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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일본천태종 대성인 안연이 소개한 백제해균고승의12화엄자모(46~66)번역서

작성자이두창|작성시간26.06.16|조회수24 목록 댓글 0

-46-

 

O(범어)                        -범어표기-

(를 부르며  들어갈 때  반야바라밀문이름은   무차별 구름

 

()  迦 字 로 깨달음을 지은 불가득 즉 업을 지음과 같음

이 모두 구름과 같은 무차별.

 

() : 이끌어냄

 

일체법을 깨치고 이글어냄은 일체법을 불가득임을 석존께서 가로사되  이미 없음인데 (旣無作者누가 업을 짓겠는가 업은

이미 구름과 같아 불가함을 받아들여 잡으니 무아이며 지음이 없는 고로 무차별이니라.

 

 

O(범어)           -범어표기,  지은자의 바름

O를 부르는 (  반야바라밀문에 들어가는 이름은 수행과

동시 지혜의 ()

 

본래 空 이로다.      -범어표기-

 

 

O(      -범어-) (+)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으름은 보안립(普安立)이라 널리 안립함

 

O (    -범어)() <통함>

일체법을 행하여 취하는 성품,

 

(로서 이 행을 취하는 고로 이어 능히 편

 

-47-

안한 행을 취하는 즉 생사의 심히 깊은 본래 로다.

 

O (     -범어)낮음의 (바름로다

 

O(    -범어()를 불러 들어갈 때 반야바라밀문이름은 일체법운의

견고한 해장(바다의 숨은 것을 간직함)

 

疏 즉 두터운 평등함을 능히지님과 능히 구름 인 양면을 포용하여 통하는 법 즉 후하지 않고박하지 도 않는 모든 법을 아는 법

 

O(     범어후덕한 바름 (厚義)

 

O(     범어(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의 이름은세간지혜문으로 지음.

 

(는 능이 성품을 아는 바 즉 지혜

 

(능히 아는 성품 즉 지혜문을 능히 앎으로서 지혜를 위한

지혜 즉 문의 비록한바의 앎을 위한 지혜로서 지혜의 문.

 

즉 일체법가운에  지혜없음의 

 

O (      -범어)지혜의 바름 (智義)

 

O (      -범어(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널리굴러가는 차별을 끊음.(普輪差別)

 

-48-

()

모든 법이 없음으로 있는 모든 행위에 모든 행이 이미 공인고로

두루 차별을 꺾음 (嶊差別)

 

()

(字 에 문의 깨달음 일체법으로 생사를 멀리 여읨과

같은 약생 약사 모두 가 무소득 의 모든 행즉 생사의 몸이라

(字 즉시 수행의 바름을 조복한 일체중생인고로 스스로

출세 행으로 역시 불가득 한 을 위한 반야지문으로 듣는 일체

법의 제행으로 다 실제로 행이 아님.

 

O(      -범어行故 (행고로 본래 행이로다.

 

O(      -범어)(를 부드며 들어갈 때 반야바라밀문 의 이름은

수행방편장 의 각별한 원만함.

 

((字 즉 욕락을 덮는 성품

 

(희락의방편을 따르는 고로 각별한 원만 즉시 아는 일체법의

 

물러가는 바가 없고 들어옴이 없는 모든 법으로서 욕망의 불가득

무가기거 (물러남이 없는즉 즐거움과 욕망인 바가 물러감에 듬

 

-49-

O (        -범어去姑(거고이미 떠남

 

O(        -범어(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입세간해청정 (入世間海淸凈)

 

()

있음이 능히 있음인바 의 시세간(是世間(바다에 능히 묶이는 바바 연력일체법 (묶이는 힘 일체법의 갑자기 출생속멸

으로 머무름이 아니 념념 의 실 다음과 같은 이제 지금 불가득을

이룬 반야의 (般若矣)

 

O(      -범어)  생사고(生死故이미 생과사

 

O(      -범어(를 부를 때 들어서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식제업해장 (息諸業海藏쉼쉬는 모든 업을 바다에 감춘)

(社 우측에 점 하나 찍음)

 

(社 字D즉 書 의 성품

 

()

업의 바다 (業海의 깊음과 드넓음 이 없지 아님을 포함하여

무위로 끝나는 경지 으 모름지기 

 

O(     -범어書義(서의글씨의 바름)

 

 

O (       -범어)+(우측점하나사 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념일체불 장엄 (일념이 일체불로 장엄)

 

-50-

 

((字 즉 안은성(安隱性편안함을 숨기는 성품)

 

(염불장엄으로  본래 가장 편안하고 은밀함

 

O(     -범어안은고(安隱故본래 안은함

 

O(     -범어()를 부를 때 들어서는 반야바라밀문 이름 은 수원보경

(隨願普見원함에 따라 널리 봄십방제불

 

O (    -범어)處故(이미 머물러 있다)

 

佗 字를 부름때 들어서는 반야바라밀문이름은 이 무아법 으로

중생이 새벽을 염,

 

()  즉 相驅迫性(상구박성모습을 몰아 다그치는 성품)

을 일컫어 무아효지(無我曉之무아의 새벽을 여는즉 위 구박(驅迫)이라 몰고 다구침

 

((다를 타타 字 로 들을 때 아는 즉  일체법 피차

불가득 즉 무아로 몰고 다그치는 작금이 이으로 피안역시 불가득

함과 같이 묶는 표시의 자리라 상(:맛볼상과 같은 깨달음

인고로 법신의 욕굴서 가득한 처음

 

 

-51-

 

근본이 욕구를 건넌 고로  (?) 二 岸(언덕 기슭 안)

 

O(      -범어안고(岸故이미 언덕)

 

O(      -범어)

(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관찰 字輪(자륜)의 유무를 쓴 모든 ()으로 헤아리는 글자.

 

(즉 모두가 시끄러운 논쟁을 떠나 무왕 무래 로 오고감이 없이 행주좌와를 일컫어  항상 이미  觀 字를 굴리는

 

(즉 일체법을 아는에 미치는 중생으로 불거 불래 불생 불멸 불와 불립 중생의 공법 공거 등 즉시 시끄로운 논쟁이 없는 즉 위가 아닌 (개를 갖춘 불가득 방편을 위한 반야.

 

 

O (     -범어)불고(不故이미 아님.

 

O(     -범어)

(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이름은 일체법륜차별장 (一切法輪差別藏일체법을 굴려 숨긴 차별장)

 

(즉 구경처인 바를 일컫어 이에 구경처함장 일체법을 굴림

 

(만약 茶 字를 듣는 즉 일체법을 앎

 

 

-52-

필히 불가득 茶 字 필히 바름 인   무소득 즉 득보리

 

O(     -범어필한 것이다.

 

O(     -범어多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무변차별문.

(다함이 없는 차별문)

 

(여여하여 해탈한 여여 의 불가득함인 (여여도 놓은 경지)  고로 일컬어 여즉 (같은 즉)

무변차별인고로(다함이 없는 차별여불가득(얻지 못함과 같은이라

 

-53-

O(      -범어他 字를 부를대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이름은 진여평등장.

 

((라는 것이 즉시 비워진 처소의 성품

 

(진여평등 인 바 비워짐으로 머물러  나와 일어남으로  일체 영으로 끝나는 고로  만약 타(를 듣는 즉 아는 4구와 같음이 감이 불가득 여래 시 감()인 고로

O(     -범어로 이미 같음이 간 것이다.

 

 

 

O(       -범어)

那 字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의이름은 득무의무상(淂無依無上의존하여 얻음이 없음으로 위 없음)

 

 

((의 모든 법은 무유성상(無有性相성품이 있고 없은의 모습)을 언어로 말하는문자 모두 불가득 의 성품의 상으로 일겉어 쌍산 인고로  무소의능소전산(無所依能所詮山능히 설명할 바의 의존함이 없는 산이르써 이를 일컫러 무상이라 한다

 

()

(를 듣는 문에 들어서면  일체법의 아득함을 떠난 이름의  상으로 만약 모든   이 무소득으로 말미암은 방편인 고로  

 

O(      -범어)  불고 (不故)

 

O(     -범어

(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규찰간택(規察簡擇대쪽으로 법규를 간택함하여

 

-54-

 

일체법이 모임.

 

(타 즉 능히 계()의 성품을 지닌다,

 

(법을 모이게 하는 차별 즉시 계의 바름의 각각의 자성을

지닌다만약 타 를 들어 아는 일체법성 불가득

O(     -범어법고(法故) : 원래 법이다.

 

O(    -범어(아리따운 나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불퇴륜 전 이라 물러가지 않으며 구룬다는 방편

 

()  나 의 일체법을 깨달음으로 조복 적정 진여 평등 무분별

인 方 인고로  불퇴전의 방편

 

(만약 (를 들어 아는 일체법의 같음의 모습

나 를 만나 같음을 말하는 고로  석존께서 가로사되 조복 적정

진여 평등 의 같음으로 향하는 극치 이다.

 

O(     -범어)  (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의 이름은

보조법계 (널리 비추는 법계)

 

(波 역시 無 제일의제  모든 법 평등을 일겉은 진속(眞俗

 

-55-

쌍산 (쌍산은 육도를 의미한다?) 의 진법계 모든 법이 다 등등 즉  보조 (널리 비춤)

 

((者 제일의 불가득 즉 반야상을 갖춘 모습의 !

 

O(      -범어)  제일의 바름()

 

O(    -범어(자못 파 바르지 못하다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화중생구경처(化衆生究竟處)

 

()  파 즉  변만과보(徧滿果報:두루 가득찬 과보)

 

(화중생구경처 방향으로 변만과보 로 만약 파 자를 들으면

 

즉시 일체법을 알고 같은 공의 파 를 봉언 하는 고로 석존께서

가로사대 같은 과보를 갖춘 공의 방향으로 원만함으로 역시 불가득

 

O(    -범어(이미 

 

O(    -범어(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이름은 금강장

 

()  깨침의 일체법으로 붂임을 해결하는 고로 방편에 들어간

금강장

 

(부처와 같음으로 들어간 금강 삼매를

귾음과 같은 금강 혹은 금강장 이 있다.

 

-56-

 

즉 무박해(無縛解묽임이 없이 해결)를 이루는 참으로 끊는다.

즉 일체법을 알고 무박탈 (無縛脫묽임이 없이 벗다)

 

O(     -범어轉故이미구른다.

 

O(    -범어(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이름은 일체지혜 궁전으로 가득한 장엄

 

疏 婆(즉 가파(可破)라 깨트림이 가한 원만으로 가는 언어를 풀어내는 도장

 

 

 

((를 칭할 때 들어가는 일체궁전도장장엄반야바라밀문으로 만약 ()를 들어서 요달해 알면일체법을 불가득함의 파괴 하는 相 으로 풀어 일궁전 장엄으로 좇는 역오인고로

역시 파괴가 가하여 불가득즉 비장엄 방(方 )으로 이르는 원만,

(깨치면 장엄의 12 인연법의 인과율은 참회로서 장업을 좇지아니한다는 뜻)

 

O(    -범어破故(본래 타파함)

 

O(   -범어(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대류단격

(大流湍激크게  여울이 급하고 격하다)

 

-57-

衆峰齊峙(중봉제치)

<대단격 중봉제치 란  크게 여울이 격함으로의 무리가 치솟는

것을 가지런히 하여 우뚝 솟는다는 뜻)

 

(茶   아소집성(나라는 바로서 모으는 성품), 아만고거

(나라는 자만에 높이 처드는 것같은  봉제치 의 아만 즉

생사가 길게 흘러 단치분격이라 급류로 치달아 분주하고 격함.

 

()

(즉 깨침으로 일체법 아소집성불가득 나의 소집성이 불가득)

 

O (    -범어)아소고 (我所故이미 나라는 자리)

 

O(    -범어(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차별적취

 

(차별을 쌓아 모음)

 

(로 통하여서  깨침은  여실이 불생인고로 즉 모든 법에

들어가 알고 있는 실상 등 뿔생불멸 의 (字 맨처음 불생으로 같음으로 실제로 불생 즉 불생바에 의지한 법의 체 와 다름이다.

 

 

O(    -범어실의고(實義故)라 이미 열매의 바름이다.

 

O(   -범어(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이름은 무변차별문

(다함이 없는 차별의 문)

 

((의 청정하고 물들이 없이 더러운 먼지에 떨어진 

 

 

(()

 

-58-

(의 깨달음의 일체법 으로 더러운 미진을 떠나는 고로

(字 능히 탐진치를 파괴하여 말씀하시는 진리의

보법이라 역시 더러움 미진을 파괴하는 바름인 고로

무혹의 (無惑義로 미혹이 없음

 

O(     -범어垢故(더러움이로다)

 

 

O(     -범어唱 扌+(찢을 라)  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리의지무구 (離依止無垢  더러움이 없이 의존함을 떠나 멈춤,이라는 의미

 

()  (+의 깨달음의 일체법은 세간을 떠나는 고로

사랑의 가지와 같은 연은 영원히 나타나지 않는 고로 세()

세간을 떠나는 것으로 무의애불현고 무구

(無依愛不現故無垢사랑에 의존함이 없이 나타나지 않는 고로

떼가 없음)

 

()

글월로 푸는 바름은 다  말로 가함이 없음이 있는 즉 반야의

모습을 라 字 로 들는 즉 아는 일체법은 경중의 상을 떠남으로

라 라 운하는 가벼움인고로  의명유혹위중단 이라 뜻으로 밝혀

있는 의혹의 위중을 끊은 즉 이제 가벼움으로 간주하여 불가득 역시

가벼움이 없는 矣   

 

-59-

무무명역진 

O(      -범어輕義(경의가벼운 바름)

 

O.(   -범어唱 縛(을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보생안주(普生安住)  드넓게 일어나 편안하게 산다)

 

(()의 일체법을 깨치면 언어도단 (말을 끊는 도인고로 능히 편안주(徧安住두루 편안하게 머문다)

 

(만약 縛字를 들어 일체법을 알아 언어,모습얽힘 이 떠남을 전하는 언어이다.

 

 

O(     -범어언어고 (言語故)

 

O(    -범어唱 舍(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수순일체불교윤광명(隨順一切佛敎輪光明순리에 따라 일체 부처의 가르침을 광명으로 굴림

 

 

((즉 적정성 (寂靜性고요하고 조용한 성품)

 

(만약 舍 字를 들은 즉 모든 부처의 적멸상을 앎으로서

머물음을 운하는 적멸고

 

O(    -범어적멸고 (寂滅故)

 

O(   -범어唱 沙(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 에 이르는 해장(海藏바다를 감춤)

 

-60-

 

()

(일체법을 깨치면 무가애고 와 같은 바다에 머무는 모습,

 

 

()

별도로 번역을 하면 뿌릴 (字 형상으로  가고물을 따르니

모습의 장애가 아닌 고로 ,  마음이 바다처럼 깊은 그러함이라

 

 장애가 아님을 보고 듣고 깨쳐 아는 수승함과 같은 깊은 바다 로서 장애가 없는 ()이다

 

 

O(    -범어六故 :6 바라밀)

 

O(    -범어唱 薩(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이름은  

降澍大雨(항주대우큰 비가 흘러내리다 ),

 

()

薩 字 즉시 평등성(平等性)

 

()

일체법으로 깨칠 때 평등성 의 불가애고로 나아가 지혜가 부서지지 않는 소리 보살 者 로서,모든 중생을 위해 바른 법을 연설하는 뜻을 밝히는 종류의 지혜를 응할시 이어서 설 함이니 역시 불가득엔 고로 지금 경전의 이름은 항주대우 이다.

 

O(   -범어일체고(一切故)

 

O(   -범어唱 賀(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관찰일체무연중생방편섭(觀察一切無緣衆生方便攝일체법을 관찰하여 얽힘이 없는 중생의 방편을 잡아쥐고 당김)으로 취하여 받아 영 으로 나타내 나오는 (出生무애력 (無碍力장애가 없는 힘)

(O 은 여래장)    -범어표기-

 

-61-

 

()

(字 즉 可呼召性(불러 호통을 치는 것이 가한 성품이 연고 없이 부르는 영 이 있는 연고

 

()

賀喚來故(하환래고하례로 불러 옴이다.

 

O(    -범어喚來故(환래고)

 

O(   -범어  乞洒(걸쇄깨끗함을 빈다를 부를 때 들어가는 반야바라밀문 이름은 광대장무애변광명윤변조(廣大藏無碍辯光明輪徧照)

라 드넓게 크게 간직한 장애과 없는 광명을 두루 비추며 굴림.

 

()

乞 洒 (걸 쇄즉 적취온성 (積聚蘊性쌓아 모아놓은 성품)

 

()

간직해 쌓음을 위한 광대장 의 장애가 없는 빛을 굴리는바 의

적온 (쌓아놓음이다.

 

O,(     -범어)衆故(중생  )

 

梵本母

 

-62-

 

 

                                -범어-

                                   

阿       +           伊 

                                -범어-

 

 

                    

                                 -범어-

 

 

                   

                                 -범어-

 

      俚            

 

 

-63-

                                 -범어-

 

       佉      言我      

 

                                -범어-

 

 

       左       ㅊ차      

                                  -범어-

 

 

                     

 

 

 

-64-

                                  -범어-

 

                      

                                  -범어-

 

 

                       

 

                                  -범어-

 

 

,           扌羅     縛 

                                  -범어-

 

 

       汝                 

                                  -범어-

 

 

 

-65-

 

 

 

乞洒(걸서가 사

ㄱ ㅅ 거 서

 

 

범서팔종성법즉언문팔종성법대동

 

                       (여덟범어)

                  (사이에 범어)

                                  -범어-

 

                      

 

                                    -범어-

 

가 고  구 기                

                                    -범어-

 

 

乞洒合爲一字者謂和合聲亦二合三合等例

걸서합위일자자위호합성역이합삼합등예

:합하여 한자로서 주문으로 비는 자를 일겉는

화함의 소리 인 같은 이합 삼합등의 예

 

 

-66-

 

神妙章句大咤羅尼(신묘장구대다라니)

 

                                -범어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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