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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성경말씀: 신약성서 여호아선 마가복음 제 7장30절 부터 ...

작성자이두창|작성시간26.06.22|조회수19 목록 댓글 0

제 7장 30절 인 "수로보니게 여자의 믿음의 말씀 편인 제7장  24절 부터

30절 까지 내용의 마지막 30절에  들어가기전  

27,28,29절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기로 합니다.

 

"27절: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읍니다. 

"자녀들을 먼저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빼앗아 개에게 던지는 것은

옳지 않다."

 

견해)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음식은 청정하고 성스러운 것입니다.

더럽지도 않고 불결하지도 않읍니다,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 29절에서

"내가 땅 위의 온 갖 씨 맺는 식물과 씨가 든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그러니 너희는 그것들을 너희 양식으로 삼아라"

그러므로 자녀들의 빵을 빼앗아 개에게 던지는 것은 옳지 않음으로

바리새파 율법학자들은 예수의 제자들이 손을 씻지않고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는것을 율법으로 옳지 않음을 항변하는 가운데  음식은 절대 더럽지 않으며

음식은 사람입에 들어가면 청정함인데 사람몸속에 들어가면 마음이 어리석어

더러운 것을 꺼내는 것이 문제라는 사실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특히 백성들의 입술로서는 나를 공경하나 마음은 내게서 멀구나... 라고 말씀셨읍니다

 

28절

그 여자가 대답했읍니다, "주님 옳습니다, 그러나 상 아래 있는 개들도 그 아이들이

흘리는 부스러기는 얻어 먹습니다.

"흘리는 부스러기도 청정한 하나님께서 주신 양식이기 때문입니다"

 

29절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읍니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돌아가거라, 귀신이 네 딸에게세떠났다.

 

견해: 오로지 수보니게 여인은 예수님을 말씀을 진정으로 믿고 있음을 당신께서 보시는 순간이므로

이미 사악한 귀신은 자녀에게 동시에 떠났음을 알리는 것입니다.

 

30절

그 여자가 집에 들어가서 침대에 누워있는 딸을 보니, 귀신은 이미 나가버린 후였읍니다.

And  when she had come to her house, she  found the demon gone out, 

and her daughter lying on the bed

 

견해) 귀신이 사람몸에 든다라는 것은 사람이 큰 공포에 들어있거나, 크게 분노하거나, 크게 갑자기 아프거나

헛소리 하거나 , 정신이 나간것 같은 소리나 언어 폭행등을 하는 등의 정상적이지 않는 양태에 대하여 반복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상태를 귀신이 들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연유로서 귀신이 드는것은 사람이나 정서의 온전함으로 강건하지 못하여 이러헌  귀신이 들어가는 것이고 귀신이 붙을 만큼 정서가 허약하고나 약하면 귀신이라는 원한이 많거나 정영의 비참한 경험의 관성력이

붙은 빛 은 언제나 남의 몸을 빌어 빙의해서 자신의 원이나 정령됨을 해소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해진 사람들이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특히 믿음이 약하고 마음이 왜소하게 되면 귀신은 빙의가 되어 당사자의 생각이나 정신에 섞여서

행세를 하는 것을 귀신이 들었다 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 인간이 생각이라는 것에 대하여  자기가 스스로 생각을 내는 것이 아닙니다, 외부의 모든 사물이나 외부의 작용을 받고 이에 대한 반응을 받아들여 외부의 모든 세계를 접함으로서 인간은 생각을 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각은 자기 스스로 낼 수 가 없음으로 외부의 반응이 모두 생각이 되어진다는 사실도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실을 믿지 못하면 이미 어리석은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외부의 반응을 취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자기 몸의 말초의  오온감각으로 반응하여 수집해서  생각으로 들어오는 것인바, 외부와 대면한 어떠한 계기에 크게 경험한

이상한 것들에 대한 과붜하가 걸려  정상적으로 정화할 능력이 없는 까닭이나 배경의 접촉의 전해질에 의하여 생각하는 것에이 충격점인  비정상적인

생각으로 섞이는 것인바 이를 마구니가 끼었다 하고 마귀가 뀌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불교관에서는 인간세계를 위시한 육도세게는 지옥 아귀 아수라 축생 인간 하늘사람  의 어섯종류로

생명성품이 나누어서 행위인 업보나 관성의 물리법칙에 의하여 인과율에 의하여 어섯가지로 

윤회를 한다고 하는 거인데. 사람도 귀신이라는 종류의 존재성이 함축되어 인간인 것이므로

사람도 귀신으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귀신을  지옥세계와 아귀귀신 (굶주려 방황하는 아귀) , 아수라  를  총괄하여

지옥으로 묶었읍니다. 그런고로 양태에따라 인간의 마음에 내재된 세계는 인과에 따라

지옥에 떨어지기도 하고, 아귀로서 정에 굶주리거나 굶주린 상태로 아귀세계에 떨어지거나

싸움이나 전쟁하기를 좋아하는 아수라로 떨어지게 되는 이 세가지 양태를 지옥이라 

하는것입니다. 

 

귀신은 남의 정상적인 몸에 빙의되기 때문에( 몸이 없어 타자에 의존해야하는 극한 임계치로서

識 이 해소되지 못한 다급한 생명성품) 인간의 권능을 이겨낼 수가 없는 종속적인 약자이므로

믿음이 강하고 정신이 강한 자 에게는  붙을 수 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귀신은 쫓을 수도 있고 귀신을 달랠 수 있는 능력이 인간 스스로에게는 내장되어 있니다.

부정관이 없고, 믿음이 강하면

자연하게 귀마는 달라붙지 못합니다. 인간들이 정상적으로 믿음이 강하고 정신이 지헤로우면

청정해지고 맑아지기 때문에 모든 귀물을 다 보고 다 알게 되는 지헤의 영 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강해지는 경지에 들기때문입니다, 이는 흔히 표정으로 보는 것 보다, 귀마가 들린여부는 소리로 보게됩니다.

<혹은 경험했는가 라고 묻는다면, 귀마에 빙의되어진 인간의 유형을 보면  나름 웃음을 점잖게나

예의를 갖추어 하하하 호호호 하고 웃는것 같지만  믿음이 강한사람이 곁에서 그 소리를 들을때

끽,끾, 끄 끄 등의 소리로 웃음의 소리가 어디에 모르게 끌로 쇠를 긋는 듯한 소리로   들을 수 있읍니다,,다분하게 목격 합니다, 하지만 이것으로서 사람의 인격을 판단하거나 비난해서는 아니됩니다, 대부분들어갔다가

나갔다가 하기 때문에 정상인들의  아픔이 일종이라 여겨야 합니다. ,>

 

예수님께서 말 못하는 자를 고치심

 

제7장 31절

다시 예수님께서는 두로 지방을 떠나 시돈을 거쳐, 데가불라 지방에 있는

갈릴리 호수로 가셨읍니다.

 

32절

사람들이 예수님께,  듣지 못하고, 말도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는

그에게 손을 얹어 달라고 간청하였읍니다.

 

Then  they brought to Him one who  was deaf and had an impediment

in his speech, and they begged Him to put His hand on him

 

33절

예수님께서 그 사람을 데리고 사람들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데리고 가셨읍니다.  그리고 손가락을 그 사람의 귀에 넣으신 뒤에, 손에 침을 뱉어 그의 혀를

만지셨읍니다.

 

And He took him aside from the multiude, and put His fingers in his ears,

and He spat and touched his tongue.

 

견해) 예수님의 위대하신 권능이십니다, 단지 믿음을 지니고 간청을 할때 그와 같음으로 미리 기적을

베프시어 (인과율로 장차 그와 같은 믿음에 의해 시관의 특정한 기간이경과 후에는 치유되는 것이지만 복음 전도를 위해 미리 받게하시는 권능의 소유자라는 뜻입니다)

상식적으로 보게되면  손이라 함은 어떤 의사표시를 전달하게 하는 매개 수단이 손짓이니, 소리를 들으며

퍼포몬스를 하며 알아차림의 모션이 있는 손가락을 귀에 넣으셔 그 기를 넎어주심과 동시에  믿음의 진정성으로

원하는 마음이 일치하여 이를 선행하시는 것으로 짐짓 이해할 수는 있으며, 어린아이에게 어머니가 항상 서로

입을 마추거나 어미침이 아기혀에 전달되는 접촉으로 말을 하는 혀의 윤활류를 같음으로 전달받는 아기의

같은말을 배우는 정서와 기류의 흐름으로 언어기능이 최대한 발전하는 유아기의 기능등을 헤아려 볼 수 도

있으니 믿음이 강하낮는 은총을 받는 것이라 확연하게 이해해야합니다.

 

34절

그리고 하늘을 우러러 보시며 깊은 숨을 쉬셨읍니다.

그런 다음 그 사람에게 "에바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열려라" 라는

뜻입니다.

 

35절

그러자 그의 귀는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분명하게 하게 되었읍니다.

Immediately his ears were opened, and the impediment of his toungue

was loosed,and he spoke plainly.

 

36절

예수께서 그들에게 경고하사 아무에게도 이르지말라, 하시되 경고 하실수록

그들이 더욱 널리 전파하니.

 

37절

사람들이 심히 놀라 이르되 그가 모든 것을 잘하였도다, 못 듣는 사람도 듣게 하고 말 못하는 사람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And they were astonished beyond measure saying "He makes both the deaf to hear and the mute to speak"

 

다음에 제 8장 사천명을 먹이심 편을 소개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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