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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이야기

시골할머니와 서울할머니의 쿵쿵따~~ ^0^

작성자으♡니|작성시간02.08.05|조회수43 목록 댓글 0

서울 할머니와 경상도 할머니와 끝말잇기를 했당.

서울 할머니 : 계란
경상도 할머니 : 란닝구 (런닝셔츠)
서울 할머니 : .......... ^^;;
경상도 할머니 : 와예??
서울 할머니 : 외래어는 쓰면 안돼요
경상도 할머니 : 그라믄 다시 합시더


서울 할머니 : 타조

경상도 할머니 :조~오 쪼가리~(종이 쪽지)

서울 할머니 :단어는 한개만 사용해야 되요

경상도 할머니 : 알았슴니더 다시 해보소



서울 할머니 : 장롱

경상도 할머니 : 롱갈리묵끼(나눠먹기)

서울 할머니 : 사투리도 쓰면 안돼요

경상도 할머니 : 그라마 함마 더해봅시더



서울 할머니 : 노을

경상도 할머니 : 을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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