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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정치만평: 이재명의 정치드라이브 의 개혁과제는 자명하다.<재미로...>

작성자이두창|작성시간26.06.22|조회수24 목록 댓글 0

현재 이재명정부에서 개혁드라이브를 시동건지 1 년이 넘어선다.

그런데 이재명대통령은 현재 악재에 봉착하게 되었는데

부정선거 의혹과 , 극좌의 세력 친문파 등에 대한 심한 압박!

그리고 보수당에 대한 내란몰이시도 개혁과제의 공소취소사건과집착과 

함께 굴러가는 위기 ,

그리고 여기에 더하여 가장 민감한  경제정책의 가장 중요한 부동산 개혁

목적이 세수확보에 치중한 점에 대한 비판이 가중되는 문제,.

그리고 외교안보및  미국과의 관세협정 그와 함께 부채채권남발이 불러오는

달러화 강세의 문제점..... 

 

지금 정치적으로는 극좌파에 대한 도전을 극복해야 하고

보수당의 원칙론을 앞세운  범죄경력문제를 극복해야 하며

내란몰이의 전 대통령 윤석렬의 현 주소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가

막 물려 굴러가고 있다는 사실과.

경제위기의 과제 등 크게 세가지 맥락으로 압축된 뜨거운 감자를

손에 쥐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바라볼 수 가 있다.

 

문재인 정부는 보수를 궤멸하는 목적정치인 단순함이지만

이재명정부는 복잡하다

보수당세력과

극좌 친문세력을 동시에 극복하고

경제위기를 벗어나서 발전을 도모하는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는 점이

다중적으로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친명친청 전쟁으로 비화되는 정치토그쇼는 바로

극좌세력과 이재명정부사이에 전쟁으로 치 닫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중도원칙자인  검찰출신을  민정수석으로 천거 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알 수 가 있는데

이제는 피할 수 없는 극좌 외 주사파출신들과 한판의 승부를 목전에 두고 있고

내란몰이로 정권을 잡는데 성공한 이재명은 이 내란몰이의 가장 큰 걸림돌인

부정선거의 의혹지점에  6,3 선거에서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이를 관법으로 세바퀴가 어떻게 굴러가야 이재명의 정부가 위기를 벗어나고

5년집권을 무사히 마칠 수 있는지에 대하여 국민들은 관찰할 필요가 있다.

 

이재명이가 살길은

친문세력을 전부 궤멸시키는 개혁드라이브를 성공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그런고로 친문세력을 정 조준한 것이 이번 청와대 인선 민정수석의 천거가 

맛물리고 있기에 하는 말이다.

 

이러한 정치적 사건에 왜 이재명은 봉착되어지는가?

그것은 자명하다

이재명을 밀어준것이 되는 친문세력들은 이재명을 주사파 의 사상에

물들은 세력들의 말을 들어주어야 하는데 직면한 것인데 

결국 문재인의 촛불혁명의 드라이브를 계속 진행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이재명은 현재 자신에게 봉착한 여러가지 사적인 범죙의혹과

사법부의 공소계류에 대하여 자신의 입신과 정치적인 대통령의

자위적인 정책을 관철해야 하는 당위성이 주어져야 정치를 올바르게

할 수 있다는 양면에 걸려있다는 사실이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은 극좌들을 극복하고 이들을 개혁하지 않으면 정치는 탄핵으로

가게 되어있을 정도로 지뢰를 발에 밟고 있는 실정이고

여기에 더하여 내란몰이의 가중한 정책의 집중에서 

공소취소로서 극복해야 하는 범법사실을 벗어나야 하는 것인바

 

이 두가지 토끼를 어느정도 해결해야 하는 관점은

친문세력을 먼저 해결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여기에서 보수진영의 원칙노선의 도전앞에 이재명은

홀로 골 아프고 홀로 아리랑을 외치고 있는 작금이다.

 

친문세력들은 보수당이 재건되면 그들 스스로가 위험에 봉착된다.

왜냐하면

모든 정치를 모랄과 윤리를 벗어나는 응용정치로 권모술을 행사한

이력들이 전부 뒤집어 나올 수 가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 입장에서는 이러한 양태를 자기 자신이 안을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전념할 수 밖에는 없다.

현재 부저선거 의혹지점의 발화와 흔적은 대부분 문제인의 응용술로

혁명화 시킨 사건의 도구로 진행했다는 것인데 이를 이재명이가

안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이를 기화로 승부수를 띄울 수 밖에는 없는데

직면된 상태다.

문재인세력들이 이 부정선거의 의혹점을 전부 다 가지고 가라 이말과 같다.

이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 절대절명의 회생목적과 결부된 사건이기에

이재명은 물러설 수 가 없는 것이다.

이것은 친문과 승부수를 띄우는 원인으로 작동하게된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과율의 법칙에서 바라보는 관점인데.

이재명이는 지금 실세이므로 유리하고 배짱도 있다.

정치세력의 양면을 전부 살피고 극복한 저력이 있는 이재명의

파도타기 정치는 지금 이러한 배경의 삼각파도에직면하고 있다.

 

그런데 보수지지파로서 본인의 소견으로 본다면

보수당은 친문세력의 세력이 횡횡하는 그 지점과 흔적들을

맹공격해주어야 한다.

 

친문세력중에서도 특히 주사파 출신들 입법행위자들

운동권들은 필사적으로 이재명정부를 공격할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보수당이 할 일은 보수당이면서도

기회주의자인 샤이보수세력을 해결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전쟁하는 두세력간에 대하여는 불 보듯이 구경만 하면

되는 것이다.

 

정치의 원칙은 무작위 정치이다.

가만히 있어도 다 해결되는 관점의 시기와 물리적인 공간의 교착점을

잘  선택하는 때를 기다리는 것이 정치의 최고의 전략이다.

 

민주당에 어떠한 양태라도 팬티 벗고 알몸을 바친 보수정치꾼들은

절대 기용해서도  보수세력이 선택해서도 아니된다.

이러한 자들은 정치를 하여도 거짓말을 합리화 시키고

강자에게 기회주의로 파도타기를 하므로서 보수정책의 원칙노선을

극보도 하지 못하는 심약한 자 들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의 극좌세력과의 승부수가 현 정부를 바라보는 관점의

포인트가 펼쳐지게 되어있다.

 

나는 이재명에게 점수를 더 주고 있는 형편이다.

이재명은 배짱이 있다, 말빨도 좋고.... 정치꾼으로서

체질이다.

 

이 과정은 어느면이나 보수당의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편으로는 이재명으로서는 샤이보수꾼이 나라의 정권을 잡기를 

원할 것이다.

그래야 이재명의 목숨은 보전되고 , 치적이 역사에 기록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 때문이다.

 

재미로 읽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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