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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화엄경: 제8권 5 세계성취품 5) 대윤위산 2>거듭게송으로 밝히다 2 편 계속

작성자이두창|작성시간26.06.21|조회수24 목록 댓글 0

대윤위산이라 (大輪圍山) 이라는 제목명제를 개념으로 이해하보기로 한다면

"큰 둘레가 바퀴처럼  굴러가는 산" 이라함인데,

예를 들어 지구라는 땅이 있는데 이 지구를 불교용어로 표현하면 "남부주섬 있는 수미산"이라

이름할 수 도이 있는데  지구를 대윤위산이라 할 수 있음과 같은 의미입니다.

 

남부주섬이라 함은 뜨거운 열기로서 주어진 섬하나가 우주라는 공간을 표상한 바다 한 가운데 하나가  있다라고 표현할 수 있읍니다, 

이러한 남부주에 있는 섬 을  "대륜위산" 으로 표현하였는데, 크게 수미산의 (지구) 둘레(대기권안) 가 바퀴처럼

굴러가는 땅 이라고 쉽게 직역해보면 이해가 갈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산인가?  땅이 생겨날때 , 지대 수대 화대 풍대 의 사대 에서 지대에  비중으로 탄소가 쌓여 적채되어진체 굳어진 지대를 산이라 이름하는데  , 그런고로 산을 땅이라 이름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왜  땅을 산이라 이름하는가? 원래 뜨거운 용암이 수화운동으로 바람이 일면서 뜨거운 불덩어리가  바다물이 출렁이며 일렁이는 파도처럼 수화 가 서로 섞이면 (4대중 수진 화진)바람에 의하여 파도치는 현상으로

파동 파장을 일으키는 가운데 (빛의 운동중 전파는 전부 이와같음) 굳어지면 땅이 산 처럼 ...마치 멀리서 보면 파도가 굽이치는 굴곡이 주어진 산으로 형성하기

때문에 산을 땅이라 이름하고 이를 지대에 속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참고 주역팔괘에서는 땅을 산이라 칭하고 (艮산괘) ,바다를 못이라 칭합니다 (兌 택괘)

 

그런데 산은 그모습이 삼각형에 가깝습니다,  불이 용암으로 녹아 물처럼 흘러가며 융기도 되는 차에  파동 파장이 주어지고 정상이 있고 고 저 가 형성되는 삼각형의 모습인데,

이로서 산은 삼각형으로 고대 중국 한자어인 거북무니에 표현한 것이 발전하여 山 의 현대 한자어가

된 것입니다, 이를 상형문자라 이름하지요?

불덩어리가 삼각운동을 한다?  빛은 그러므로 삼각운동을 합니다.

삼각운동은 균형운동이고 기준이 안정되어져야 빛은 생명유지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나라 천부경에서 발전한 홍익인간사상의 철학적 기초가  삼신사상이고 신선사상으로

전통이 내려옵니다.

신선사상은 산 사상이니 삼신사상이라  우리나라 사찰에서도 삼성각이나 산신각이 어느 절에도 다 있는 것입니다.

 

불교의 사상은 삼승법이고, 유경도 삼원사상이며  성경말씀도 삼위일체이고, 기후 천기도 삼장이며,

국가권력체제도  삼권분립체제로 모두 자연철학에서 생명운동하는 모습에서 따 온 것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이해부터 해야 합니다.,

고로   천부경인 우리나라 민속철학도 삼신사상으로 삼신할머니가

점지해주어야 자식을 받을 수 가 있다 라는 의미를 선명하게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고로 빛의 운동으로 지대로서  산이 되어지는 남부주의 섬 지구를  불교에서는 삼승법을 띠어 빛 이 운동하여

수미산을 이루고 있다라고 함인데 이 수미산이 크게 대기권을 포함한 울타리내에서 바퀴가 굴러가듯이

굴러가는 산이라고 이름지은것인  바로 대륜위산 입니다.

 

화엄경중에서  빛의 환하고 인과율료 비추면서 일어나는 생명이 살아가는 세계의 성취 과정을  보현보살께서

말씀하시는 장면이 바로 지금 우리가 공부하는 화엄경 8권중 5 세계성취품이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세계가 성취함에 있어서  수미  "산"이 크게 둘레를 포함하여 바퀴처럼 굴러가고 있다

라고 하여 "대 윤위산 " 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지구는 스스로 시속 1653 키로를 회전하고 있음인데 축을 기준하여 23,5 도가 기울어진채

반복 회전하고 있으면서 바람을 일으킵니다, 우리드들의 생명운동이나 만물은 이렇게 시속 1653키로로

회전하는 사이에서 편안하게 밥도 먹고 식물들은 조용하게 움직이지 않고 있읍니다.

크게 회전함이지만 우리들같은 작은 생명성품들은 인식할 수 가 없읍니다.

그럼에도 대윤위산의 모습을 깨쳐 본 보살님들은 이를 다 보고 훤하게 아는 것입니다.

이를 "본다" 라고 하고  見 한다 함인데 , 부처님께서 보리수 나무아래에서 성불하신후

최최로 설하신것이  화엄경이라 대윤위산으로 세상이 생겨나고 이루어지는 과정을

본 것입니다,  이로서 부처님이 되신 석가모니불을 두호하시는 많은 천신과 보살님들 중에서

보현보살이 대윤위산을 큰 중생들에게 게송으로 찬탄하는 와중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5 편 대윤위산을 공부함에 있어

전에 소개한 맥락은

 

1> 대윤위산의 의주(依住)와 체상(體相)을 공부했읍니다.

이 역시 쉽게 이해를 돕기위해  다시 요지를 풀어 소개해보게되면

 

크게 굴러가는 산이 의존하여 머물며 살고있음과  그 생명운동의 빛 운동으로 굴러가는

몸을 지닌 생명들의 모습 을 알아보는 보현보살님께서 이를 설명하시는 내용을  공부하였다 이 말입니다.

 

이를 설명하시는 것을 소개하였고,

이어  이를 찬탄하는 보현보살님의 게송편을 소개하고 있는 와중에

전편에 이어진 게송 2편을 지금 소개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無量寶樹普莊嚴하니                       開華發橤色熾然이라

무량보수보장엄                              개화발예색치연

무량한 보배의 나무가 드넓게 장엄하니                     화려하게 열려 발하는 꽃술의 모습이 스스로 치열함이라

 

견해)

보배나무라는 것은 보리수 라 함과 같읍니다.

보리는 깨침이라는 의미이므로 깨침의 나무입니다.

나무도 성불하신 부처님께서 보았더니  나무도 깨쳐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나무가 우에 깨치겠읍니까?  깨치지 않는 나무인데 깨친다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원래부터 나무도 성불되어있고 깨친상태인 것을 인간의사고방식이나 생각으로

이를 보지못했으나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깨친연휴 당신이 앉았던 나무자체를

본결과 이미 깨친 나무라는 사실을 발견한 것을 말합니다.

 

나무는 뿌피가 빛운동에의항 삼각운동을 하고, 나무가지는 항상 삼각형꼴로 가지를

뻗어가며 나무라는 생명의 유지를 위해 균형을 잡고 영원하게  살고자하는 의지를

잠정적으로 내포하고 생명운동을 하는 빛의 법칙에 따라 세계의 체상의 원인에 맞게

이미 자리잡고 있다는 소식을 보았다 이 말입니다.

나무를 자세히 보면 봄 여름에 나무에 잎이 무성하고 나무가지가 삼각형상으로 뻗어가며

둥글게 (반 타원) 형으로 원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대부분 볼 것입니다.

삼각형의 균형된 모습으로 지향하는 생명운동은 모두 이처럼 주어진 모탈만큼 원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대 윤위산이 계속 회전하고 도는 상태에서 그 꼴을 둥글게 보이는 것인바, 지구가 둥글다라는

모양을 드러낸 것처럼 모든 우주는 돌므로서 전부  원의 모습을 뜁니다.

이러한 아우라를 영이라 하고 실제로 체감하고 증득하면 영을 본다 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어느정도 이해하고 선지식인의 말씀을 쫓아야 합니다, 

 

무량한 보리수 나무는 (세상이 성취되는 과정에 제일 처음 일어나는 생명의 운동모습은 이미 깨치고

생명이 영원성의 성품을 내장하였기 때문에 보배라 보석이라 하는 금강이요 나무의 빛 운동은 원운동을

하는 삼각형성의 삼승을 타는 고로 이미 부처의 성품으로 깨쳐져서 자연하게 성불된 자 를 나무라 하고

樹 (수: 나무) 를 붙입니다.

 

보장엄(普莊嚴)이라   드넓게 보배나무가 12 인연의 인과율에 (이를 장엄) 의해 원운동을 한다 하는것입니다.

드넓은 것은 이 공간을 십방으로 전체를 보는 견지이고,  장엄은 12인연의 인과율이 빛으로 3승을 타므로

12 곱하기 3승 곱하기 10방은 = 360 도가 됩니다.

빛의 삼스법을 타며는 원운동을 함이니 대륜위산의 모든 생명성품들을 이와같이 영원히 살아가기 위한

과정으로 연기법에 의한 퍼포먼스의 법체따라 영운동을 하고 있다 라는 것을 보현보살께서 게송으로

찬탄 하고 있는 구절이 " 무량보수보장엄" 이라는 계송구절입니다.

 

"개화발예색치연" 이라.

지구가 시속 1653 키로로 회전하고 이는가운데 생명운동을 우리가 함과 같은데 모든 만상의 생명들도

태로 난 생명

알로 난 생명

습기로 난 생명

화하여 나오는 생명

모습이 있게 나오는 생명

모습이 없게 나오는 생명

생각이 있게 나오는 생명

생각이 없게 나오는 생명

생각이 있거나 혹은 없거나 하는 생명 등

 

四生(태,란, 습,화) 의 생명 총 9 종류가 대윤위산에 구르는데 

전부 연기법 (12 인연법,. 12진법) 에 의하여 인과율대로 (삼세지간의 찰나지간 지금)

드러나는 생명들은 

빛을 열어 발하면서 꽃술의 모습을 내걸어 치열하게 빛 운동을 스스로 (자기의지대로) 함이니라

하는 게송을 말하는 것이  " 개화발예색치연" 이라는 게송이 됩니다.

 

 

種種名依在其內어든                      光雲四照常圓滿이로다

종종명의재기내                             광운사조상원만

갖가지 이름에의지하여 그 안에 있음이니           4 대 지수화풍이 비추어 구름의 광명됨으로 항상 원만이로다

                                                                             - 나 무 아 미 타 불 - 합장.

 

견해)

사람이 규정한 모든 세상의 생명성품은 반만보고 인간생각대로 이름을 지어준 것에 

의존하여 그 이름 모틀안에 그 것만 담고 있거늘.. 하는 것이 "종종명의재기내 " 입니다.

 

원래의 생명성품은 모습이 있거나 없거나 모두 하나로서 같음으로 주어진 진리의 세계임에도

9 류 중생중의 하나인 인간의 영장됨이라  반만 보고 온전한 것을 보는 것 처럼 분별하여

모든 생명에게 인간생각의 이름으로 지어준 것이니, 실제 진리성품으로 생명성품을 보는

것이 아닌 그 모탈안에 생명운동을 보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광운사조상원만" 이라

빛의 운동으로 지 수 화 풍 4 대가 섞여서 차별의 갖가지 생명성품이 일어나는데  태란습화의 사생들중

화하여 전체 공간을 가리는듯  물이 구름으로화하여 빛의 광명을 뿌려 청정한 공간의 (내면으로는 마음자리)

일부를 가리고 전부를 가리는 듯 빛 운동을 하지만 ,원래 대륜위산의 법은 둥글고 원만하게 온전한 모습으로

회전하며 굴러가며 가득참이니, 이 흐린 구름의 광명됨의 빛 운동도 결국 연기에 의하여 나머지 반경이

비추어 구름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하는 법칙처럼 원만하고 가득찬  큰 원만의 이치로 가득차서

굴러간다라는 대윤위산의 모습을 견하여 이를 찬탄함이라도 하라는  영원한 생명성품을 나무아미타불로

게송 찬탄하는 것입니다.

 

다음에 계속 소개하기로 하겠읍니다 - 합장-  행불하십시요.

 

첨부하여  알비노니의 아다지오 - G- minor  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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