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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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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思思李ⓥⓢ死死李|작성시간02.09.27|조회수41 목록 댓글 0
외부인의 글이 많이 보인다.

부끄럽기 짝이 없다.

다들 공부 열심히 해서 나중에 돈많이 벌어 잘먹구 잘살기 바란다.

더더욱 강한자가 되어야 약한자의 아픔이나 민중의 삶 서민의 생계가

어쩌구가 다 부처님 염불이 되는것이다.

다들 재벌이 되고 금뺏지를 달자.

불과 5년도 안되는 시간만에 속물로 변해버린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
(그렇다고 그전에는 잘 살았다는건 아니다.)

하긴 나중에 신문의 성추행 범죄자나 파렴치범 명단에나

안끼어 있음 다행이다.

세상일들이 다 안타깝지만 어쨌든 나 혼자 먹구 살기두 이렇게 힘이들까?

이카페는 생일축하 카페인가보다.

배추~ 생일 이제 안해먹어두 되지 않나?

평생 생일에 먹을술들 여지껏 생일 날마다 다 먹었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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