만약 모든 相 이 무소득으로 말미암은 방편인 고로
O( -범어) 불고 (不故)
O( -범어) 字
馱(타)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규찰간택(規察簡擇: 대쪽으로 법규를 간택함)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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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법이 모임.
疏(소) 타 즉 능히 계(界)의 성품을 지닌다,
鈔(초) 법을 모이게 하는 차별 즉시 계의 바름의 각각의 자성을
지닌다, 만약 타 字를 들어 아는 일체법성 불가득
O( -범어) 법고(法故) : 원래 법이다.
O( -범어) 娜(아리따운 나)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불퇴륜 전 이라 물러가지 않으며 구룬다는 방편
疏(소) 나 의 일체법을 깨달음으로 조복 적정 진여 평등 무분별
인 方 인고로 불퇴전의 방편
鈔(초) 만약 娜(나) 字를 들어 아는 일체법의 같음의 모습
나 字를 만나 같음을 말하는 고로 석존께서 가로사되 조복 적정
진여 평등 의 같음으로 향하는 극치 이다.
O( -범어) 波(파)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의 이름은
보조법계 (널리 비추는 법계)
疏(소) 波 역시 無 제일의제 모든 법 평등을 일겉은 진속(眞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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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 (쌍산은 육도를 의미한다?) 의 진법계 모든 법이 다 등등 즉 보조 (널리 비춤)
鈔(초) 波(파) 者 제일의 불가득 즉 반야상을 갖춘 모습의 矣!
O( -범어) 제일의 바름(義)
O( -범어) 頗(자못 파 : 바르지 못하다)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화중생구경처(化衆生究竟處)
疏(소) 파 즉 변만과보(徧滿果報:두루 가득찬 과보)
鈔(초) 화중생구경처 방향으로 변만과보 로 만약 파 자를 들으면
즉시 일체법을 알고 같은 공의 파 字를 봉언 하는 고로 석존께서
가로사대 같은 과보를 갖춘 공의 방향으로 원만함으로 역시 불가득
O( -범어) 空(공) 故: 이미 空
O( -범어) 摩(마)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이름은 금강장
疏(소) 깨침의 일체법으로 붂임을 해결하는 고로 방편에 들어간
금강장
鈔(초) 부처와 같음으로 들어간 금강 삼매를
귾음과 같은 금강 혹은 금강장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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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무박해(無縛解: 묽임이 없이 해결)를 이루는 참으로 끊는다.
즉 일체법을 알고 무박탈 (無縛脫: 묽임이 없이 벗다)
O( -범어) 轉故: 이미구른다.
O( -범어) 婆(파)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이름은 일체지혜 궁전으로 가득한 장엄
疏 婆(파) 즉 가파(可破)라 깨트림이 가한 원만으로 가는 언어를 풀어내는 도장
鈔(초) 婆(파) 字를 칭할 때 들어가는 일체궁전도장장엄반야바라밀문으로 만약 婆(파)字를 들어서 요달해 알면, 일체법을 불가득함의 파괴 하는 相 으로 풀어 일궁전 장엄으로 좇는 역오인고로
역시 파괴가 가하여 불가득, 즉 비장엄 방(方 )으로 이르는 원만,
(깨치면 장엄의 12 인연법의 인과율은 참회로서 장업을 좇지아니한다는 뜻)
O( -범어) 破故(본래 타파함)
O( -범어) 茶(다)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대류단격
(大流湍激: 크게 여울이 급하고 격하다)
-57-
衆峰齊峙(중봉제치)
<대단격 중봉제치 란 크게 여울이 격함으로의 무리가 치솟는
것을 가지런히 하여 우뚝 솟는다는 뜻)
疏(소) 茶 즉 아소집성(나라는 바로서 모으는 성품), 아만고거
(나라는 자만에 높이 처드는 것) 같은 봉제치 의 아만 즉
생사가 길게 흘러 단치분격이라 급류로 치달아 분주하고 격함.
鈔(초)
茶(다) 즉 깨침으로 일체법 아소집성불가득 ( 나의 소집성이 불가득)
O ( -범어)아소고 (我所故: 이미 나라는 자리)
O( -범어) 野(야)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차별적취
(차별을 쌓아 모음)
疏(소) 野로 통하여서 깨침은 여실이 불생인고로 즉 모든 법에
들어가 알고 있는 실상 등 뿔생불멸 의 阿(아) 字 맨처음 불생으로 같음으로 실제로 불생 즉 불생바에 의지한 법의 체 와 다름이다.
O( -범어) 실의고(實義故)라 이미 열매의 바름이다.
O( -범어) 囉(라)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이름은 무변차별문
(다함이 없는 차별의 문)
疏(소) 囉(라) 의 청정하고 물들이 없이 더러운 먼지에 떨어진 義
鈔(초) 囉(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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囉(라) 의 깨달음의 일체법 으로 더러운 미진을 떠나는 고로
囉(라) 字 능히 탐진치를 파괴하여 말씀하시는 진리의
보법이라 역시 더러움 미진을 파괴하는 바름인 고로
무혹의 (無惑義) 로 미혹이 없음
O( -범어) 垢故(더러움이로다)
O( -범어) 唱 扌+羅(찢을 라)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리의지무구 (離依止無垢) 라 더러움이 없이 의존함을 떠나 멈춤,이라는 의미
疏(소) 라(扌+羅) 의 깨달음의 일체법은 세간을 떠나는 고로
사랑의 가지와 같은 연은 영원히 나타나지 않는 고로 세(世)인
세간을 떠나는 것으로 무의애불현고 무구
(無依愛不現故無垢: 사랑에 의존함이 없이 나타나지 않는 고로
떼가 없음)
鈔(초)
글월로 푸는 바름은 다 말로 가함이 없음이 있는 즉 반야의
모습을 라 字 로 들는 즉 아는 일체법은 경중의 상을 떠남으로
라 라 운하는 가벼움인고로 의명유혹위중단 이라 뜻으로 밝혀
있는 의혹의 위중을 끊은 즉 이제 가벼움으로 간주하여 불가득 역시
가벼움이 없는 矣 로 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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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역진 矣
O( -범어) 輕義(경의: 가벼운 바름)
O.( -범어) 唱 縛(박) 을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보생안주(普生安住)라 드넓게 일어나 편안하게 산다)
疏(소) 縛(박)의 일체법을 깨치면 언어도단 (말을 끊는 도) 인고로 능히 편안주(徧安住: 두루 편안하게 머문다)
鈔(초) 만약 縛字를 들어 일체법을 알아 언어,모습, 얽힘 이 떠남을 전하는 언어이다.
O( -범어) 언어고 (言語故)
O( -범어) 唱 舍(사)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수순일체불교윤광명(隨順一切佛敎輪光明: 순리에 따라 일체 부처의 가르침을 광명으로 굴림
疏(소) 舍(사) 즉 적정성 (寂靜性: 고요하고 조용한 성품)
鈔(초) 만약 舍 字를 들은 즉 모든 부처의 적멸상을 앎으로서
머물음을 운하는 적멸고
O( -범어) 적멸고 (寂滅故)
O( -범어) 唱 沙(사)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 에 이르는 해장(海藏: 바다를 감춤)
-60-
疏(소)
沙(사) 일체법을 깨치면 무가애고 와 같은 바다에 머무는 모습,
鈔(초)
별도로 번역을 하면 뿌릴 灑(쇄) 字 형상으로 가고, 물을 따르니
모습의 장애가 아닌 고로 , 마음이 바다처럼 깊은 그러함이라
장애가 아님을 보고 듣고 깨쳐 아는 수승함과 같은 깊은 바다 로서 장애가 없는 像(상)이다
O( -범어) 六故 :6 바라밀)
O( -범어) 唱 薩(살)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이름은
降澍大雨(항주대우: 큰 비가 흘러내리다 ),
疏(소)
薩 字 즉시 평등성(平等性)
鈔(초)
일체법으로 깨칠 때 평등성 의 불가애고로 나아가 지혜가 부서지지 않는 소리 보살 者 로서,모든 중생을 위해 바른 법을 연설하는 뜻을 밝히는 종류의 지혜를 응할시 이어서 설 함이니 역시 불가득엔 고로 지금 경전의 이름은 항주대우 이다.
O( -범어) 일체고(一切故)
O( -범어) 唱 賀(하)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관찰일체무연중생방편섭(觀察一切無緣衆生方便攝: 일체법을 관찰하여 얽힘이 없는 중생의 방편을 잡아쥐고 당김)으로 취하여 받아 영 으로 나타내 나오는 (出生) 무애력 (無碍力: 장애가 없는 힘)
(O 은 여래장) -범어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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疏(소)
賀(하) 字 즉 可呼召性(불러 호통을 치는 것이 가한 성품) 이 연고 없이 부르는 영 이 있는 연고
鈔(초)
賀喚來故(하환래고) 하례로 불러 옴이다.
O( -범어) 喚來故(환래고)
O( -범어) 唱 乞洒(걸쇄: 깨끗함을 빈다)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광대장무애변광명윤변조(廣大藏無碍辯光明輪徧照)
라 드넓게 크게 간직한 장애과 없는 광명을 두루 비추며 굴림.
疏(소)
乞 洒 (걸 쇄) 즉 적취온성 (積聚蘊性: 쌓아 모아놓은 성품)
鈔(초)
간직해 쌓음을 위한 광대장 의 장애가 없는 빛을 굴리는바 의
적온 (쌓아놓음) 이다.
O,( -범어)衆故(중생 故)
梵本母
-62-
-범어-
阿 아 ㅁ+阿아 伊이 ㅁ伊 이
-범어-
烏오 ㅁ烏오 曳예 愛이
-범어-
汚오 ㅁ汚오 暗암 惡악
-범어-
俚리 ㅁ俚 리 梨리 ㅁ梨리
-63-
-범어-
迦가 佉 까 言我아 伽가
-범어-
仰앙 左 자 差ㅊ차 惹아
-범어-
社다 攘앙 吒다 佗타
-64-
-범어-
那나 馱다 娜낭 婆바
-범어-
煩바 摩마 婆바 莽망
-범어-
野바,야 囉라 扌羅라 ㅁ縛 바
-범어-
舍사 汝 사 薩사 賀하
-범어-
-65-
乞洒(걸서) 가 사
ㄱ ㅅ 거 서
범서팔종성법즉언문팔종성법대동
ㄱ (여덟범어)
ㄱ ㄴ ㄷ ㄹ ㅂ ㅅ ㅇ(사이에 범어)
-범어-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그
-범어-
가 고 구 기 기 으 개 기 고 감 각 마
-범어-
乞洒合爲一字者謂和合聲亦二合三合等例
걸서합위일자자위호합성역이합삼합등예
:합하여 한자로서 주문으로 비는 자를 일겉는
화함의 소리 인 같은 이합 삼합등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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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妙章句大咤羅尼(신묘장구대다라니)
-범어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