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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삶의 진정성은 진리발견에 있다, 성취는 수행방법에 있다: 12중생이 생겨남의 복습편

작성자이두창|작성시간26.06.19|조회수30 목록 댓글 0

지금부터 12 중생이 생겨남과 다음장에 소개할 오온의 색 수 상 행 식 의 각기 10 방에 마(魔:장애)

에 의하여 50 마(魔)가 마음깜냥에  생겨나서  12 중생으로 윤회를 거듭해야 하므로 이 50 마구니

때문에 견성하지 못한다는 부처님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단 생노병사를 거듭하여 일어나게되는 12 중생의 윤회적 연기현상의  양태를 먼저 공부해야 함이니

이점을 중점으로 복습하는 것으로 이번 지면을 할애해보기로 합니다.

 

12 중생은 12 연기법에 의하여 법으로 생겨나고 소멸하는 생주이멸 의 원칙에 

의하여 영원한 생명성품이 변화를 거듭하며 인과율에 따라 나타나고 소멸되는

과정이 일어나는 것을 우리는 진리의 발견의 기초단계로  이해하기로 합시다.

 

우리들에게 주어진 영원한 생명성품을 불교에서는 아미타불이라 함인데

아미타불은 무량수(無量壽: 헤아릴 수 없는 수명을 지닌 생명성품) 라 

이름하는데 이렇게 무한한 생명의 본성품을 지닌 것이 우리들이라는

사실을 직관하면  생노병사가 이미 우리들에게는 없다라는 사실을

선포하신분이 석가모니 부처님이십니다.

 

생노병사가 없다라는 것은 생노병사의 윤회적 관점으로 주어지는

속간의 언어적 양태이지만 우리들의 원래 생명은 영원하다는 것과

같다는 것을 본 분이 석가모니 부처님이라는 사실과 같은 말씀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중생들은 비록 생노병사를 거듭하여 굴러가는 것이니 생노병사는

시간과 공간의 물리적 상황의 교착점에서 수억겁을 윤회상태로

생명의 영원성을 유지한다라는 믿기지 않는 말씀을 진리안으로서

보시고 이를 증득하신 분을 석가모니부처님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이렇게 이해하거나 믿을 수 는 있읍니다.

태어날때 우리가 태어남을 알고 태어난 사람 한번 손을 들어보십시요.

수백억겁년동안 그분 업고 다니겠읍니다.

 

그런데 우리가 죽을때 죽는 것을 알고 죽는사람이  있다면  이역시

손 한번 들어보십시요  수백억겁동안 세세생생 영원한 생명성품을

지닌 나로서 계속 그분을 업고 다니겠다고 약속하겠읍니다.

 

늙어서 죽음의 임종을 앞두어서  우리가 죽음을 인지하거나 인식하거나

알고 죽는것 같지만 절대 죽음을 인식도 하지 못한체 일단 숨을 거둣는

것이지 나는 죽는다 죽는다 하면서 죽을 수 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만 생명성품들은 절대로 자기가 죽는줄을 모르고 죽읍니다.

생겨날때도 자기가 생겨나는 원인도 알 수 없이 태어나듯이 말입니다.

 

오로지 객관적인 현상으로 우리들의 수명은 생노병사의 과정을 겪는다는

것을 이치적으로나 객관적인 대상이 죽음으로 갈때  저렇게 죽는구나

할 수 는 있지만 당하는 당사자는 죽는 그 순간에도 자기가 죽는 것인지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태어날때 자기가 태어남이란 인식을 할 수 없는 무아상태로서

인식이라는 것이 없는 자각을 느끼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이고

죽음도 역시 자기가 죽는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무아지경에서 인식선상을

인식치 못하는 진공으로 유지하기 때문에 스스로 죽음을 지각하지 못한다는

물리법칙때문에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태어남과 죽음을 객관적인 양태로 인식을 한다하나 이 인식점이

생각에 의한 것이므로 생각이 없는 상태로 돌아가거나 돌아오거가 간에

이것으로 생명의 본질이라고 여기는 자체가 착각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볼때  부처님말씀처럼 생노병사를 해결했다라는 견성상태에 놓여진다는

사실을 우리는 진지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진리공부를 하고 수행을 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단 생명의 영원성으로 전제하고 믿은다음 이 진리의 여행을

떠나보기로 합시다.

 

이 세상이 생겨나는 기원으로 따진다면 과학적인 측량의 탄소연대로 우주를 

관찰하면 약 138억년 전입니다,  <지구나이 46억년의 삼승 (삼천대천세계) 을 타면

138억년의 과학적인 측정치와 또 같읍니다.

그런고로 우리나이는 138억년을 진행중이라고  일단 잠정적으로 믿기로 합시다.

 

그러므로 모습도 없이 생각도 없이 우리들의 생명성품이 주어졌는바, 138억년

부터 우리들의 본래성품 생명이 지금까지 굴러오며 수백억겁을 거치면서

운회에 걸려  12 중생이 기원을 비롯하여 이렇게 저렇게 현재 모습으로 생겨나서

생노병사 와중에 우리들이라 하는 생명의 본래모습을 유지한다고 보자 이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12 중생에 속하는 생명들이라 하고

이 생명들은 윤회를 하건, 윤회를 벗어나던간에 이미 인과율에 의하여 부처의

성품으로 법에 따라 인과응보성으로(자연물질은 인과율을 지님)  스스로 우리생명존재 의 본질을 알지도 못하고

굴러온 상태역시 이미 부처님 성품으로 완전하기 때문에 성불된 상태에서

인과보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업보대로 인과응보의 보형행원으로 의해  생겨나 지금 현신한다라고 정의를 내려 봅시다.

 

그렇다면 무쓴 까닭으로 우리들이 중생으로 거듭태어나서 인과율에 따라 중생이 되어지는

가에 대한 해답을 이치적으로나마 이를 이해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인과율에 의하여 중생이 되어지는 반면에 이분법으로 분별지롤 내세워 논한다면

인과율에 속하지 않고 그냥 영원한 성품으로 윤회를 벗어난 생명성품도 함께 존재한다는

사실을 논리로 이성적인 통찰로 설정해 봅시다.

그래야 이분법 논리가 필요충분 명제가 되기에 하는 말입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은 언제나 이분법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계에서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들의 사고방식은 이렇게  포스트 모더니즘의

논리방식으로 이 지상의 문명과 문화를 창달하고 번성 유지하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들의 사고방식을 이성화 한다 하여도 진실이 있으면 거짓이있고

사랑이 있으면 미움이라는 것이 동시에 존재하는 이분법의 사물의 이치로

논하게된다  라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듯이 만약 사랑이 있으면 동시에 미움이나 증오가 동시에 주어져야 한다는 사실에 대하여

이와같이 사랑과 미움의  이분법으로 존재한다는 사물의 이치를 아는 넘이 누구인가? 라고

의문을 가진다면 138억년동안 수없이 윤회로 굴러온 나라는 이 놈의 생명성품인데 

이놈의 생명성품은 항상 138년동안 무수한 변화를 하면서 지금 주어진 나라는 존재인바.

모습도 크기도 종류도 무궁무진하게 변화를 하면서, 생노병사도 거듭 변화하고

살면서도 늘 윤회를 합니다 (변화를 함)  이를 나라는 넘은 무상(항상하지 못하다) 하구나 라는

사실을 유추해석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영원한 138억년동안 늘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면)

 

 

이를 이치적으로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단계를  유식이라 하며,  초기경전 아함경 장아함경

위빠사나 등으로 이러한 사실의 이치를  관찰하는 법을 공부하여 이해하는 것을 

진리의 발견 (영원한 생명성품의 본질을 보는 공부와 수행법) 기초단계라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이름바꾸어 말한다면 기초경전으로서 소승불교라 불교의 역사적 단계

맨처음을 일러 말 할 수 가 있는 것입니다.

 

이 기초단계를 소승불교라 이름하는데, 기초경전의 특징은 모든 진리를 자기존재를  우선 전제하여 밝히는 자기 존재에만 집중하는 수행법을 부처님께서 설 하신 경전을 말합니다.

 

아함경이라 (我含經) 나를 함축하여 밝히는 경전 이라는 의미를 지닌 부처님의 말씀을 말합니다.

 

자기 의문을 풀어나가는 단계이므로 공존 공성 등의 대승적인 견지를 넘어서지 않는 단계라 하여

이를 기초경전이라 이름합니다, (구태어 분류한다며는)

 

그러므로 지금까지 아난다가 부처님께 교육받는 과정이 바로 유식인 기초경전의 단계로서 능엄경의 내용인데

현재까지 이 과정을 공부하는 것이고, 전편에까지 "세계 중생의 탄생편을 공부"한 것이고 이 단락입니다.

 

그리고 이 단계를 지나  12 중생의 기원편을 공부하는 단계에서 복습편을 소개하는것이고 이 단계를

넘어가지전에  지금까지 공부한것을 간단하게 복습을 한번 해보자 이 이야기입니다.

 

지금 우리는 유식인 12 연기법을 공부하고 있읍니다.

이를 좀 쉽게 이해하도록 시도  해 볼 것입니다.

 

유식이란 것은  우리들 인간에게는 識(식) 이 있다라고 하는 것을 유식이라합니다.

이를 더 나아가 이야기 한다면 우리들은 생각을 내고 살아간다 는 것을 말합니다.

생각이 없으면 식물인간이겠지요. 그렇지요.

이를 우리들은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것을 유식(有識)이라 함인데 

이를 초기경전 아함경에서 유식을 가르치는 것이 불교의 소승불교로서 자기 존재라는

것을 생각을 해야 살 수 있는 범주에 든 우리들의 존재성의 이면을 수행하여 이치를

공부한다 라고 할 수 있읍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생각을 내고 살까요?

보고 듣고 냄새맡고 맛을느끼고 접촉을 하면서 생명을 유지하는 감각기관이 주어져

있읍니다.

눈, 귀, 코, 혀, 몸  을 말합니다, 이 다섯가지 오온감각의 기반을 합쳐서 앎을 내는 감각과 지각을 냄인데

이를

안 이 비 설 신 의 라는 한자어로 육근이 몸에 있고

이 육근으로

육근이 접촉하는 객관의 외부적 대상이 있읍니다.

외부를 눈으로 보게 되는 세계

외부의 소리를 내는 세계

외부의 냄새를 내는 세게

외부의 맛을 느끼게 하는 세계

외부의 접촉으로 느끼게 하는 세계 .

이로서  앎을 내는 것을 인식하게 하는 세계등 6처(六處)가 6근을 상대하고 있읍니다.

 

이로서 6근 6처로서 식을 (알음알이) 을 내는데 이를 6 식(識)이라 합니다.

 

유식은 이와같이 6근 6처 6식으로 삼승을 타서 (기초불교경전은 삼승법)  승하면

18 이 굴러갑니다. 이를 18 여래장이라 이름하는 것인데

18여래장이 공간 십방에 꽉 차 있으므로 180 도 인 원의  360도 반경을 보는 관점을

18여래장이라 6근 6처 6식으로 사람들이 온전한 360도 의 원근을 다 보지 못하고

반경만 본다라고 하는 것으로 앎을 낸다, 즉 생각을 낸다 라고 하는 것이

유식의 공부 첫 단계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직접 사물의 대상을 무엇이든 지목하여 한번 공부하기로 합니다.

 

우리는 산을 산이라고 이름합니다.

그런데 입장바꾸어 생각해봅시다, 산은 자기가 산인줄 압니까? 모릅니까?

쉽게 말해서 산이 생각을 낸다라고 해 봅시다

입장바꿔 인간이 자기를 보고 산이라고 이름하는데 , 산은 자기가 산인줄 알고 있느냐

이 말입니다.

우리는 강아지를 보고 강아지라 이름지었는데 강아지 입장에서 자기가 강아지인줄

아느냐 이 말입니다.

공간을 보고 우리가 이름을지어 공간이라 하는데 공간을 생명의 지위를 부여하고

(실제로는 공간도 생명) 공간이라 한다면  공간입장에서 자기 스스로 공간인줄 알 고

있느냐 이 말입니다.

모든 사물의 이름 사물을 보고 감정을 내세워 형용하는 모든 것들은 전부

인간이 이름을 붙여서 산 하늘 공기 사랑 짐승 이라 하지만 입장바꾸어  산 하늘 공기 짐승들

입장으로 자기가 공기인지 하늘인지 사랑인지 짐승이라 하는지  이렇게 부르는 사람들 보고

야들이 미쳤나? 하거나 어리둥절하지 않겠읍니까?

 

이를 사람입장에서 만 생명성품들을 이름붙였지 실제로 이름이 아닌 사물은 모든 진리의 본질은

아니다라는 사실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인간들의 세계에서는 만 생명의 성품들의 본질은 보지 못하고 (진리) 사람이 생각을 내는

반경만 보고 그것을 경험측으로 받아들여 이름을 붙이고는 그 이름이 진리라고 여기면서

살아간다 이 말과 같읍니다.

 

그런고로 인간이 판단 분별하여 이름을 붙인 모든 생명성품의 본질을 모른체 겨우 그래도 반만 보는

능력이 있는지라 ( 파리 모기 벌레 등은 360분이 3도 못봄) 그럼에도 본래사물의 본질을 보지 못한체

이름의 거짓된 것을 보고 판단 분별하여 살아냄인데 그러므로 사물의 본질을 바다라고 한다면

사람이 보는 사물의 관법은 바다위에 거품을 사람이 생각을 내어 그 생각을 온전하다고 여기는

착각에 걸려 산다라고 하는 것이 유식공부이며 아함경 공부가 됩니다.

 

원래는 인간은 부처성품이 원래 있음인데 온전한 360도를 봐야 함인데 180도 반경밖에 보지 못하여

착각하여 사물의 본질을 왜곡되게 본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180도 반경을 보고 우리는 행하고 사고하고 인식이 굳어지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작용이라 함인데 나머지 180도 는 어떻게 되는가? 거울론으로 봅시다.

나머지 180도는 인간이 각자 보는 관점 180도를 모두 하나의 온전한 부처성품이 다 수용하여

같음으로 받아서 180도로 작용한 원인의 인연만큼 같음으로 돌려주어 비춘다 라고 하여

180- 180 = o 의 온전함으로 항상 아무일 없이 청정하게 이 공간계를 유지하는 빛의 운동으로

비추어준다는 것을 의미하는 이치가 있음인데

 

이를 해결하는 방법이 무엇인가., 하며는 대승경전인 제 2 단계 대승법의 경전 금강경에서

나오는 이름만 가지고 사물을 판단하는 것인 생각을 벗어날때 진리를 본다라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금강경의 대승경전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는 원래 인간만이 아니고 인간이외의 모든 생명성품들은 모두 다 가르치는 경전을

말합니다, 나라는 중생의 존재는 인간만이 아닌 9 종류의 태란습화로 나오는 모든 생명이

함축하여 함께 굴러가는 것임을 자각하는 것이니

우리는 원래 무아상, 무인상 무중생상 무수자상 의 4구 게송을 설 하시는 것이 금강경인것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내는 것은 사물의 본래 면목의 자리로서 138억년을 굴러가며 생명을 유지하는

본래 생명의 본질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내지말고, 나는 인간이라는 생각도 내지 말며.

내가 12 인연법으로 생겨나는 중생이라는 것도 벗어나야 하고, 원래 영생으로 영원히 살아가는

수명을 지녔음에도 나는 오래살곗다는 생각을 내지 말아야  진리의 본면목인 진리발견을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금강경이다 이 말씀이 됩니다.

 

위에서 소개한바와같이 진리를 바다라 친다면 사람생각의 모틀에서 진리를 보게되면 착각을

일으키는 인간의 생각은 파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파도는 잠시 일어났다 다시 바다로 속해져야 하고, 번개불에 콩 뽂아먹은 것임에도 심각하제

진리를 숙고하는 모양새로서 한낮 꿈이며 허망한 파도를 온전함으로 보는 착가에 걸려

이로서 생노병사를 거듭 윤회하면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라는 것을 12 인연의 중생이 생기는

까닭으로  몰록 깨치는 공부를 지금하고 있다 이 말씀과 같읍니다.

 

그러면 왜 우리는 온전한 불성으로 O 의 품성을 지닌 이미 부처성품인데 반밖에 보지 못하고

반밖에 보지 못하는 것을 온전하게 보는 것으로 착각하여 생명윤회를 거듭하는가 

이 연유를 공부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입이 달려있어 그렇읍니다. 입이달려 있게 되면 무엇이든지 취해야 삽니다.

수집을 해서 먹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불교라는 의미는 인간외에 태란습화 사생으로 생겨나는 모든 생명성품을 부처라 이름하거니와

9 종류로 생명이 이렇게 저렇게 인연따라 생겨나는데

태로

알로

습기로

화함으로

모습있음으로

모습없음으로

생각있음으로

생각없으므로

생각이 있다고 없기도 하는 생명의 9 가지가 함축하여 생명인바

 

우리인간의 마음에 내재되어잇는 생명성품에는 이 9 종류가 섞여 서 하나의 몸을

인연에 의해 인간비중의인연으로 인과율을 지녀 사람모습으로 나욌을 뿐이라는

포괄적인 생명의 본래모습을 재 발견하지 않고서는 생노병사 윤회의 고토을

면 할 길이 없다라는 것을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이렇게 반만보는 인간의 생각이 탐진치의 삼독을 지닌 입장에서  입이 달려

변계소집성품이라 주변을 취해야하는 화진(火塵: 에너지 세계, 빛의 세계)

의 욕심세계의 인과율에 의하여 인간으로 생겨나왔다는 사실을 몰록 
깨칠때 O 견을 하는 온전한 원통과 신통을 몰록 보게되는 수행과정을 닦아야만이

반경을 안보고 온전함을 보는 자리이므로 늘 청정한 바다 처럼 하나의 세계로 

접어드는데 이를 해인삼애라 하고 열반 적정안락의 마음상태에 머무는 

본래의 생명성품의 청정함을 유지한다라는 이러한 맥락을 우리는 일단

일깨워져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뭐라?

말이나 문자에서는 절대 진리가 없다라는 것을 말합니다.

진리는 말과 문자인 사람생각을 내서는 진리를 볼 수 없으니

진리는 말로서도 언어로서도 이치로서도 논리로서도 절대 전 할 수 가 없는 것이니

스스로 깨쳐야 한다는 사실을 천명하신분이 석가모니 부처님이시다 이렇게 일단

이해하기로 해야 합니다.

(스스로 깨치시고 이를 확연하게 보는 도반이 되시길 바랍니다- 합장)

 

이정도로 복습을 해 놓고  부처님의 중생계가 존재하는 방식을 

설하시는 대목으로 본론을 펼쳐 보기로 합니다.

 

1) 일곱세계가 생긴원인 (중생은: 지옥계, 아귀, 아수라, 축생, 인간, 신선, 하늘계 일곱세계가 있음)

 

아난이 부처님께서 말씀드렸다.

 

다음에 계속해서 소개하겠읍니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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